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활짝 핀 벚꽃을 보노라면 '花死'

슬픈 이름 희성도령 조회수 : 2,687
작성일 : 2026-04-04 18:53:44

미스터 션샤인의

희성도령이 생각나요.

모든 이가 불쌍하지만 내게는 가장 안타깝게 느껴지는 인물 ㅠㅠ

봄, 꽃, 달 등 무용한 것들을 좋아했던 희성도령.

활짝핀 벚꽂 나무 아래 

유진 초이, 구동매와 함께 거닐며

             "

일본인과 미국인 사이에서

난 날마다 죽소.

오늘 나의 사인은 花死요.

              "

 

 

 

IP : 222.117.xxx.8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26.4.4 6:55 PM (222.117.xxx.80)

    https://youtu.be/MhtkQyeIXq4?si=sZ8mruHGoQe8eX-F

  • 2. ..
    '26.4.4 6:55 PM (211.219.xxx.193)

    진짜 주옥같은 말장난이었죠?
    가장 슬픈 배역이었어요.

  • 3. ...
    '26.4.4 6:57 PM (222.117.xxx.80)

    맞아요.
    부모의 잘못에 좌절하고
    애신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ㅠㅠ
    조용히 독립운동.
    미스터 션샤인에서
    제 최애 캐릭터에요.

  • 4. 저와
    '26.4.4 7:01 PM (218.158.xxx.22)

    똑같으시네요
    저도 셋중에 가장 안타깝고 맘아팠던 인물
    참으로 멋졌던 한량

  • 5. 저의
    '26.4.4 7:01 PM (112.152.xxx.27)

    최애캐릭도 희성도령
    아름답고 무용한것을 좋아하는...

    독립된 조국에서 씨유어갠
    참 여운이 깊은 드라마입니다

  • 6. 캬 화사라니
    '26.4.4 7:02 PM (116.41.xxx.141)

    엄청 열심히 보았구먼
    저런 애절한 귀절이 있었소 ㅜ

  • 7. 저도
    '26.4.4 7:17 PM (218.51.xxx.242)

    그런 무용한 것들을 좋아하여 선샤인에서 희성 도련님을 좋아했지요. 벚꽃 날리는 봄밤, 걷고 싶어요

  • 8. ㅇㅇ
    '26.4.4 7:30 PM (121.147.xxx.130) - 삭제된댓글

    다가진듯하나 아무것도 소유하지 못한~

    단하나 애신의 사랑을 원했으나 그마저도~

    사랑때문에 대의 조국 신념을 알게되어
    그것들을 지키려 모든걸 바친 사나이

    참으로 멋졌던 한량
    22222

  • 9. gks
    '26.4.5 5:14 PM (116.40.xxx.17)

    저도 셋중에 가장 안타깝고 맘아팠던 인물
    참으로 멋졌던 한량 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60 가는 진주 목걸이 어때요? 9 진주 18:53:47 2,014
1803859 마트표 고추장 뭐드세요? 17 순창매운고추.. 18:48:15 1,578
1803858 작년 묵은쌀 소진방법 문의드려요. 17 .. 18:45:48 1,297
1803857 저,,, 부탁 좀 들어주실래요? 23 고진교 18:43:28 4,732
1803856 열린음악회 5 지금 18:42:28 1,751
1803855 올해도 봄나물 6 아리에티 18:31:36 1,424
1803854 대북송금은 진짜 구라네요 32 .. 18:31:20 3,173
1803853 아기(자녀)통장 국민은행 예금돼나요? 5 아기통장 18:28:21 394
1803852 지금 생각하니 사교육에 돈무서운줄 모르고 써쟀겼네요. 19 하.. 18:18:43 4,741
1803851 왕사남 1600만 관객 돌파 7 ㅇㅇ 18:09:30 2,154
1803850 이천 하이닉스 근무하시는분 계세요? 2 ㄱㄴㄱㄴ 18:09:05 2,017
1803849 윤종신은 잘 늙어가네요 17 텅빈거리 18:04:17 4,934
1803848 오늘 알바갔다 왔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22 제인 18:02:28 8,369
1803847 저녁 뭐 드세요? 6 벌받을시간 18:01:26 1,334
1803846 역대급 빌런을 추앙하는 상황 (정치글) 86 아공 17:58:42 5,883
1803845 이 시간만 되면 내일 회사갈 생각에 6 ... 17:58:19 1,499
1803844 외교천재 다카이치가 확보한 알래스카 원유는? 10 GRGR 17:54:29 2,340
1803843 바스크 치즈케잌은 왜 비쌀까요 6 ........ 17:50:56 2,240
1803842 벅상용이 보완수사권 절대 주면 안된다고 몸으로 시전중 13 17:50:37 1,108
1803841 계좌개설 20일제한이요? 3 질문 17:48:40 1,490
1803840 주차할 때 피곤해서일까요? 4 주차 17:46:50 1,341
1803839 앞집 사람들이 늘 엘베 문 코앞에 서있어요 18 ... 17:46:45 3,520
1803838 60대 선물 추천부탁드려요 6 고민 17:41:04 1,002
1803837 다카이치 내각, 중동 위기 속 석유 45일분 비축 방출 8 노재팬 17:40:01 1,331
1803836 나솔사계 채식순자는 그냥 고기를 싫어하는.. 11 ........ 17:39:23 2,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