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고양이도 수명이 늘었다는거 보셨나요

...... 조회수 : 3,959
작성일 : 2026-04-04 00:53:07

 

며칠전에 짤로 봐서 영상 원본은 모르겠구요.
인간 수명이 늘은 만큼 인간과 같이 사는 고양이 강아지도 수명이 늘었대요.
동물들중에 두 종만 늘었대요. 
혹시 출저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IP : 118.235.xxx.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4 12:55 AM (211.210.xxx.89)

    인간이 의학발달로 수명이 는거처럼 반려동물도 그런거죠.질병을 미리 예방하거나 적절히 치료하고 음식도 신경쓰니까요.

  • 2. 당연하죠
    '26.4.4 1:03 AM (182.227.xxx.251)

    강아지 고양이들 다 요즘은 데리고 가서 건강검진도 하고 병걸리면 고쳐주고 해요
    미리미리 무슨 예방주사, 약도 계속 쓰고요.
    물론 돈이 어마어마 하게 들어가지만요.

    다른 동물들은 그렇게까지 안하고 주로 먹으려고 키우거나 하다보니 정해진 수명이 있지만
    반려동물인 두 종은 계속 병원 데리고 다니니까 수명이 늘어 나는게 당연하죠.

    그나마 마당에서 막 키우는 시골 개들은 수명이 별로 안길어요.

  • 3. ..
    '26.4.4 1:25 AM (222.232.xxx.79)

    개는 인간과 수백세기 동안 생활해 왔으니 그럴수 있다고 쳐도
    고양이는 아니죠. 캣맘 덕분에 연명생활이 좀 길어질 수는 있어도요

  • 4. ㅇㅇ
    '26.4.4 2:18 AM (73.109.xxx.54)

    인간 수명이 늘어난 것과 똑같은 이유겠죠
    태어나면 백신 접종하고 치과 치료도 받고 아프면 병원가서 고칠 수 있으니.
    어디 아픈걸 좀 미리 알아낼 수 있고, 치료도 수월하게 받을 수 있다면 더 오래 살 수 있을 거예요
    얘들이 아픈걸 티를 안내고 치료도 안받으려 할 때가 많아 힘들죠
    더불어 병원비도 너무 비싸고요

  • 5. 재능이필요해
    '26.4.4 6:32 AM (117.111.xxx.131)

    나이든 15살 고양이 식음전폐하는데 그냥 시골마당냥이면 죽을때가 되었나보다 하면서 놔둘텐데.. 병원에 가니 치아문제라며 스켈링해주니 그제서야 밥 잘먹고 지금 2년이 지났네요

  • 6. ㅇㅇ
    '26.4.4 8:02 AM (112.154.xxx.18)

    고양이 처음 키울 때 수명이 15년 정도라 들었는데 요즘은 20년 넘는 것 같아요. 우리집 첫째 고양이도 18살인데, 골골하면서 살아요. 몇년 새 갈 것 같아서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지만요.

  • 7. 당연하죠
    '26.4.4 8:07 AM (114.204.xxx.203)

    사람보다ㅜ더 관리 받아요
    꼬박꼬박 좋은사료에 산책 영양제
    아프면 병원

  • 8. 지인네
    '26.4.4 9:25 AM (116.41.xxx.141)

    강쥐 오자마자 1년지나 뭔 촉수염인가 희귀질병
    한달 백만 씩 마사지 치료 한방치료 ㅠ

    요새 다 스케일링 하지 ..
    길냥이 평균 2년 사는거보면 뭐

  • 9. 출처는 모르겠고
    '26.4.4 9:32 AM (1.233.xxx.108)

    저희집 바둑이 10살부터 갑상선기능저하증 약먹고있고, 지금 16살이고 올해부터 제다큐어 먹고있는데 회춘하고있어요. 이젠 우다다도 해요. 매년 건강검진하고 비싼 밥먹고 관리받으니 수명도 늘어나죠. 영양제도 항산화제 유산균 오메가3 저보다 꼬박꼬박 먹여요ㅋㅋ

  • 10. ca
    '26.4.4 9:56 AM (39.115.xxx.58)

    어! 저도 그거 봤어요. 유명 과학커뮤니케이터가 나와서 한 이야기인데!!!
    저도 쇼츠로만 봐서 ㅋㅋ 찾아볼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11 나이먹고 출산하는 사람들은 왜그럴까요 78 ㅇㅇ 2026/04/13 13,834
1803910 코첼라에 빅뱅나와요 라이브 7 .. 2026/04/13 1,872
1803909 휴대폰 바꾸고 기분이 안좋아요 3 이상한 우울.. 2026/04/13 1,877
1803908 엄마 병간호? 왔는데 손님 있어서 나와 있어요 6 나왜왔니 2026/04/13 3,056
1803907 점심시간에 풀숲에서 장보고 왔어요~ 8 갑자기여름 2026/04/13 2,005
1803906 로봇청소기 구매했어요. 3 .. 2026/04/13 1,435
1803905 관리 잘된 피부이신분들 기미 거의 없으신가요? 19 .... 2026/04/13 3,762
1803904 이번주 일요일 부산 결혼식 반팔재킷 너무 이른가요? 9 .. 2026/04/13 1,169
1803903 통일되면 나라가 더 부강해질겁니다 39 2026/04/13 2,431
1803902 평택 고덕 아파트 천정 누수 ㄴㅇㄱ 2026/04/13 915
1803901 양승조 또라이 발언 괜찮아요 힘내세요 13 ... 2026/04/13 1,967
1803900 장동혁 근황, "네가 2번을 싫어하면 삼촌이 너무 슬퍼.. 3 제2한뚜껑?.. 2026/04/13 2,335
1803899 한동훈 페이스북 ( 부산 북구 이사) 14 ,,, 2026/04/13 1,957
1803898 요즘 애호박버섯전 맛있어요~ 3 채소 2026/04/13 2,114
1803897 대한민국 최후의 벚꽃, 춘천 부귀리 1 그레이스 2026/04/13 967
1803896 결혼식장 뭐입고 가세요? 17 ... 2026/04/13 2,759
1803895 오래된 카세트 테이프들 6 추억 2026/04/13 1,502
1803894 BBB_Big bang is back 코첼라 now !! 6 우주대폭발 2026/04/13 1,334
1803893 10살 말이 안나오니 항상 모른다고만 합니다. 병원 추천 부탁드.. 8 물어봐도대꾸.. 2026/04/13 2,426
1803892 수원에서 제일 가까운 맨발걷기 할 해변 좀 추천해 주세요. 3 ㅇㅇ 2026/04/13 871
1803891 뉴 이재명이라고 공격받는 박원석 3 2026/04/13 910
1803890 예술 취미 활동 뭐하시나요? 음미체 대부분 하시죠? 5 2026/04/13 1,278
1803889 예고없이 나타난 아들 26 2026/04/13 17,412
1803888 도대체 왜들그리 통일을 반대할까요? 38 2026/04/13 2,253
1803887 부잣집 식사 초대 선물 뭐가 좋을까요? 34 —- 2026/04/13 4,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