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으로 여유롭고 집안과 밖 풍경도 시원시원
넓직하니 좋고
집으로 바로 싱싱한 꽃들이 배달되나봐요.
꽃들이 다 씽씽하고 크고 길고 화려하니 눈호강
집이 시골 같아도 잘보면 차도가 좀 멀찍히 보이는 곳
도시 전원주택 같아요.
쉐프인건 확실하고요.
향수나 방향제 회사 운영하는거 같아요.
이여자의 여유로움이 행복해지네요.
우리나라 같음
화분에 풍성히 꽃힌 거실에 갖다 놓는 화분의
저만큼 꽃들 누리려면 10만원은
필요할거에요.
모든 꽃들이 굵고 크고 길고..
솔방울 처럼 생긴 꽃이 분홍 보라랑 아이보리색
고급스럽고 꽃아두면 싱싱해서 2주는 갈듯요.
무스카리 같은 꽃도 우리나라거에 비해 엄청 크고 토실해서 5개만 꼽아도 꽉차고
후레지아가 보라색도 있네요.
수선화도 손바닥 만하고 . 꽃좋아하는데
꽃값이 비싸고 며칠도 안돼어 쉽게 시들어버리니
일년에 한두번 누리지 매번 호사 누리기도 망설여져요.
https://youtube.com/shorts/owNxmA69hzo?si=mH8U8aALmuTgrrB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