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평범한 회사원
그집은 사업
그래서인지 돈을 아주 잘쓰더라구요
같이 모이면 무조건 커피숍 브런치인데
메가커피 같은 저가커피는 절대 안간대요
자기는 안먹는다고...
식사도 몇만원 하는것
술도 비싼것에 안주도 무한대로 시키고
어디 가더라도 무조건 택시
1/n인데 전 술도 안먹는데 참 아깝네요
이거 돈 때문에 안본다고 할수도 없고
가랑이 찢어지겠어요
우리집은 평범한 회사원
그집은 사업
그래서인지 돈을 아주 잘쓰더라구요
같이 모이면 무조건 커피숍 브런치인데
메가커피 같은 저가커피는 절대 안간대요
자기는 안먹는다고...
식사도 몇만원 하는것
술도 비싼것에 안주도 무한대로 시키고
어디 가더라도 무조건 택시
1/n인데 전 술도 안먹는데 참 아깝네요
이거 돈 때문에 안본다고 할수도 없고
가랑이 찢어지겠어요
"이거 돈 때문에 안본다고 할수도 없고"
그냥 솔직하게 얘기하세요.
부담되서 만나기가 어려울것 같다고.
다른 친구를 사귀세요
알아보세요
안보죠.비슷한 경제력 가진 사람들끼리 친할수밖에 없어요
그정도 차이면 못만나는거죠
벌써 부담이 크잖아요
아는여자는
그러다 애들 저금통도 찢어서 들고가서 만나더라구요.
돈없단소린 죽어도 못한다고
그게 십수년전인데 아직도 돈한푼 못모으고
빚내서 삼
비슷한 사람들끼리 어울리는게 낫죠.
힘든 거잖아요..그렇게까지해서 뭘 얻겠다고 만나요.
돈 때문에 못만나는 거죠.
남편이든 님이든 힘들게 번 돈 그렇게 의미없게 쓰지 마시죠.
안타까움에....
그렇게 사시면 나중에 후회하실 거에요.
결국 끝날 인연이고 별로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과 어울려 다니다가 돈 시간 다 낭비한 느낌...
그냥 저도 애 키울때 그랬었는데 자발적으로 저랑 비슷한 씀씀이인 사람들이랑 어울렸어요. 애 다 키운 지금 그 때 아낀 돈들이 큰 자산이 되어줘요.
얘기하세요.
부자아니고서야 매번 어떻게 저리 비싼델 가나요. 그 돈으로 내새끼 고기1근 더 사주겠어요.
지금 님과 가족의 미래를 담보로 하면서 끌려 다니고 있는 겁니다.
그 병신 같은 짓을 굳이 계속 하겠다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만, 알아서 하세요...
쓸모 없는
5년, 10년 뒤에 백퍼 후회
다 소용 없는 관계
사업하는 집이고 뭐고 부러워할 거 없어요
까보면 맹탕 많고 그런 관계 집착하는 사람치고 부자 없던데요
그 사람이 무슨 잘못을 한 건 아니죠.
서서히 멀어지셔야지...방법있나요.
부담 되어서 못 만나겠다 얘기하세요
그런 만남 부질 없고 실속 없어요
시간 낭비입니다
남편이 외벌이 회사원인가요?
본인 소비 수준에 벅차면 안만나야죠
저라면 솔직하게 이야기하지않아요
수준 차이 나는거 맞잖아요
그럼 그냥 서서히 안만나야죠
내 수준에 맞게 살아야죠
사업하면 법카로 골프도 치고 밥도 사먹고 경비처리하죠.
그래서 그 사람들은 같이 써주면서 놀러 다니면 땡큐죠.
제가 골프장 돈주고 다니면서 사업하는 사람들 머릿수 맞춰주고 았다는 거 알고는 아까워서 같이 안 가요
동네 엄마들 모임이라면 아이들 교육문제로
엮이는 모임 아닌가요?
제 기준으로는, 술자리 라니 쓸 데 없는 모임같아요
그냥 서서히 조용히 만나지 마세요.
시간이 안맞아서 안되겠네 다음에 보자 뭐 이렇게 하먼 되지
솔직하게 얘기하라는 댓글은 좀 ...ㅎㅎ
부담되서 못만나겠다 이런말은 하지 마세요.
가랑이 찢어질만큼 소모해가며 어울려야하는 이유가 있어요?
그거 한마디로 노느라 돈쓰고 돌아다니는 거잖아요.
그럴 돈 있으면 헬스클럽 끊어서 하루에 서너시간씩 운동하러 가시죠.
동네 아줌마들하고 무리지어 돌아다녀봐야 친한사람 순서대로 온갖 드라마.
저 애들 어릴때 그랬어요
바보처럼 서서히 멀어진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그렇지 않더라구요
서서히 멀어진다는 것도 자존심 챙기려 그러는거죠
학년이 올라가면서 아예 빠졌어요
어느분 말씀대로 그돈으로 내새끼 맛난거 사먹이는게 더 나아요
지나면 다 쓸데없는 인연이라고 생각들어요. 부질없는 인연들과 시간 죽이지 말고 만나지 마세요. 저는 그냥저냥 먹고 사는 형편이지만 저도 메가커피는 안가요
가랑이 찢어질만큼 소모해가며 어울려야하는 이유가 있어요?
그거 한마디로 노느라 돈쓰고 돌아다니는 거잖아요.
헬스클럽이나 끊어서 하루에 서너시간씩 운동하러 가시죠.
동네 아줌마들하고 무리지어 돌아다녀봐야 친한사람 순서대로 온갖 드라마.
서서히 멀어지는 방법을 택하세요.
뭘 솔직하게 말하나요. 내 알을 어떻게 이해할지 모르고 그걸 어떻게 소문내고 다닐지 모르는데...
사실 제일 쓸데없는 관계에요.
굳이 왜 끼나요
술도 비싼것에 안주도 무한대로 시키고
................
이런 술자리에 꼬박꼬박 낄 필요가 없죠
조금씩 만남횟수 줄여보시고 힘들면 시절인연인거죠..
다 부질없더만요.
돈낭비 시간낭비 에너지낭비.
원글님 주머니 사정상 조금 힘들더라도 원글님이 만족하신다면야 무리해서라도 같이 즐길 수 있는건데 원글님은 술도 별로고 매번 같이 하는 게 부담이라면 굳이 왜 같이 다니시나요?
어쩌다 한번이면 몰라도요
설마 남편이 외벌이 회사원인데
그런 비싼 술자리 모임에 끼어서 1/n 하고 다니는건가요???
학군지
카드로 빚내서 학원보내는 엄마들이 진짜 있더라구요
초저라 필요한 것도 아닌데
전 그래서 모임 나왔어요
꽃구경 하고 수제비나 먹자더니
곁들임으로 한우수육에 만두에
카페 가서 음료랑 디저트 시키니 인당 5만원
좋은 일 있대서 파스타 산다길래 나갔더니
스테이크에 와인..
얻어먹고 아무거나 사줄 수도 없고
건수만 생기면 와인 먹자 하고 비싼거 2-3병씩 시켜서
1/n하니 술도 안좋아하는데 부담되고 싫더라구요
좋은 사람들이지만 저랑은 안맞는거 같아서
바쁜 척하며 조용히 나왔어요
못만나죠 그러면..
보통 1ㅡ2만원대 잠심먹고 커피 마시는걸로 끝내요
진짜 가랑이찢어져요
동네 엄마들랑 놀다가 가계 파탄납니다
일년에 한 두번 만나는 오랜 친구도
소비수준이 너무 차이나면 자연스레 멀어져요
돈때문이 아니고 취향이나 술때문에 못만나겠네요 그렇게 생각하시고 씩씩하게 사세요 당장이야 재밌지만 남는게 하나도 없어요 아주가끔은 만나겠지요 차라리 그시간 그돈으로 취미를 하세요
그래서 경제적으로도 맞아야 해요.
진짜 그 돈으로 삼성주식 계좌하나 사세요.
아니면 가족들과 고기를 사먹든지
뭐하러 어울려 다니나요.
실속을 챙기시길 ᆢ
경험상 술마시는 학부모 모임이 최악...
저는 술 좋아하는 여자 사람 이제 안 만나요
술을 안 좋아하는데 그 여자 사람 만나면
마시기 싫어도 분위기 맞춰 준다고 마셔주고돈은 돈대로 많이 나갔어요.
밥이랑 술이랑 같이 하는곳에 같이 가서 마시면 10만원 가까이 돈이 나가는데 자주 만나니 엄청 부담됐어요.
이 돈이면 다른걸 하는데 물값으로 돈 나가는게 아까웠어요.
내가 좋아하면 같이 마시지만
나는 안 좋아하니 같이 할 수가 없었어요.
지금은 어찌 사는지도 모르네요
술 좋아하는 사람과 안마시는 사람이 어떻게 어울려요?
돈많다면서 한번씩 안사나봐요
여유있어도 메가커피 컴포즈 잘가든데
만나서 그 사람과의 시간에서 배울 만한 게 있어요?
돈이 많고 적다는 차이는 여러 수준들 중에 일부 차이일 뿐
내가 그보다 나은 것도 많을텐데 왜 내가 내 시간을 쓰고
내가 쓰고 싶지도 않은 돈을 쓰면서 그와 어울려줘야 하죠?
그 돈을 다른 데다 쓰면 훨씬 낫다싶으면 이제 그만 만나세요
경험상 술마시는 학부모 모임 최악..22
저 아는 모임도 저렇던데 ..자주는 안봐여
진짜 궁금한게요..
저가 프랜차이즈 커피숍 커피 맛이 정말 맛이 안좋나요?
저는 천원짜리 편의점 커피 맛있던데..ㅡㅠ
절친도 경제수준안맞으니 멀어지던데요
친구두명 이제 안만나요
저보다 넘사벽으로 잘사니
밥먹을때도 넘부담되고 ㅡ계속비싼데감
명품두른 친구앞에서 한두번이야 안초라해도
계속 나는 후줄근하니까 안보게되네요
그런 동네엄마관계도 결국 끊어집니다
없는돈에 빚내가면서 만날순없죠.
그냥 바쁘다고하고 안가면되는거지 술도 안먹는데 거기 왜 끼는거예요?
세상 쓸데없는 학부모모임 안나가도 아무일도 안생겨요.
커피맛 다 비슷해요
라떼 한잔 7천원, 9천원 짜리 까페 자주 가봐도
뭐가 문제인지 커피에서 비린내 나고 그래요.
계란에서 나는 비슷한 비린내요.
까페가 분위기 값을 너무 밀고 가더니
이제는 본연의 임무를 망각하고 했어요
분위기에 앞서 맛을 제공하는 곳인데
줏대를 가지고 살아야지 왜 남따라 사나요?
제일 바보같은 짓이예요.
알바한다고하고 바쁘다고하세요
줏대를 가지고 살아야지 왜 남따라 사나요?
제일 바보같은 짓이예요.
같이 만나면 뭔 이득이 있나요?
안그래도 서서히 줄여가고있었는데
나와야겠어요
덧글 감사합니다.
그분도 참 융통성 없네요ㅡㅡ
저는 큰아이친구엄마들은 재산도많은데 근검절약하는 엄마들이라
만나면 동네산책하고 저가커피 마시고 백반먹어요. 안주도 비싸지않은거시켜서 먹고 근데 편하고 재밌어요. 저는 가끔은 좋은데가서 먹자 한적도있는데 시러하는 눈치라 제가 맞췄어요. 아이들데리고 졸업어행갈때도 펜션 제안했는데 시러하는 눈치라 휴양림으로 갔고요.
대신 둘째친구엄마들하고는 호텔가서 밥도먹고 핫플도가고 맛집도가고 패밀리레스토랑도 가고 쇼핑도가요~~
그분도 님 눈치봐서 맞춰주고 다른모임가서 쓰면 될것을~~~
그리고 빈수레가 요란해요. 아무리 잘산다해도 매번 비싸고 좋은것만 먹을수는 없는데~
오전에 운동 하는 곳에서 가끔 강사님이랑 회식하는데
점심 먹으면 되는데
술쟁이 엄마들이 꼭 저녁모임하자고
술을 박스로 먹고
1/n 2차 3차 까지 갈려고 하고
웃긴게 한곳에서 안주로 뭐뭐뭐 실컷 주문해놓고는
마음에 안든다고 시켜놓은 음식도 많은데
다른 곳 가자고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그렇게 돈이 많은지
재산 수준이 아니라 소비 수준이 맞아야 해요
찐부자들 얼마나 아끼는데요
저는 술을 못 먹는데, 얼마 전 어쩔 수 없이 참석하게 된 동네 언니들 모임에서
술 먹고 안주 먹고, 저는 여자들이 술을 이렇게 많이 마시는 줄 몰랐네요
계~~~속 시키던데요
계산할 때 가격 보고 깜놀했네요~ 저는 술 안 마시고 안주도 거의 안 먹었다고
계산에서 빼주긴 했는데, 다신 참석 못 하겠더라고요.
그냥 술 마시려고 모인거더라고요. 들이붓는게 이런거구나 구경했네요.
그런 형편에 줏대없이 끌려 다니다가 골프치고 그러는 겁니다. 주변에 남편의사에 주말부부인 사람 있는데 술모임 골프모임등등 끌고 다니려고 해서 몇번을 사양하고 그러는데도 스크린가자 파3가자 계속 그래서 대차게 싫다 했어요. 형편 충분히 되지만 골프가 저하고는 안 맞더라구요. 그리고 애는 제쳐놓고 새벽골프 나가고 하는거 보고는 거리 둡니다.
동네 엄마들은 아니지만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
지나고 나니 참 의미 없습니다
배려가 없네요.
다들 자기 수준인 줄 아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