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결혼이나 취업 학별 중요한가요 취직해서 돈 잘 벌면 되지 그렇지않나요

///// 조회수 : 3,245
작성일 : 2026-04-04 17:41:11

https://www.youtube.com/shorts/Vta60zWGFoQ

 

결정사 이 유툽에서 고졸이 요즘 중졸이라고 요즘은 다 대학원 정도 나오고 한다고 하는데 그러고도 취업못하고 자기 전공 못살리고 식당업 하거나 이런 분도 계신데 이 여자분 고졸나와도 직장 다니고 얼마나 좋아요 학력이 다인가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IP : 124.49.xxx.76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4 5:42 PM (211.235.xxx.167)

    그러게 학력이 중요한 시대는 이미 물건너 갔죠
    윤석열이 그 예 ㅋㅋ

  • 2. 학력이
    '26.4.4 5:44 PM (223.38.xxx.158) - 삭제된댓글

    다가 아니라 학력마져 없으면 시작이 더 어려운 경우가 많고 선택지도 매우 한정적이죠.
    그러니까 고졸이어도 어쩌고저쩌고하면서 영상까지 만들죠

  • 3.
    '26.4.4 5:44 PM (221.138.xxx.92)

    저희집애들도 둘 다 고졸인데
    학력이 다는 아니지만 많은 것을 말해주죠.
    불편한 점도 많고요.
    제 밥벌이하며 즐겁게 지낸다면 다행이고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 4. ..
    '26.4.4 5:47 PM (175.119.xxx.68)

    반대로 개나소나 다 가는 세상에 거기도 안 나왔냐 하는 인식도 있겠죠
    전문대도 일 시키면 표 나요

  • 5. ㅁㅁ
    '26.4.4 5:48 PM (140.248.xxx.7)

    타고난 천재적인 재능이 있는거 아니면…
    그냥 대학졸업장은 있어야할꺼 같아요
    대학 안나와도 돼! 라고 말하면 깨어있는 사람이고
    대학 나와야 한다는 주장은 꼰대같다고 하는거 ㅎㅎㅎ
    그게 문제임

  • 6.
    '26.4.4 5:49 PM (61.255.xxx.179)

    저 사람은 결혼정보회사 그러니까 사람을 매칭해주는 일을 하는거니까 학력의 중요성도 함께 따지는거죠. 솔까 결혼정보회사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고졸을 선호할리가 있나요.
    취업만 잘하면 된다고 하지만 고졸로 취업한대도 그 직업이 소위 돈 잘벌거나 안정적인 직장일 확률도 떨어지구요.
    요즘 세상에 고졸이면 사실 왜 대학은 안갔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잖아요
    저 사람은 그냥 세속적인 기준에서, 선 시장에서의 기준으로 얘기하는 것일뿐이요
    그것도 직격으로 팩폭 날려서 좀 그래 보이는것일 뿐

  • 7. 아넵~
    '26.4.4 5:50 PM (59.13.xxx.108) - 삭제된댓글

    학벌로 줄 세우고 급 나누는걸 경계 하지만,,
    그낭 돈만 잘벌면 된다 같은

    학벌 차별자 보다 더 천박한 배금주의 사고자죠
    학벌로 계급서열 세울 수 없듯이

    취직해서 돈 잘 벌면 되는 마찬가지
    이 말 무슨말인지 알아나 들을지

  • 8. 아넵~
    '26.4.4 5:52 PM (59.13.xxx.108) - 삭제된댓글

    학벌로 줄 세우고 급 나누는걸 경계 하지만,,
    그낭 돈만 잘벌면 된다 같은

    학벌 차별자 보다 더 천박한 배금주의 사고자죠
    학벌로 계급서열 세울 수 없듯이
    취직해서 돈 잘 벌면 되면 되는것도 마찬가지
    그런식이니 깡패 저급 인플루언서. 룸녀들이 설치는 거죠
    이 말 무슨 말인지 알아나 들을지?

    이래서 학벌떠나 무식한 자들이 싫어요
    막상 현실에서 고졸,초졸 잘 버는건 극소수

  • 9. ....
    '26.4.4 5:52 PM (124.49.xxx.76)

    제목수정했습니다

  • 10. kk 11
    '26.4.4 5:53 PM (114.204.xxx.203)

    그래도 이왕이면 대졸이 낫죠
    자수성가로 진짜 성공한 케이스 아니면요

  • 11. 천박한 배금주의
    '26.4.4 5:53 PM (59.13.xxx.108)

    학벌로 줄 세우고 급 나누는걸 경계 하지만,,
    그낭 돈만 잘벌면 된다 같은

    학벌 차별자 보다 더 천박한 배금주의 사고자죠
    학벌로 계급서열 세울 수 없듯이
    취직해서 돈만 잘 벌면 되면 되는 것도 마찬가지
    그런식 사고자 대표들이
    깡패, 저급 인플루언서, 룸녀들이 설치는 거죠
    이 말 무슨 말인지 알아나 들을지?

    이래서 학벌떠나 무식한 자들이 싫어요
    막상 현실에서 고졸,초졸 잘 버는건 극소수
    이런글 보면 끼리끼리 유유상종 이해되요

  • 12. 천박한 배금주의
    '26.4.4 5:55 PM (59.13.xxx.108) - 삭제된댓글

    제목 수정해봤자
    원글 천박함 다 드러났어요.

  • 13. .....
    '26.4.4 5:56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천박한 배금주의
    '26.4.4 5:55 PM (59.13.xxx.108)
    제목 수정해봤자
    원글 천박함 다 드러났어요.




    천박함이란 글 쓰신분은 머리로는 지적이시지만 맘이 천박하신거 같네요

  • 14. ...
    '26.4.4 5:57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천박한 배금주의
    '26.4.4 5:55 PM (59.13.xxx.108)
    제목 수정해봤자
    원글 천박함 다 드러났어요.




    천박함이란 글 쓰신분은 머리로는 지적이시지만 맘이 천박하신거 같네요 그리고 사람을 무시하는 말투 하며 어떻게 사회 생활하시는지 말한마디에 인격이 묻어 나오는데 알거 같네요

  • 15. ....
    '26.4.4 5:59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천박한 배금주의
    '26.4.4 5:55 PM (59.13.xxx.108)
    제목 수정해봤자
    원글 천박함 다 드러났어요.




    천박함이란 글 쓰신분은 머리로는 지적이시지만 맘이 천박하신거 같네요 그리고 사람을 무시하는 말투 하며 안하무인일거 같고 어떻게 사회 생활하시는지 말한마디에 인격이 묻어 나오는데 알거 같네요

  • 16. 깜놀
    '26.4.4 5:59 PM (61.255.xxx.179) - 삭제된댓글

    저 위에 어쩌구 쓰신 분
    그냥 본인의 의견만 쓰세요
    타인에 대해 뭘 안다고 상대를 님 맘대로 평가질입니까
    의견을 묻는 글에는 의견만 쓰세요
    상대를 공격하지 말구요
    이건 뭐 누가 누구더러 천박하다는 건지 원
    이런 댓글은 여러 사람들을 불편하게 합니다

  • 17. ㄱㄴㄴ
    '26.4.4 6:00 PM (61.255.xxx.179)

    저 위에 천박한 배금주의 어쩌구 쓰신 분
    그냥 본인의 의견만 쓰세요
    타인에 대해 뭘 안다고 상대를 님 맘대로 평가질입니까
    의견을 묻는 글에는 의견만 쓰세요
    상대를 공격하지 말구요
    이건 뭐 누가 누구더러 천박하다는 건지 원
    이런 댓글은 여러 사람들을 불편하게 합니다

  • 18. 배금주의 천박함
    '26.4.4 6:02 PM (59.13.xxx.108) - 삭제된댓글

    배금주의 천박한걸 다르게 뭐라고 표현하죠??

    사실이 불편하다면 그게 진실이라서죠
    사실이 공격으로 들리면 본인이 배금주의 당사자란거고

    내의견은 학벌주의 만큼 배금주의는 그 이상 천박한데
    바르르하네요.

  • 19. ㅇㅇ
    '26.4.4 6:03 PM (121.147.xxx.130)

    진짜 가난해서 빨리 돈벌어야 해서 대학 안간거면
    차라리 이해가 가는데
    아무 이유없이 대학을 안갔다는건 불성실하거나
    사고를 크게 쳤거나 등등 좀 수상하죠

    운좋게 돈을 잘벌게 된거지
    학벌이 필요없을 만큼 특출난 일을 하는것도 아니잖아요

    고졸로 살면서 학력이 필요하다는걸 못느꼈다는건
    그만큼 자극이 없는 고만고만한 세상에 갇혀 살았다는
    의미도 됩니다
    비슷한 부류와만 어울리면 업그레이드할 필요를 못느끼죠
    당장
    결혼시장에 나와 결정사 매니저만 만나도
    대졸과 고졸의 대우가 다르다는걸 알게되잖아요
    그전엔 전혀 못느끼고 살았다는거죠

  • 20. 배금주의 천박함
    '26.4.4 6:03 PM (59.13.xxx.108) - 삭제된댓글

    배금주의 천박한걸 다르게 뭐라고 표현하죠??

    사실이 불편하다면 그게 진실이라서죠
    사실이 공격으로 들리면 본인이 배금주의 당사자란거고

    내의견은 학벌주의 만큼 아니
    배금주의는 그 이상 천박하다는 겁니다
    팩트에 바르르들 하네요

  • 21. 배금주의 천박함
    '26.4.4 6:04 PM (59.13.xxx.108) - 삭제된댓글

    배금주의 천박한걸 다르게 뭐라고 표현하죠??

    사실이 불편하다면 그게 진실이라서죠
    사실이 공격으로 들리면 본인이 배금주의 당사자란거고
    상대가 돈이면 되는거 아냐 글 쓰는데
    뭘 아냐니? ㅉ

    내의견은 학벌주의 만큼 아니
    배금주의는 그 이상 천박하다는 겁니다
    팩트에 바르르들 하네요

  • 22. 배금주의 천박함
    '26.4.4 6:05 PM (59.13.xxx.108) - 삭제된댓글

    배금주의 천박한걸 다르게 뭐라고 표현하죠??

    사실이 불편하다면 그게 진실이라서죠
    사실이 공격으로 들리면 본인이 배금주의 당사자란거고
    상대가 돈이면 되는거 아냐 글 쓰는데
    뭘 아냐니? ㅉ

    내 의견은!! 학벌주의 만큼, 아니
    배금주의는 그 이상 천박하다는 겁니다!
    팩트에 긁혀서 ㅂㄷㅂㄷ 들 하네요

  • 23. 배금주의 천박함
    '26.4.4 6:06 PM (59.13.xxx.108)

    배금주의 천박한걸 다르게 뭐라고 표현하죠??

    사실이 불편하다면 그게 진실이라서죠
    사실이 공격으로 들리면 본인이 배금주의 당사자란거고
    상대가 '돈이면 되는거 아냐' 글 써놓고 모르는게 이상

    내 의견은!! 학벌주의 만큼, 아니
    배금주의는 그 이상 천박하다는 겁니다!
    팩트에 긁혀서 ㅂㄷㅂㄷ 들 하네요

  • 24. .....
    '26.4.4 6:08 PM (124.49.xxx.76)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속담도 갈켜줘야 하나

    지식·덕망이 높을수록 겸손해야 한다는 교훈을 담은 말인데 내적 성숙이 부족한 사람이군


    내적 성숙좀 기르길

  • 25. 배금주의자님
    '26.4.4 6:10 PM (91.19.xxx.70)

    님 의견이 팩트든 뭐든
    모든 사람이 다 읽는 게시판에
    그렇게 공격적으로 글 쓰는건
    예의범절이 없는거에요.

    원글님이 제목 수정까지 했는데
    왜 그렇게 핏대를 올리세요?

  • 26. .....
    '26.4.4 6:14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천박한 배금주의
    '26.4.4 5:53 PM (59.13.xxx.108)
    학벌로 줄 세우고 급 나누는걸 경계 하지만,,
    그낭 돈만 잘벌면 된다 같은

    학벌 차별자 보다 더 천박한 배금주의 사고자죠
    학벌로 계급서열 세울 수 없듯이
    취직해서 돈만 잘 벌면 되면 되는 것도 마찬가지
    그런식 사고자 대표들이
    깡패, 저급 인플루언서, 룸녀들이 설치는 거죠
    이 말 무슨 말인지 알아나 들을지?

    이래서 학벌떠나 무식한 자들이 싫어요
    막상 현실에서 고졸,초졸 잘 버는건 극소수
    이런글 보면 끼리끼리 유유상종 이해되요





    무식한 제 글에 댓글까지 왜 달으신건가요 그냥 지나 가시지
    천박 한게 싫다면 그냥 조용히 지나가는게 예의 아닌가요 이런 댓글 왜 쓰는건가요
    사회에 불만이 많으신가요?? 일이 안풀리시나요??

  • 27. .....
    '26.4.4 6:17 PM (124.49.xxx.76)

    천박한 배금주의
    '26.4.4 5:53 PM (59.13.xxx.108)
    학벌로 줄 세우고 급 나누는걸 경계 하지만,,
    그낭 돈만 잘벌면 된다 같은

    학벌 차별자 보다 더 천박한 배금주의 사고자죠
    학벌로 계급서열 세울 수 없듯이
    취직해서 돈만 잘 벌면 되면 되는 것도 마찬가지
    그런식 사고자 대표들이
    깡패, 저급 인플루언서, 룸녀들이 설치는 거죠
    이 말 무슨 말인지 알아나 들을지?

    이래서 학벌떠나 무식한 자들이 싫어요
    막상 현실에서 고졸,초졸 잘 버는건 극소수
    이런글 보면 끼리끼리 유유상종 이해되요





    무식한 제 글에 댓글까지 왜 달으신건가요 그냥 지나 가시지
    천박 한게 싫다면 그냥 조용히 지나가는게 예의 아닌가요 이런 댓글 왜 쓰는건가요
    사회에 불만이 많으신가요?? 일이 안풀리시나요?? 그리고 님 글 쓰신건 보세요 고급져 보이나요 천박해 보이나요??

  • 28. ㅇㅇㅇ
    '26.4.4 6:17 PM (116.42.xxx.177)

    고졸 공부잘해 삼성가고 하니닉스 간거나 연예인이면 몰라도 누가 대학을 못가나요. 안나온 사람 보면 못 나온 사람이 대부분 어딘가 이상하니 그러는 거에요. 학벌을 보는게 아니라 인내심 같은걸 보는거

  • 29.
    '26.4.4 6:25 PM (39.7.xxx.95)

    한국역사상 학벌이중요하지않았던적이~

  • 30.
    '26.4.4 6:27 PM (211.235.xxx.167)

    배금주의가 원글의 맥락에 맞는 말인가,
    무식한거 광고하는 ?

  • 31. .....
    '26.4.4 6:32 PM (124.49.xxx.76)

    '26.4.4 6:27 PM (211.235.xxx.167)
    배금주의가 원글의 맥락에 맞는 말인가,
    무식한거 광고하는 ?





    많이 배워도 이렇게 사람 무시하는듯한 발언은 예의가 없는 사람이라고 봐야할까 머리에 지식만 있으면 뭐하나 고딩졸업해도 예의바른 사람들이 훨씬 배운 사람들이지......예의도 못배운 사람들이라고 밖에 ...

  • 32. ......
    '26.4.4 6:35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제생각은 고딩이니 대졸이니 이런것보다 고딩 대졸 나왔어도 버릇없고 예의 없는 사람들이 많은건 그 부모의 영향이 클거 같아요

    부모한테 배운것이 댓글에 대한 예절을 못배웠거나 초졸보다 못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요

    지식만 있으면 뭐합니까 예절과 가치관은 초졸보다 못한데 .....

  • 33. ...
    '26.4.4 6:37 PM (124.49.xxx.76)

    제생각은 고딩이니 대졸이니 이런것보다 고딩 대졸 나왔어도 버릇없고 예의 없는 사람들이 많은건 그 부모의 영향이 클거 같아요

    부모한테 배운 예절을 못배웠거나 그런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머리에 지식 쓸데없는 지식 있어 봤자 쓰레기지요 예절 없고 교양없고 초졸보다 못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요

    지식만 있으면 뭐합니까 예절과 가치관은 초졸보다 못한데 .....

  • 34. .....
    '26.4.4 6:38 PM (124.49.xxx.76)

    예절없고 교양없는 저런 부류는 결혼이나 직장에서 제일 걸러야 할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요

  • 35. .....
    '26.4.4 6:51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희안한 일이 내글 어디갔나요

    나보고 천박한 배금주의라길래 그글에 댓글 썼더니 그댓글도 없어지고 내 댓글도 없어졌네

  • 36. .....
    '26.4.4 6:52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희안한 일이 내글 어디갔나요

    나보고 제목수정해도 원글 천박하다는듕 그글에 댓글 썼더니 그댓글도 없어지고 내 댓글도 없어졌네

  • 37. ....
    '26.4.4 6:57 PM (124.49.xxx.76)

    희안한 일이 내글 어디갔나요

    나보고 제목수정해도 원글 천박하다는듕 그글에 댓글 썼더니 그댓글도 없어지고 내 댓글도 없어졌네

    부끄러운줄 알아서 지워달라고 했나요??

  • 38.
    '26.4.4 7:35 PM (211.235.xxx.167)

    댓글에 쌈닭 하나 들어와서 난리 ㅋㅋ

  • 39. !희한
    '26.4.4 9:08 PM (41.66.xxx.4)

    희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787 고등학생들도 이찬혁이 슈현이 훈련시키듯 8 자몽티 20:33:17 1,888
1803786 약사님 계시면 정로환이랑 고혈압약이랑 같이 먹어도 될까요? 2 약사 20:32:05 546
1803785 美, '이천조국'되나..복지깎아 국방비 40% 증액 7 그냥 20:30:07 813
1803784 제목은 왜 저렇게 다는걸까요? 1 ㅎㅎ 20:29:40 490
1803783 넷플릭스의 스릴러 추천합니다 9 스릴러 20:25:02 2,084
1803782 아래 공무원 시험 이야기 나와서요 1 .... 20:22:57 1,177
1803781 초기 비용만 350억인데 푸바오 다시 한국 오나…광주 유치 논의.. 21 ... 20:18:34 2,121
1803780 박상용의 '비웃음'이 증명한 검찰의 오만, 보완수사권은 '독약'.. 1 검찰권력해체.. 20:15:40 747
1803779 남자의 인색함 15 궁금 20:15:29 2,225
1803778 82는 참 고마운 곳이기도 하지만 6 ... 20:12:09 819
1803777 젊은이들 공중화장실에서도 바지 끌고 다니던가요? 3 A 20:10:34 1,248
1803776 Cj 쇼핑 빕스 할인합니다.필요하신 분 구매하세요. 7 Vips 20:09:47 1,241
1803775 오른쪽 운전대로 운전 3 적응이 19:55:14 741
1803774 대학가 ‘AI 부정행위’ 골머리 2 ㅇㅇ 19:51:59 1,294
1803773 오늘 9급공무원 최고난이도 문제래요. 54 ㅇㅇ 19:39:13 7,542
1803772 우리 그렇게 쉬운 사람들 아닙니다! 5 .... 19:35:16 1,690
1803771 3일째인데 근로계약서 미뤄요 6 그전에 19:29:12 984
1803770 한국, 월드컵 본선 48개팀중 44위로 평가 11 ........ 19:27:22 911
1803769 조카 결혼식 의상 6 ㅇㅇ 19:25:56 1,515
1803768 명상에서 내려놓는것. 어떻게 하는건가요? 11 .. 19:23:22 1,040
1803767 미세먼지는 100% 중국이 원인이네요 17 19:22:38 1,802
1803766 계란 값 10 고물가 19:07:14 1,757
1803765 오이소박이 대신 깍뚝썰기해도 될까요? 11 ^^ 19:05:56 1,130
1803764 벚꽃 일본 잔재 아닌지 33 ㅗㅗㅎㅎ 18:59:48 3,758
1803763 한번 정떨어지면 절대 안보는 사람들의 심리 16 그렇구나 18:58:52 3,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