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션샤인의
희성도령이 생각나요.
모든 이가 불쌍하지만 내게는 가장 안타깝게 느껴지는 인물 ㅠㅠ
봄, 꽃, 달 등 무용한 것들을 좋아했던 희성도령.
활짝핀 벚꽂 나무 아래
유진 초이, 구동매와 함께 거닐며
"
일본인과 미국인 사이에서
난 날마다 죽소.
오늘 나의 사인은 花死요.
"
미스터 션샤인의
희성도령이 생각나요.
모든 이가 불쌍하지만 내게는 가장 안타깝게 느껴지는 인물 ㅠㅠ
봄, 꽃, 달 등 무용한 것들을 좋아했던 희성도령.
활짝핀 벚꽂 나무 아래
유진 초이, 구동매와 함께 거닐며
"
일본인과 미국인 사이에서
난 날마다 죽소.
오늘 나의 사인은 花死요.
"
진짜 주옥같은 말장난이었죠?
가장 슬픈 배역이었어요.
맞아요.
부모의 잘못에 좌절하고
애신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ㅠㅠ
조용히 독립운동.
미스터 션샤인에서
제 최애 캐릭터에요.
똑같으시네요
저도 셋중에 가장 안타깝고 맘아팠던 인물
참으로 멋졌던 한량
최애캐릭도 희성도령
아름답고 무용한것을 좋아하는...
독립된 조국에서 씨유어갠
참 여운이 깊은 드라마입니다
엄청 열심히 보았구먼
저런 애절한 귀절이 있었소 ㅜ
그런 무용한 것들을 좋아하여 선샤인에서 희성 도련님을 좋아했지요. 벚꽃 날리는 봄밤, 걷고 싶어요
다가진듯하나 아무것도 소유하지 못한~
단하나 애신의 사랑을 원했으나 그마저도~
사랑때문에 대의 조국 신념을 알게되어
그것들을 지키려 모든걸 바친 사나이
참으로 멋졌던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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