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알이 너무 마음아파서 제대로 못봤는데요

... 조회수 : 5,959
작성일 : 2026-04-05 00:52:38

그 계부라는 새끼는 백수였어요?

하루종일 홈캠감시한다더니

그런넘이랑 쿵짝쿵짝해서 애들 사지로 몰고

한번 아동학대로 집행유예받은 넘이랑 같이 사는

친모란 사람 정말 같이 감옥가야함

머리 빡빡밀고 사춘기애들이 내복차림ㅠ

감옥에 살았네요 삼청교육대 보는줄

결국 공권력에서 학대신고해도 제대로 조사도안하고

판새란 넘은 형깎아주고 있고 어휴

불쌍하고 약자인 애들이 결국 희생되네요

IP : 182.222.xxx.17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백수
    '26.4.5 12:56 AM (211.177.xxx.170)

    재혼해서 남자까지 먹여살리며 사는데 뭐 좋다고 재혼까지 해서 애 둘 인생을 잡아먹는지 미친년이에요
    큰아들 살인자 만들기까지 인간도 아님

  • 2. 형제의 엄마
    '26.4.5 1:00 AM (114.199.xxx.197)

    계부는 인간도 아니라고 치더라도
    친엄마라는 여자가 그 긴 시간동안 두 아들이
    학대당하는 사실을 외면하고, 심지어 동조하는 행동도
    보이네요
    이미 2심 재판에서 형량이 결정되었다는데
    3심에서 2심을 뒤집을만한 판결이 나올 수 있을지...
    남은 큰 아들도 정상적으로 살아가기 어렵겠어요

  • 3. ..
    '26.4.5 1:07 AM (58.236.xxx.52)

    지난주, 이번주 그알..
    인간이 역겹습니다.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공부도 잘했다는데.
    그 야윈몸에 빡빡머리, 회색내복.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애미년이나, 계부는
    참 많이도 처먹는지 살집있던데.
    차라리, 시설에서 자랐으면 좋았을것을,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학교측 관심도 고맙고.. 그게 마지막 기회였는데
    놓친 지자체 관리자들은 책임을 물어야죠.
    왜 지들의 판단을 확신합니까?
    다른 기관들 도움도 받고, 병원데려가서 관찰해야죠. 이런부분도 나라에서 법으로 정해서,
    지자체 관리자들도 감독해야 한다고 봐요.
    진짜 쓰레기 같은 인간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ㅠ

  • 4. 오늘도22
    '26.4.5 1:08 AM (1.224.xxx.165)

    저는 보면서 다독왕이였다던데 ㅠㅠ 방송보는내내
    형이가벼워서 어이없던데요!! 부모도 저런사람도있구나
    친모가 더 이해안가고 걸림돌이라 생각한거같은느낌
    천국에서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자식가진엄마로 맘아파서 ㅠㅠ

  • 5. ㅇㅇ
    '26.4.5 1:42 AM (223.38.xxx.193)

    14살 짧은인생 감시와 사랑이 없는 고통속에간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그곳에선 행복하기를

  • 6. ...
    '26.4.5 3:03 AM (39.7.xxx.254) - 삭제된댓글

    그 형은 지금 어떤 상태인지?

  • 7. ...
    '26.4.5 3:04 AM (39.7.xxx.254)

    그 형은 지금 어떤 상태인지?그건 왜 안나오는지...
    부모복이 저리도 약한가,애들이 뭔 잘못이...

  • 8. ..
    '26.4.5 3:07 AM (218.49.xxx.2)

    첫 부분 보다가 말았어요.
    그 엄마도 아주 이상한 인간이네요. 차 안에서 애가 죽었는데....
    자기 새끼가 죽었는데... 저러나요? 어쩌구 저쩌구 말이 나올까요?

  • 9. 영통
    '26.4.5 7:12 AM (211.241.xxx.201)

    저 엄마가 저러는 것은
    남편이 죄가 인정되면 자기도 방임죄로 죄가 되니
    자기 벌 안 받으려는 방어로 저러는 듯해요

    저 엄마도 학대방임으로 벌 받아야죠
    ..저 엄마도 경계성 지능인가? 재혼이면서 돈 안 버는 백수를 만나고..

  • 10. ㅠㅠ
    '26.4.5 8:57 AM (118.235.xxx.15)

    제발 아이들을 학대부모로부터 분리시키고 자랄수있는곳을 국가가 좀 마련하면 좋겠어요
    신고를 해도 다시 부모에게로 돌아가고 돌려보내고..이러니 결국 죽음인것죠ㅠㅠ

  • 11. 엄마가
    '26.4.5 8:57 AM (211.36.xxx.105)

    애를 안지켜주니 나쁜 인간이 활개친 거네요.
    아이가 너무 불쌍해요. 어떻게 주변에서도 몰랐을까..
    엄마랑 새아빠 모두 천벌 받기를...

  • 12. 판사가
    '26.4.5 10:38 AM (1.235.xxx.172)

    뭐 모양이니...

  • 13. 판사놈
    '26.4.6 1:20 PM (203.142.xxx.241)

    진짜 웃기네요. 아마도 둘이 같이 때렸으니 형벌을 나눈다는 생각으로 계부 형량을 낮춰준것같은데 어린시절부터 학대때문에 분리까지 되었던 아이들인데 그 계부의 말이나 행동에 반항이라도 할수 있을정도의 정신상태일리가 없는 아이들을 두고 저런 판결을 내렸다는게 너무 황당합니다. 사춘기 남자애들 빡빡으로 밀어버리고, 한참 외모에 신경쓰는 나이애들을 내복만 입고 생활시키고..진짜,, 말한마디한마디를 비꼬고 비하하고,..진짜 애들이 사는게 사는게 아니었을것 같은데 어떻게 저런 판결을 내릴수 있는지. 그 엄마는 진짜 말할것도 아니고요. 여기서 제일 나쁜 인간이 어찌보면 친모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586 군자란 살리기 1 누가 버린 2026/04/05 567
1803585 암 진단금 중복보험시 다 받을수 있나요 6 보험 2026/04/05 2,022
1803584 이란 호텔들 3 ㅇㅇ 2026/04/05 2,145
1803583 내일 삼전 주가 어케 될까요~~ 8 .. 2026/04/05 5,280
1803582 아들 딸 둘다 갖는 것 25 ㅇㅇ 2026/04/05 5,000
1803581 조국당 당선자 0명이면 어떻게되나요? 6 ㄱㄴㄷ 2026/04/05 1,874
1803580 운전)삶의 질이 너무 떨어져요 20 Dgjkk 2026/04/05 16,949
1803579 회사 이력서 방문접수할때, 정장식으로 입고가나요? 8 ..... 2026/04/05 813
1803578 빈말은 아닌데 자꾸 변경 좀 기분 그렇네요 11 공수표 2026/04/05 2,624
1803577 우롱차 밀크티 괜찮나요? 4 ... 2026/04/05 1,008
1803576 부동산 중개수수료가 거래금액의 몇% 이니 10 중개수수료 2026/04/05 1,287
1803575 이수지는 정말 연기천재 2 ㅇㅇ 2026/04/05 2,720
1803574 롯데샌드, 오징어 땅콩, 도리토스 좋아하세요? 4 과자 2026/04/05 1,022
1803573 훠궈 실패만 했어요. 6 2026/04/05 746
1803572 와 왕사남 단종역 박지훈 7 ... 2026/04/05 4,352
1803571 손흥민 전반에만 4어시, 1 자책골유도 5 축구팬 2026/04/05 1,236
1803570 보기싫은 벽걸이 에어컨 긴 배관호스 어찌 가리나요 5 어찌하나 2026/04/05 1,134
1803569 종교 생활도 결국 돈;;;; 49 ... 2026/04/05 11,111
1803568 락스 냄새 안 나는 락스는 8 ㅇㅇ 2026/04/05 1,604
1803567 수도권 비아파트 소형 저가도 지방과 같이 혜택주세요. 왜 안되나 2026/04/05 938
1803566 부산해운대왔는데 돼지국밥 밀면맛집알려주세요 6 부산 2026/04/05 1,253
1803565 지금 SBS 영재발굴단 9 .... 2026/04/05 3,008
1803564 유튜브에 짝뚱 불티나게 팔리는데 단속안하네요 10 탈세 2026/04/05 3,134
1803563 당근거래시 본인인증 꼭 해야하나요?? 3 궁금이 2026/04/05 671
1803562 박효신콘 가시는분 ~~~ 6 ........ 2026/04/05 1,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