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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산 운전을 하게 되었는데요

m 조회수 : 2,596
작성일 : 2026-04-04 15:18:22

 

 

부산 운전 난폭하고ㅜ어렵다는데

 

걱정됩니다

 

혹시  팁이 있을까요?

IP : 115.21.xxx.19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4 3:19 PM (1.232.xxx.112)

    미리 노선 살펴 보고 천천히 방어운전

  • 2. 무서운
    '26.4.4 3:20 PM (211.34.xxx.59)

    다리가 하나있어요
    이름 까먹었는데 그쪽으로만 절대 안가시면 될것같습니다

  • 3. 부산에서
    '26.4.4 3:21 PM (221.138.xxx.92)

    초보운전이라고 써서 붙이고 다니는건 어떠신지..

  • 4. ㅡㅡ
    '26.4.4 3:21 PM (112.156.xxx.57)

    그냥 속도신호 잘 지키고,
    양보 잘 하고.
    지킬거 지키면서 하면 되더라구요.
    너무 걱정 마시고,
    잘 다녀 오세요.

  • 5. ..
    '26.4.4 3:23 PM (211.234.xxx.14)

    저는 서울이 더 힘들어요.
    정체구간도 너무 많고 어찌나 마음급한 사람이 많은지...
    부산은 언덕과 굽은 도로가 많지만
    요즘은 예전에 비해서 난폭하게 운전하지 않아요.
    (이상 부산시민이 서울에서 2달 산 후기)

  • 6. ..
    '26.4.4 3:28 PM (210.106.xxx.63)

    내비로 미리 길 좀 파악하면 뒤에서 빵빵 거리지 않아요
    막히는 길에 우회도로가 없어서 부산 사람이 급한 것 같아요

  • 7. 주의할것은
    '26.4.4 3:31 PM (58.29.xxx.213)

    주행하다가 갑자기 1차선이 없어진다거나
    신호 건넜는데 내가 달리던 차선이 버스 전용차선이 되어있다거나...그럴 수 있어요
    내비 잘 보시고 차선 미리미리 바꾸시면 돼요

  • 8.
    '26.4.4 3:35 PM (116.121.xxx.81)

    지난주 다녀왔는데
    깜빡이를 허락하지 않더라고요 ㅎ
    미리 깜빡이 넣고 자리나길 기다리 마시고
    깜빡이넣고 빨리 실행하시길요
    모두 성질 급한 듯ㆍ

  • 9. 부산여행
    '26.4.4 3:38 PM (175.121.xxx.73)

    기차타고 부산 갔다가 렌트카 타고 3박4일 여행 했는데
    난폭운전은 모르겠었는데 6만원짜리 딱지가 2장 날아왔어요

  • 10. ㄹㅁㅇㄴ
    '26.4.4 3:40 PM (222.117.xxx.73)

    난폭한건 모르겠는데 도로 지형이 어지러워요
    구불구불 언덕도 많고 차선 갑자기 줄고 교차로가
    막 다섯갈래가 되곤 하니 네비 보면서 운전해도
    타도시에서 온 사람은 헷갈려요

  • 11. 서울보다
    '26.4.4 3:44 PM (61.81.xxx.191)

    쉽던데여
    잘 하실거에여

  • 12. ...
    '26.4.4 3:45 PM (122.38.xxx.150)

    로드뷰로 미리 여러번 운행해보고 가세요.
    네이버든 카카오든 아니면 네비게이션이든

  • 13. 깜빡이 켜면
    '26.4.4 4:10 PM (221.161.xxx.99)

    더 앞지르려고 해서 안켜요.

  • 14. 부산
    '26.4.4 4:51 PM (112.162.xxx.38)

    난폭운전 때문에 운전이 힘들다는게 아닙니다 . 갑자기 길이 없어져요 그런곳이 많아서 힘든겁니다 4차선이 갑자기 2차선 되고

  • 15.
    '26.4.4 4:53 PM (39.7.xxx.50)

    서울에서 운전하면 ㅋㅋ돈워리

  • 16. ...
    '26.4.4 4:59 PM (211.221.xxx.221) - 삭제된댓글

    지킬 것지키면서 어리버리하면 안되고...차근히 하면 돼요.
    운전자 남폭보다는 길이 좀 복잡난해하긴 해요.
    부산사람은 알아서 가는데
    타지사람차끼리 서로 그런다 느낌 많이 받음.
    요즘은 지역표시가 없으니 잘 모르겠음.장담못함.

  • 17. ...
    '26.4.4 5:00 PM (211.221.xxx.221)

    지킬 것지키면서 어리버리하면 안되고...차근히 하면 돼요.
    운전자 난폭보다는 길이 좀 복잡난해하긴 해요.
    부산사람은 알아서 가는데
    타지사람차끼리 서로 그런다 느낌 많이 받음.
    요즘은 지역표시가 없으니 잘 모르겠음.장담못함.

  • 18. 노노
    '26.4.4 5:29 PM (91.19.xxx.70)

    하나도 안 무서워요.
    서울에서 운전하면 전세계 어디나 가능.

  • 19. ....
    '26.4.4 6:19 PM (112.155.xxx.247)

    네비를 봐도 도로가 이상하게 생겨서 어렵더라구요.

  • 20. 길..
    '26.4.5 12:40 PM (106.101.xxx.69)

    길이 어렵습니다. 갑자기 차선이 죄회전 차선으로 바뀌거나 여튼 네비보고 길도 보고 어려울 수 있으니 옆자리분이 꼭 네비 같이 봐주시고...
    깜박이 켜면 당연히 안 비켜줍니다. 여유있게 켜시고, 켜고 나서 한 대 보내시고 그 다음에 들어가신다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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