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왔어요
다음달에 두자녀중 동생이 결혼합니다
먼저결혼한 첫째네 사돈댁에 연락해야 하는지
연락을 하면 제가 직접 전화로 하는지
아님 딸통해 연락하는지 궁긍합니다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다음달에 두자녀중 동생이 결혼합니다
먼저결혼한 첫째네 사돈댁에 연락해야 하는지
연락을 하면 제가 직접 전화로 하는지
아님 딸통해 연락하는지 궁긍합니다
뭔 직접연락은 노노
저같은 경우는 그랬어요
사위가 이야기해야줘
사위가 청첩장 들고가서 알립니다
앗 제생각과 다르네요
챗지피티는 직접 청첩장들고 만나서 드리는게 예의라고
조언하던데
사람들과 교류없이 살아서 이럴때 난감해요
더많은 조언 바랍니다
님 주변인들에게 묻는게 나을 것 같아요....
이런말 조금 그렇지만 사회적인 위치나....등등 에 따라 문화가 다를 수 있어서요.
일반적으로 사위나 딸이 직접 전하거든요.
직접 만나진 않죠
찬하게 자주 보는 사이.아니면요
딸 통해서 청첩장 미리 보내세요
부담스럽게 뭘 만나서 전해드려요
딸이나 사위편에 알리는게 서로 편하죠
사위가 자기부모에게 알려야죠
축의들어오면 전화통화로 겸사겸사 안부주고받는 경우도 많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