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의 힐링 방송인데 ㅠ
그냥 재미가 있건 없건
내겐 불금의 의미인데
옥자연이 나오면 ㅠ
찬물이 휙
노잼에 욕심도 많고....눈치도 없는 느낌
불금의 힐링 방송인데 ㅠ
그냥 재미가 있건 없건
내겐 불금의 의미인데
옥자연이 나오면 ㅠ
찬물이 휙
노잼에 욕심도 많고....눈치도 없는 느낌
서울대 출신 연예인 생활 예능 금지령 좀 내려라.
범생이 로봇들 아직도 수험생처럼 열심히 사는 삶 보고 싶지 않아...
노잼 노공감 노유연성
보기만 해도 짜증 스트레스임.
불안감과 준법정신에 사로 잡혀 챗바퀴 돌며 사는
자기들 삶 재미없는 거 본인들도 알텐데 왜 자꾸 나오는거야?
양심 뭐임?
저도 나혼산은 맥주한잔 하면서 보는 불금의 상징같은 느낌이라.....미안한데 진짜 증말 안나왔으면ㅠㅠ
소속사에서 많이 밀어주는 듯해요. 노잼인거 설마 작가들도 알겠죠
송은이 소속사죠?
옥자연은 그냥 연기 수업이나 더 받아야지
왜 되도않는 예능엘 나오는지.
저도 옥씨가 나와서 채널을 돌렸어요.
옥씨가 처음 나혼산에 나왔을 때는 호기심에 봤는데.
위에 계신 분이 말씀하신 것과 느낌이 같았습니다.
노잼 노공감 노유연성 222
전 숨이 막히게 지루합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었나봐요
노잼이네요
전 코쿤 영상이 딱 그 느낌이에요.
서울대 출신도 아닌데 그리 지루 하고 억지스러울수가 없어요.
왜 서울대 그녀는 억지스럽고 지루해도 됩니까?
본인이슈?
나혼산이랑 전참시
안본지 오래에요 노잼이라 주말 밥 일찍 잡니다
코쿤은 그 정도 아님.
코쿤은 의외성이 있음.
저런 극범생이 인생은 무슨 고체만 있고 액체 기체 다 없음.
나혼산 요즘 안봐요
너무 재미없고 지루함
듣보잡 배우들 키우려나 싶기도 하고
우주메리 어쩌고하는 드라마에 나온 남배우 밀어주더군요
완전 무매력에 인상도 별론데..
저도 어제 그 생각.. 왜 나오는지 이해할 수 없어요.
저는 그분 나오면 바로 채널 돌립니다
표정자체가 딱딱한 표정에
재미도 없고 숨막힙니다
연예인 생활 보는게 일반인과 달라서인데 일반인과
흡사하다면 왜 볼까요?
그리고 아파트 동호회도 좀 어이없었어요.
아파트 동호회 대부분이 중장노년이 위주인데
젊은 사람이 껴서 뭘 한다는 것 자체가 현실성도 없고
재미도 없고요. 노인 산악회에 젊은이 끼면 재밌는건
기가 막히고 어이없는 상황이지 스며드는 건 재미없어요.
연예인 생활 보는게 일반인과 달라서인데 일반인과
흡사하다면 왜 볼까요?
다른 연예인은 그냥 김치찌개 끓이면서 망치는 것도 웃기던데요.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ㅠ
이제 연예인 생활관찰예능이 질려질 때가 된 거에요.
아무리 에피소드 만들어도 거기서 거기...
복면가왕도 접었듯이( 시즌 다시 준비한다고) 이 프로도 재정비 해야해야죠. 먹방 짝짓기 관찰예능 벌써 10년째인데 식상해요.
그냥 영화나 넷플 디즈니 드라마 보든 게
예능보다 훨 재밌고 몰입감 있어요.
누가 미는건지 저러다 고정 되겠어요
서울대 나온 연예인들은 재미가 없음.
혼자 심각하고 공감대 부족한 느낌이라
뭘 해도 공부하는 자세..
성격이라도 밝으면 나은데
I성향 고학력자 연예인은 그냥..
뭔가 불편하고 답답함.
https://youtu.be/JjOyylIaLzM?si=Xk-WcWeuPFjny6Gw
이아나운서 뭔가 해피 밝은듯
경수진도 관찮은
다 같은 생각..
안봐요 진짜 노잼이라
앉아서 프로그램 기운빼고 있어요. 조금보고 껐어요.
너무 재미없고 예능에서 보고 싶지 않아요.
경수진은 마치 얼마전 나솔 공사판영자처럼
난 특별해 난달라 털털병 걸린거 너무 보기 불편해서
그녀만 나오면 채널 돌렸고
이 옥자연? 처음 보는 사람인데 유명하니 나왔겠지만
또다른 버전의 난 특별해 난달라에 지루하기가 아오...
옥 배우랑 코쿤게 뻔해서 노잼임
코쿤은 패널로는 괜찮음
검색해 보니
나이도 있는데
처음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