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여수박람회 한다
이게 끝이네요
뭘하고 어디에서 무슨 어떤걸 한다는것도 없고
내용이 넘 부실해요
9월 여수박람회 한다
이게 끝이네요
뭘하고 어디에서 무슨 어떤걸 한다는것도 없고
내용이 넘 부실해요
여수가 그렇게 바가지가 심하다는데
여수 밤바다 노래 땜에 여수 떴다가 지금은 바가지 때문에 망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어제 봤는데 충주맨 아니였으면
하는지도 몰랐을 행사예요.
홍보라는게 행사의 성격, 내용 모두 뇌리에 박아주는게 아니예요.
존재조차 몰랐을 행사가 있다는걸 확실하게 알려준것 만으로도
성공이라고 봅니다.
기획의도 좋은데요. 오히려 더 찾아보게 되네요
계산영수증은 꼭 확인하세요.
재밌게 봤는데 아직 준비가 많이 미흡해보여요
섬박람회를 여수서 한다 알려줬으니 성공이죠.
더 관심있는 사람은 찾아보고 가는거죠.
바가지 씌우는 지역은 망해야 해요. 그래야 정신 차리지 그래도 정신 못 차리려나
여수자체가 준비가 안되어 있더군요
김선태씨가 그걸 지적
그리고 바가지요금도
여수 섬 박람회 준비 안되었다고 뉴스봤는데 예산만 타다 쓰고 준비는 전혀 안되어 있던데 홍보만 할게 아니라 내실있는 준비좀 했으면 좋겠어요
9월 여수박람회 한다를 남겼으면
홍보의 최대치를 끌어낸겁니다.
아직 공무원 시절 생각하고 홍보비 너무 후려쳐서 홍보비 만큼만 홍보해주나..
여디서 뭘하는지 준비가 안되어있는데 홍보할게 없지요. 이정도 부실이다.
니네 제2잼버리꼴난다를 알려준게 소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