사이즈도 남아있지만 저는 못 살 거예요
부자 안 되고 뭐했냐 뭐했어
사이즈도 남아있지만 저는 못 살 거예요
부자 안 되고 뭐했냐 뭐했어
그래도 부자이신 거 맞아요
서민은 그런 거 있는지도 모르고 그런 브랜드
매장 자체를 못 가요
지르고 싶은 그 반바지 구경이라도 해봅시다
430000원 반바지는 아예 고려조차도 못합니다
저는 그런 반바지 브랜드도 전혀 몰라요
롱코트나 롱패딩이 43만원이면 지를만한데.
반바지가 43만원이라니
월수입이 아니라 월생활비가 천만원쯤이면 지를수 있을거 같긴 합니다.
지르고 싶은 그 반바지 구경이라도 해봅시다2222
지루고?..거슬리는건 저 뿐인 듯?
아침부터 왠 지루인가..했어요.
오타겠죠..설마
43만원짜리 반바지는 어찌 생겼는지 궁금해요
지르고 싶은 그 반바지 구경이라도 해봅시다3333333
80만원짜리 사놓고 후회하고 입지도 못하는 중
다리미 하고 세탁소에서 유지보수할텐데요
늙은 손에 낀 반지
개인적으로 하나도 안예쁘던데..
본인 만족이면 사야죠 43만원인걸요
비싸게 느껴지면 안사면 되고요
반바지가요? 어디한번봅시다 43만원짜리요
반바지 아니고 긴바지였으면 좀더 긍정적으로 고민해볼듯..
반팔, 반바지,토핑 심플한 피자,그냥 커피 이런건 왠지 더 아까움
줘도 안입;;;;;
장난이신가?
링크 맞아요?
이게..사고싶다고요?
놀 ..래서 죄송..
반바지를 반지로 읽음.
옆자리 앉은 군인 바지가 더 비싸보임
난 송지오 정도 레벨 인줄 알앗음
원글님 돈 있어도 안살거 같아요
ㅋㅋㅋㅋㅋ원글님 돈 굳었어요 안이뻐요 사지 마세요
정말이지 줘도 못입겠어요^^;;
지하상가 한번 뒤져보세요. 5000원에 건질수도 있어요
반전도 이런 반전이 없네요..
헙.. 미안한데 그냥 입으라고 줘도 못입긋어요ㅜ
재래시장가면 저런거 많이 팔던데.
동대문 나가서 사다 드리고 싶어요
제가 넘 놀라서 로긴까지....
튀니지 산이던데 거기 벼룩시장에서 구매해서 택 붙여 파나봐요;;;;
풍물시장이나 동묘에 가보세요. 구제옷 파는데 저런거 많음.
잘못 달린줄ㅋㅋㅋ
저도 줘도 못입어요..
제대한 아들 없나요
군복 잘라입으시면 되겠는데 ㅎㅎ
4만3천원이래도 안살듯요
헛웃음이....
혹시 아들이나 남편없으세요?
군복바지랑 사진 세탁소 갖다주면.
한 20만원선에서 가능할거 같은데.
헛웃음이....
혹시 아들이나 남편없으세요?
군복바지랑 사진 세탁소 갖다주면.
한 2만원선에서 가능할거 같은데.
시장 군복바지 리폼하세요
이거
모쏠 아닌가요?
부자 안돼서 저거 못사 슬픈
모쏠 오늘 신나겠네, 댓글 많아서.
여러분 아직도 모쏠 감별이 안 돼서 어떡합니까.
모쏠아재한테 남편이고 아들이 어디 있어요??
그냥 당신 입던 예비군복 잘라 입어라
그게 맞아요.
어떻게 옷 얘기에도 징징거리냐.
김동현 선수는 넷째 낳는데 자기는 자손도 없다고 징징댔던데(자송이라고 쓰고 고치지도 않음) 징징 DNA가 남는 걸 온 우주가 거부했나 보다 생각하쇼.
대를 이어 징징대면 세상이 그만큼 어두워질 테니까.
ㅋ 저옷을 40주고 사요?
모쏠 오늘 신나겠네, 댓글 많아서.
여러분 아직도 모쏠 감별이 안 돼서 어떡합니까.
모쏠아재한테 남편이고 아들이 어디 있어요??
그냥 당신 입던 예비군복 잘라 입어라
그게 맞아요.
어떻게 옷 얘기에도 징징거리냐.
김동현 선수는 넷째 낳는데 자기는 자손도 없다고 징징댔던데(자솜이라고 쓰고 고치지도 않음) 징징 DNA가 남는 걸 온 우주가 거부했나 보다 생각하쇼.
대를 이어 징징대면 세상이 그만큼 어두워질 테니까
관심이 필요해서 심심풀이로 올린 글에
사라 마라 그만해요
어차피 4만원짜리 살 돈도 없는 사람이니
앗! 폴로랄프로렌이네요
가격은 랄프로렌이라 정상가격이고
돈이 없는데도 사야할 아이템은 아닌 것 같은데
물론 핏은 예쁘겠죠
치마보다 반바지를 선호하다보니. ..
어떤옷인가 호기심에 들어와봤는데 댓글에 엄청 웃었어요.
동묘쪽가면 몇천원이면 구할수 있을것 같기도하고.,..
군대다녀온 아들 군복 잘라입으란 댓글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