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카 결혼식 의상

ㅇㅇ 조회수 : 2,617
작성일 : 2026-04-04 19:25:56

외국에 살고 있어서 감이 떨어져서 글 올립니다.

조카 결혼식이 6월에 있어서 뭘 입고 가나 고민중이예요

외국 결혼식엔 약간 대담하고 화려한 차림도 많이 하는데

한국은 무채색에 단정 깔끔하게 입는다고 들어서요

한국가서 며칠 쇼핑할 시간이 있긴한데, 브랜드 추천도 부탁드려요.

 

 

IP : 172.226.xxx.6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4.4 7:46 PM (58.29.xxx.20)

    적당히 얌전한 자켓에 정장바지, 아니면 여름이니까 여름 블라우스에 정장바지, 또는 여름 원피스면 되요.
    한복 입으라고 명하는거 아님 적당히 얌전히 입으세요.
    예를들면 6월이면 여름이니까 검정, 곤색, 아이보리색 정장바지에 하늘색 블라우스, 또는 린넨자켓 생각하시면 될거에요. 원피스면 꽃무늬 샬랄라 말고 심플한 단색으로 된 점잖은 원피스 말하는거에요.

  • 2. 작년 8월 혼주
    '26.4.4 8:12 PM (124.53.xxx.169)

    조카 결혼에 바지나 블라우스차림 믾았는데

    체형 무관하게 요란하지 않고
    수수한 색상의 원피스 입은 초로의 이모가
    가장 점잖고 품위있어 보였어요.
    많이 비싼옷도 아닌거 같았지만 ..
    색상은 밝은 그래이?
    카라가 흰색이었던 같기도 하고 ...
    롱이 아니라서 다리 피부가 드러나니
    칙칙해 보이지도 않았고
    저도 그 와중에 저렇게 입으니까 좋네
    참고해야겠다 라고 생각했어요.

  • 3. 햇쌀드리
    '26.4.4 8:23 PM (122.34.xxx.45)

    전 오트밀인지 베이지인지 투피스 입고갔는데 다들 이쁘다고 했어요.
    예의상 차려입고 간거지 사촌 옷차림에 별 관심없다는..

    근데 튀는것보단 묻히는게 좋을것 같아요

  • 4. ..
    '26.4.4 8:43 PM (1.235.xxx.154)

    시누이 베이지바지정장입고왔어요
    약간 살집있고 키가 큰편인데
    시어머니 남편 시누이 모두 밝은색을좋아하네요
    저는 시조카결혼식에 진한네이비 니트 투피스입고갔더니
    시어머니 보자마자 예쁘게 입고오지 그랬나 그러더라구요
    브랜드 알려드리자면
    지고트 데코 등등

  • 5. ..
    '26.4.4 9:08 PM (182.220.xxx.5)

    흰색 아니면 괜찮습니다.

  • 6. ..
    '26.4.4 10:16 PM (211.212.xxx.185)

    6월이면 수트는 더울거고 소매길이 6,7 부 정도 원피스가 적당할거예요.
    외국사시면 외국에서 사는게 나을거예요.
    한국디자인은 한국에서는 이쁜데 외국가서 입으면 뭔가 디자인이 좀 튀고 우리나라옷들이 얼토당토않게 비싸요.
    띠어리, ck, St. John.. 등등에서 고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645 트럼프 "이란에 지옥문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q.. 11 싫다진짜 2026/04/05 3,306
1803644 Gen Z 성향은 세계적으로 다 비슷한가보네요 6 ........ 2026/04/04 3,870
1803643 롯데백화점에서 롯데카드 3 롯데카드 2026/04/04 1,312
1803642 찰밥이랑 찰떡 조합의 반찬은? 10 오오 2026/04/04 1,937
1803641 닥터신 2 드라마 2026/04/04 1,741
1803640 비행기 통로비상구 자리 좋은가요? 10 비행기 2026/04/04 2,339
1803639 그것이알고싶다 익산 의붓아들 살해사건 19 2026/04/04 9,504
1803638 정준산업 때르메스 와 때르미오? 3 지우개 2026/04/04 2,285
1803637 40년전만 해도 직업이.. 9 2026/04/04 5,076
1803636 자식들 크면 다 이런 생각 합니다. 21 .... 2026/04/04 15,161
1803635 내가 생각하는 연기못하는배우 103 iaㅌㅅㄱ 2026/04/04 15,356
1803634 “위기” 28번 외친 李…“기름 한 방울·비닐 한 봉지도 아껴야.. 28 .... 2026/04/04 3,561
1803633 핸드폰을 차 지붕 위에 두고 달렸어요 23 미쳐 2026/04/04 6,686
1803632 생필품 실은 배는 호르무즈 통과 해준대요 2 ... 2026/04/04 2,610
1803631 지금 대만에 계신 분 2 대만여행 2026/04/04 2,125
1803630 중국 공산당 산하 한국지부 민주당 안유화 66 .... 2026/04/04 2,430
1803629 마산 벚꽃 다음주는 늦었겠지요? 8 못본 아짐 2026/04/04 1,317
1803628 가사로봇 사실건가요? 16 대중화 2026/04/04 4,218
1803627 라면 들고 오다 쏟았어요. 9 ㅡㅡㅡㅡ 2026/04/04 4,376
1803626 인간극장 두 수녀자매님들의 게스트 하우스 5 .. 2026/04/04 4,370
1803625 다이어트중인데 이시간에 버터에 밥한공기 비벼먹었어요.. 7 살빼는건어려.. 2026/04/04 1,888
1803624 1분만 투자해서 서명부탁드려도 될까요? 10 위안부부정도.. 2026/04/04 849
1803623 미인의 절대조건 26 미녀 2026/04/04 11,535
1803622 이지영 강사님 인생 멋지게 사시지 않나요 18 ..... 2026/04/04 5,289
1803621 칫솔 가성비 vs 조금 비싼 거? 19 참외 2026/04/04 2,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