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고양이도 수명이 늘었다는거 보셨나요

...... 조회수 : 3,825
작성일 : 2026-04-04 00:53:07

 

며칠전에 짤로 봐서 영상 원본은 모르겠구요.
인간 수명이 늘은 만큼 인간과 같이 사는 고양이 강아지도 수명이 늘었대요.
동물들중에 두 종만 늘었대요. 
혹시 출저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IP : 118.235.xxx.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4 12:55 AM (211.210.xxx.89)

    인간이 의학발달로 수명이 는거처럼 반려동물도 그런거죠.질병을 미리 예방하거나 적절히 치료하고 음식도 신경쓰니까요.

  • 2. 당연하죠
    '26.4.4 1:03 AM (182.227.xxx.251)

    강아지 고양이들 다 요즘은 데리고 가서 건강검진도 하고 병걸리면 고쳐주고 해요
    미리미리 무슨 예방주사, 약도 계속 쓰고요.
    물론 돈이 어마어마 하게 들어가지만요.

    다른 동물들은 그렇게까지 안하고 주로 먹으려고 키우거나 하다보니 정해진 수명이 있지만
    반려동물인 두 종은 계속 병원 데리고 다니니까 수명이 늘어 나는게 당연하죠.

    그나마 마당에서 막 키우는 시골 개들은 수명이 별로 안길어요.

  • 3. ..
    '26.4.4 1:25 AM (222.232.xxx.79)

    개는 인간과 수백세기 동안 생활해 왔으니 그럴수 있다고 쳐도
    고양이는 아니죠. 캣맘 덕분에 연명생활이 좀 길어질 수는 있어도요

  • 4. ㅇㅇ
    '26.4.4 2:18 AM (73.109.xxx.54)

    인간 수명이 늘어난 것과 똑같은 이유겠죠
    태어나면 백신 접종하고 치과 치료도 받고 아프면 병원가서 고칠 수 있으니.
    어디 아픈걸 좀 미리 알아낼 수 있고, 치료도 수월하게 받을 수 있다면 더 오래 살 수 있을 거예요
    얘들이 아픈걸 티를 안내고 치료도 안받으려 할 때가 많아 힘들죠
    더불어 병원비도 너무 비싸고요

  • 5. 재능이필요해
    '26.4.4 6:32 AM (117.111.xxx.131)

    나이든 15살 고양이 식음전폐하는데 그냥 시골마당냥이면 죽을때가 되었나보다 하면서 놔둘텐데.. 병원에 가니 치아문제라며 스켈링해주니 그제서야 밥 잘먹고 지금 2년이 지났네요

  • 6. ㅇㅇ
    '26.4.4 8:02 AM (112.154.xxx.18)

    고양이 처음 키울 때 수명이 15년 정도라 들었는데 요즘은 20년 넘는 것 같아요. 우리집 첫째 고양이도 18살인데, 골골하면서 살아요. 몇년 새 갈 것 같아서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지만요.

  • 7. 당연하죠
    '26.4.4 8:07 AM (114.204.xxx.203)

    사람보다ㅜ더 관리 받아요
    꼬박꼬박 좋은사료에 산책 영양제
    아프면 병원

  • 8. 지인네
    '26.4.4 9:25 AM (116.41.xxx.141)

    강쥐 오자마자 1년지나 뭔 촉수염인가 희귀질병
    한달 백만 씩 마사지 치료 한방치료 ㅠ

    요새 다 스케일링 하지 ..
    길냥이 평균 2년 사는거보면 뭐

  • 9. 출처는 모르겠고
    '26.4.4 9:32 AM (1.233.xxx.108)

    저희집 바둑이 10살부터 갑상선기능저하증 약먹고있고, 지금 16살이고 올해부터 제다큐어 먹고있는데 회춘하고있어요. 이젠 우다다도 해요. 매년 건강검진하고 비싼 밥먹고 관리받으니 수명도 늘어나죠. 영양제도 항산화제 유산균 오메가3 저보다 꼬박꼬박 먹여요ㅋㅋ

  • 10. ca
    '26.4.4 9:56 AM (39.115.xxx.58)

    어! 저도 그거 봤어요. 유명 과학커뮤니케이터가 나와서 한 이야기인데!!!
    저도 쇼츠로만 봐서 ㅋㅋ 찾아볼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910 휘날리는 벚꽃 속에서 내 스무살이 생각났다. 6 퇴직백수 2026/04/05 1,776
1802909 종량제봉투 없으면 쓰레기 34 .... 2026/04/05 5,247
1802908 환율 싸져서 여행할 맛 난다는 태국분들 5 국격돋네 2026/04/05 2,964
1802907 급>마포구 공덕동 주변 벚꽃구경장소 알려주세요 9 오늘 산책할.. 2026/04/05 869
1802906 사람 안만나고 사는 분들 있나요? 37 ㅇㅇ 2026/04/05 6,686
1802905 미국에서 자란 애들이 더 효자네요 25 .... 2026/04/05 6,040
1802904 이상한 존대어 문법 몰라서 올릴까요? 9 쫌쫌 2026/04/05 1,241
1802903 동남아 현지에서 '호구' 취급 받는 한국인 관광객 근황 13 ........ 2026/04/05 3,619
1802902 선거참관인알바하고 싶어요 6 알바 2026/04/05 1,961
1802901 무릎 영양제 5 무릎약 2026/04/05 1,217
1802900 종량제는 왜 안찍어내는거예요? 25 근데 2026/04/05 4,229
1802899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가 무조건 틀린 이유 23 ... 2026/04/05 2,935
1802898 아파트 내 벚꽃이 너무 예쁜데.. 1 ... 2026/04/05 1,820
1802897 B612 노란 화면 B612 2026/04/05 363
1802896 찬혁이 너무 멋지네요 2 악뮤 2026/04/05 2,489
1802895 무당들은 왜 죽는다는 얘길 자꾸 하나요 10 ㅡㅡ 2026/04/05 3,345
1802894 뒤늦게 BTS 지민에 입덕 28 ㅁㅁ 2026/04/05 2,594
1802893 "한국이 최우선, 제일 먼저 주겠다"…중동 6.. 24 ㅇㅇ 2026/04/05 13,357
1802892 인스타나 블로그하면서 이런사람 현실에서 흔치는 않죠? 8 ;; 2026/04/05 1,724
1802891 오늘부로 패딩은 그럼 16 ㅁㄴㅁㅎㅈㅁ.. 2026/04/05 3,906
1802890 지하철을 탔어요 2 dd 2026/04/05 1,995
1802889 고양이랑 놀아주는것도 넘힘드네요 9 하루종일 2026/04/05 1,886
1802888 영어리스닝에 좋은 받아쓰기 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5 봄봄 2026/04/05 982
1802887 당일배송 되는 마트 1 .... 2026/04/05 673
1802886 집밥만 먹고 건강해지는 느낌 안 드는건ㅠ 13 그냥 2026/04/05 3,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