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국 유투버인데

.. 조회수 : 1,499
작성일 : 2026-04-04 09:16:33

경제적으로 여유롭고  집안과 밖  풍경도 시원시원

넓직하니  좋고 

집으로 바로 싱싱한 꽃들이 배달되나봐요.

 꽃들이 다 씽씽하고  크고 길고 화려하니 눈호강

집이 시골 같아도 잘보면 차도가 좀 멀찍히 보이는 곳

도시 전원주택 같아요.

쉐프인건 확실하고요.

 향수나 방향제 회사 운영하는거 같아요.

이여자의 여유로움이 행복해지네요.

우리나라 같음 

화분에 풍성히 꽃힌 거실에 갖다 놓는 화분의 

저만큼 꽃들 누리려면 10만원은 

필요할거에요.

모든 꽃들이 굵고 크고 길고..

솔방울 처럼 생긴 꽃이 분홍 보라랑 아이보리색

고급스럽고 꽃아두면 싱싱해서 2주는 갈듯요. 

무스카리 같은 꽃도 우리나라거에 비해 엄청 크고 토실해서 5개만 꼽아도 꽉차고

후레지아가 보라색도 있네요.

수선화도 손바닥 만하고 . 꽃좋아하는데

꽃값이 비싸고  며칠도 안돼어 쉽게 시들어버리니

일년에 한두번 누리지 매번 호사 누리기도 망설여져요. 

 

 

 

https://youtube.com/shorts/owNxmA69hzo?si=mH8U8aALmuTgrrBX

 

 

IP : 117.111.xxx.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4 9:20 AM (210.100.xxx.123)

    스페인에서 사는 러시아인..
    요리도 잘 하는데 직업이 셰프는 아니고 다른 사업함.

  • 2.
    '26.4.4 9:24 AM (117.111.xxx.22) - 삭제된댓글

    이탈리아 사람 처럼 생겼는데
    러시아 사람이군요.
    집과 꽃, 강아지들 넓직넓직 크고 화려해서 눈호강하네요.
    성인 아들 2인 유부녀래요.

  • 3.
    '26.4.4 9:25 AM (117.111.xxx.22) - 삭제된댓글

    이탈리아 사람 처럼 생겼는데
    러시아 사람이군요.
    집과 꽃, 강아지들 넓직넓직 크고 화려해서 눈호강하네요.
    성인 아들 2인 유부녀에요

  • 4.
    '26.4.4 9:26 AM (117.111.xxx.22) - 삭제된댓글

    이탈리아 사람 처럼 생겼는데
    러시아 사람이군요.
    집과 꽃, 강아지들 넓직넓직 크고 화려해서 눈호강하네요.
    성인 아들 2인 유부녀에요.. 서양인이라 요리과정이 길텐데
    피로해 보인긴 해도 젊죠?

  • 5.
    '26.4.4 9:27 AM (117.111.xxx.22)

    이탈리아 사람 처럼 생겼는데
    러시아 사람이군요.
    집과 꽃, 강아지들 넓직넓직 크고 화려해서 눈호강하네요.
    성인 아들 2인 유부녀에요.. 요리과정이 길텐데
    피로해 보인긴 해도 젊죠?

  • 6. 알고리즘
    '26.4.4 9:33 AM (58.76.xxx.21)

    저도 알고리즘에 떠서 보고 신기하다 했었는데 어찌 굉장히 어려운 요리들을 대용량으로 뚝딱 하는지..집도 엄청나게 부자인듯해요

  • 7. ....
    '26.4.4 9:37 AM (1.236.xxx.250)

    과유불급

  • 8. ㅎㅎ
    '26.4.4 11:26 AM (49.236.xxx.96)

    얼굴은 겁나 촌빨 날리게 보여요 ㅋ
    그런데 히야신스 보니 부럽군요

  • 9. 근데
    '26.4.4 11:28 AM (58.231.xxx.145) - 삭제된댓글

    저도 50년이나 지나 생전 처음 알게 된 사실이긴한데...
    이 블러거도 꽃병에 꽃 꽂을때보니 물이 3분의 2정도는 채워져있네요?
    꽃대가 길수록 비싸고
    화병에 꽃을 꽂아두면 미생물번식으로 끝부분이 짓물러지니 물 갈아줄때마다 짓무른 끝을 조금씩 잘라줘야한대요.
    그래서 화병에 물은 꽃대끝이 잠길정도로만 조금 넣어주는게 꽃을 싱싱하게 오래보는 방법이라고 꽃수업 가서 들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527 보통 10억 정도 재산 있으면 자식한테 생활비 안받나요.. 23 .. 2026/04/04 5,874
1803526 82는 할머니가 주축인 커뮤인듯 23 ㅇㅇ 2026/04/04 3,487
1803525 김은숙작가 드라마 재미있는 순서대로 좀 알려주세요 15 ... 2026/04/04 2,387
1803524 파는 라떼랑 비슷한 맛 내려면? 7 ... 2026/04/04 1,774
1803523 여의도 벚꽃놀이 다녀왔어요 6 행복하다 2026/04/04 2,642
1803522 당하는 사람이 잘못인가요? 12 ㅇㅇ 2026/04/04 3,060
1803521 하이닉스 10명중 4명 손실, 목표주가 160만원 2 ㅇㅇ 2026/04/04 3,312
1803520 선한사람과 악한사람 중 어느쪽이 더많나요? 23 .. 2026/04/04 1,846
1803519 ADHD를 가진 사람들이 잘하는 직업군 8 ........ 2026/04/04 4,118
1803518 대기업 구조조정 당해보신분 있으실까요? 22 혹시 2026/04/04 2,877
1803517 여행지에서 남에게 꼴보기싫어란 말 들어본적있으세요? 4 봄날 2026/04/04 1,701
1803516 원화 가치, 이집트.헝가리 다음으로 폭락 13 ... 2026/04/04 1,897
1803515 마크롱 대통령이 77년생이네요 5 2026/04/04 2,281
1803514 [단독] 국민연금, 쿠팡 주식 털었다…2천억 투자금 회수 3 ........ 2026/04/04 2,053
1803513 프랑스인들은 생각이란걸 하나보네요 10 jhgf 2026/04/04 4,568
1803512 병원을 엄청 많이 가야하네요 9 2026/04/04 3,841
1803511 동네 부동산 6 ........ 2026/04/04 1,511
1803510 인수인계 받는데 기분 별로에요 6 참말 2026/04/04 2,420
1803509 신현송 총재님, 82억 자산의 다주택자래요 30 디팰리스 2026/04/04 3,162
1803508 동네엄마들 하고 어울리다가 가랑이 찢어지겠어요 70 -- 2026/04/04 22,766
1803507 신혼부부 아파트 2026/04/04 780
1803506 남편 자랑 계좌에 입금합니다 30 ... 2026/04/04 5,052
1803505 고1학원비...얼마나 쓰세요? 24 ... 2026/04/04 2,624
1803504 MD크림 추천해요 15 크림 2026/04/04 1,636
1803503 아들이 입대해서 숙소를 예약해야 하는데... 6 진해 2026/04/04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