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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벚꽃놀이 다녀왔어요

행복하다 조회수 : 2,683
작성일 : 2026-04-04 14:59:24

벚꽃 길이  한없이  길고  벚꽃은  너무  예쁘고

한강에서는  축제  준비  하고 있고    빈백 도  많아서 

앉아서 쉬다가  더 현대   푸드   팔고 있어서

떡복기랑 닭꼬치 .시원한 음료  사먹었어요 ^^ 

돗자리   깔고  도시락  먹는 가족들도  많았고  

한강라면  먹는 사람들  

모두다  즐겁게   웃고 떠들고  

우리  강아지는  너무  신나서   사방팔방   사람구경  하고요

날씨도 좋고  하늘이  새파랗고  벚꽃은  너무 예쁘고 

아이스크림  먹는중에  참 행복하다고  생각했어요.

IP : 119.192.xxx.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세먼지는
    '26.4.4 3:17 PM (1.248.xxx.188)

    없나요?
    꽃은 너무 이쁜데 미세먼지 많은듯 뿌옇네요;;

  • 2. 원글
    '26.4.4 3:24 PM (119.192.xxx.40)

    오늘 서울은 미세먼지 없어요
    날씨 완전 클린 입니당

  • 3. ㅡㅡ
    '26.4.4 3:27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저도 안양천 다녀 왔어요.
    넘 예쁘고, 행복했어요.

  • 4. 그 옆
    '26.4.4 3:50 PM (211.234.xxx.150)

    국회 마당엔 '국회소풍 '행사로 아이들과 브럭놀이&
    바운스놀이하고 시원한 분수 물줄기가 하늘로
    솓는걸 보며 '참 좋은 나라에 살고 있구나' 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 5. 저는
    '26.4.4 4:19 PM (211.234.xxx.210)

    서판교에서 시작
    운중천 따라 탄천까지 12키로 벚꽃길 걸었네요
    올해 벚꽃 숙제 끝!!! ㅎㅎㅎ

  • 6. 저도
    '26.4.4 10:25 PM (122.36.xxx.179)

    저도 여의도 벚꽃 구경하다가 경의선 숲길도
    다녀왔어요. 댕댕이 구경도 하고 사람들이
    모두 행복해 보여서 덩달아 저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저 요즘 좀 우울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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