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에겐 최고 직업이
교사 아니었나 싶은데..
지금은...아이들이 줄어서... 상황이 달라졌죠...
근데 이렇게 시대가 변할줄 알았을까요..
앞으로 40년은 뭐가 제일 직업이 되려나요..
여자들에겐 최고 직업이
교사 아니었나 싶은데..
지금은...아이들이 줄어서... 상황이 달라졌죠...
근데 이렇게 시대가 변할줄 알았을까요..
앞으로 40년은 뭐가 제일 직업이 되려나요..
잘나가는 직업이 아마도 아직 안 생긴 직업이 아닐까요?
로봇관리업체?
모든게 빨리 바뀌네요
농업 농사
40년전엔 여자 직업자체가 별로 없었던듯.
지금도 전문직 아니고서야
교사만한 직업도 많지도 않음요
농업 그리고 가르치는 일종이긴 한데 보육 (정서적인것) 도제식 교육 등등
40년전인 1980년대에는 윗분들 말대료 여자가 직업을 갖는 시대가 아니었고
여자가 직업을 갖는다면 처녀시절 잠깐, 결혼하고 임신하면 그만두는 시절이었죠.
일반 사기업에 육아휴직이란게 없던 시절이니까요. 있어도 없었던거나 마찬가지고요,
가난한집안에 똑똑하고 착한 딸들이 갖는 직업이 교사, 간호사였고 결혼해서도 친정 생활비를 대는 경우도 많았어요.
그러니 일하면서 애키우고 집안일 하고 다 뒤집어 쓰고 살았죠.
남자 입장에서는 일 그만두고 애키우고 살림해라 하는데, 가난한 친정때문에 그럴수 없는분들이 결혼해서도 직장 관두지 못하고 계속 일했죠.
제 초등시절 기억도 선생님들이 다~ 피곤에 찌든채 출근한 기억이 생생합니다.
오늘 시집 제사라며 빨리 가야한다며 울상으로 퇴근하던 선생님 얼굴도 기억나네요.
그리고 부장 남자 선생이 젊은 여교사 뺨도 때리던 시절이었네요.
제 담임샘이 맞았고 하필 반장이 그 광경을 목격해서 아이들 울고 난리 났던 기억이 있네요.
그러니 남편 월급으로 먹고 살만한집이면 여자들은 직장을 안다니던 시절이었네요.
그야말로 야만의 시대 그리고 나라가 이제 막 가난을 벗어나는 시절이었네요.
지금도 교사가 최고죠
시간 많고 방학외에도 휴가 많고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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