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학생들도 이찬혁이 슈현이 훈련시키듯

자몽티 조회수 : 4,751
작성일 : 2026-04-04 20:33:17

밀착 훈련 하면서 공부하면 

머리가 좀 돌이 아닌이상 

머리 좀 괜찮은데 나태하고 인내심 없는

고딩들 성적도 오를거 같긴 하네요 

고딩 부모님들 먹고사느랴 바빠서 

그리고 아이들이랑 안맞기도 하고 

한다지만 공부하라고 잔소리만 하고 학원만 보내고

애가 자기말 안듣는 다고 한탄만 하지 

적극적으로 같이 뛰면서 밀착 케어는 안하는거 같아요.   

IP : 182.172.xxx.16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4 8:39 PM (59.5.xxx.78)

    슈현이가 아니고 수현이 ㅎㅎㅎ

    진짜 이 남매 대단해요

    정신세계도 건강하고 자존감강하고..

    저도 찬혁이 같은 오빠가 있었으면 인생이 바뀌었을듯

  • 2. ㅎㅎ
    '26.4.4 8:42 PM (121.190.xxx.190)

    그것도 수현이가 오빠가 하는데로 다 따로오니 가능한거지 고딩들이 부모가 밀착해서 관리한다고 거부감없이 할리가요...
    부모말은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해서 안믿어요...
    학원이나 관독에 외주 주는게 그렇게 하기도 힘들지만 부모말은 안들어서에요

  • 3. ㆍㆍ
    '26.4.4 8:49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수현이가 착하니 가능한거죠
    기질따라 다릅니다

  • 4. ..
    '26.4.4 8:49 PM (1.235.xxx.154)

    밀착관리...
    둘다 신뢰가 기반이라서

  • 5. 밀착관리
    '26.4.4 8:5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학원가서도 안하고 말도 안듣는 애가 부모의 밀착 관리를 원할까요?
    저 먹고 살 일 전혀 걱정없이 차고 넘치고 고등 수학 과학 지도 가능하고 입시 공부도 다 해두었는데...아이가 아이큐도 아주 우수하나 나태하고 인내심 없어서 공부 못하고 대학도 뭐 성적 맞춰갔어요. 밀착관리를 하려고 하면 할수록 아이는 더 멀어지려하니 방법있나요. 각 가정에 대해서 얼마나 아신다고...
    공부는 무조건 의지가 기본이죠.

  • 6. ...
    '26.4.4 9:12 PM (223.38.xxx.147)

    하자는대로 따라오니 한거죠. 거부하면 방법 없네요. 저희 애한텐 씨알도 안 먹힙니다. 손발톱 깎으라는 말도 안 듣는 애라서요.

  • 7. ㅇㅇ
    '26.4.4 9:14 PM (122.43.xxx.217)

    고딩부모가 시간이 많더라도 그렇게 딱 붙으면 원수되요

  • 8. 판다댁
    '26.4.4 9:17 PM (172.225.xxx.225)

    수현이가 사춘기인가요 ㅎ성인이잖아요
    사춘기 고딩이 부모말 밀착케어로했다간
    원수됩니다

  • 9. ㅇㅇ
    '26.4.4 9:24 PM (58.29.xxx.20)

    어느정도 맞는 말이죠. 아이가 시키는대로 잘 따라와주면요.
    저도 아이 고딩때 코로나였는데, 매일 수업 잘 듣나 밀착 감시하고, 졸면 깨우고, 문제집 답지 놓고 제가 채점하고 그러면서 공부 시켰어요. 다행히 저랑 애가 사이가 괜찮았고, 아이가 의지는 없어도 공부해야하는 필요성은 느끼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대학 잘 갔습니다.

  • 10. ㅇㅇ
    '26.4.5 3:24 AM (73.109.xxx.54)

    저희 아이도 손톱 깎으라는 건 말안듣는데 (그외 여러가지 다 지멋대로)
    공부는 시켰어요. 가르치고 도와주고
    말 안듣는건 제 의견에 동의하지 않아 그런거구요
    공부는 누가 도와주면 자기도 좋은거죠
    공부를 잘하고픈 아이가 아니라면 몰라도요

  • 11. ㄱㄴㄷ
    '26.4.5 8:51 AM (120.142.xxx.17)

    수현이는 오빠없으면 안된다는 것 알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880 이정부에 제일 불만 많은 사람들 7 2026/04/05 2,060
1797879 정리전문업체에서 일하고 싶은데, 이런 일자리는 어디서 알아봐야 .. 7 ... 2026/04/05 2,519
1797878 먹고 실기도 바쁜데 유심까지 교체하러 오라네요 5 이런짓 2026/04/05 2,974
1797877 휘날리는 벚꽃 속에서 내 스무살이 생각났다. 6 퇴직백수 2026/04/05 2,353
1797876 종량제봉투 없으면 쓰레기 24 .... 2026/04/05 5,884
1797875 환율 싸져서 여행할 맛 난다는 태국분들 4 국격돋네 2026/04/05 3,599
1797874 급>마포구 공덕동 주변 벚꽃구경장소 알려주세요 9 오늘 산책할.. 2026/04/05 1,416
1797873 사람 안만나고 사는 분들 있나요? 34 ㅇㅇ 2026/04/05 7,344
1797872 미국에서 자란 애들이 더 효자네요 25 .... 2026/04/05 6,690
1797871 이상한 존대어 문법 몰라서 올릴까요? 9 쫌쫌 2026/04/05 1,824
1797870 동남아 현지에서 '호구' 취급 받는 한국인 관광객 근황 11 ........ 2026/04/05 4,200
1797869 선거참관인알바하고 싶어요 6 알바 2026/04/05 2,645
1797868 종량제는 왜 안찍어내는거예요? 24 근데 2026/04/05 4,814
1797867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가 무조건 틀린 이유 19 ... 2026/04/05 3,515
1797866 아파트 내 벚꽃이 너무 예쁜데.. 1 ... 2026/04/05 2,382
1797865 B612 노란 화면 B612 2026/04/05 948
1797864 무당들은 왜 죽는다는 얘길 자꾸 하나요 10 ㅡㅡ 2026/04/05 3,906
1797863 뒤늦게 BTS 지민에 입덕 25 ㅁㅁ 2026/04/05 3,393
1797862 "한국이 최우선, 제일 먼저 주겠다"…중동 6.. 22 ㅇㅇ 2026/04/05 13,964
1797861 인스타나 블로그하면서 이런사람 현실에서 흔치는 않죠? 8 ;; 2026/04/05 2,315
1797860 오늘부로 패딩은 그럼 16 ㅁㄴㅁㅎㅈㅁ.. 2026/04/05 4,478
1797859 지하철을 탔어요 2 dd 2026/04/05 2,544
1797858 고양이랑 놀아주는것도 넘힘드네요 9 하루종일 2026/04/05 2,502
1797857 영어리스닝에 좋은 받아쓰기 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5 봄봄 2026/04/05 1,654
1797856 당일배송 되는 마트 1 .... 2026/04/05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