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 살았던 소개팅남.
여리여리하던 해맑은 두부상 극I 였는데
벚꽃보러 여의도에 오지 좀 말라고 너무 괴로운 표정으로
열받아하던 모습이 매년 벚꽃만 피면 생각납니다.
길이 막혀서 너무 힘들다며 ㅋㅋㅋㅋㅋ 으악하던 소개팅남.
우리도 누군가에게는 찰나의 한순간의 모습이 영원히 박제되어있을것 같아요. 좀 두렵네요.
여의도에 살았던 소개팅남.
여리여리하던 해맑은 두부상 극I 였는데
벚꽃보러 여의도에 오지 좀 말라고 너무 괴로운 표정으로
열받아하던 모습이 매년 벚꽃만 피면 생각납니다.
길이 막혀서 너무 힘들다며 ㅋㅋㅋㅋㅋ 으악하던 소개팅남.
우리도 누군가에게는 찰나의 한순간의 모습이 영원히 박제되어있을것 같아요. 좀 두렵네요.
벗꽃 아니고 벚꽃
벗꽃인줄 알았어요 . 감사해요:
여의도 직장이던 남편도 벚꽃철에 고생했어요
차막혀서 출퇴근이 너무 힘들다고요
찰라아니고 찰나
맞습니다. 고쳤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