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들이고 시간 들여서 봤다면 짜증 났을 뻔 했어요
너무 지루해서 빠른 배속으로 돌려봤어요
2026년에 이런 내용과 연출이라니...
40년전 주윤발 영화인줄 ㅠ
조인성 박정민 데려다가 뭐 하는 짓인지.
마지막에 총격신은 왤케 길어 ㅠ
관객수 200만도 못 넘기고 벌써 넷플에 올라온 거 보면
이유가 있겠죠
류승완 감독 감 떨어진 듯
돈 들이고 시간 들여서 봤다면 짜증 났을 뻔 했어요
너무 지루해서 빠른 배속으로 돌려봤어요
2026년에 이런 내용과 연출이라니...
40년전 주윤발 영화인줄 ㅠ
조인성 박정민 데려다가 뭐 하는 짓인지.
마지막에 총격신은 왤케 길어 ㅠ
관객수 200만도 못 넘기고 벌써 넷플에 올라온 거 보면
이유가 있겠죠
류승완 감독 감 떨어진 듯
198만 밖에 안 봤네요.
넷플에서 봐줘야겠어요.
극장예매 하려고한날 벌써내려서 못봤는데
넷플에서 보다가 껐어요
재미도없고 잔인해서요
초반에 왕사남 까면서 휴민트가 훨 낫다는 사람 많았는데
내일 보려고 했는데 잔인한가요?
신세경 나오면 일단 걸러요. 걔 나오는건 하나같이 재미없어요.
신세경 딕션 좋았어요
그냥 올드한 이야기였을뿐
요즘 시기에 안 어울리는 얘기예요
스토리가 말이 되야 말이죠.
처음에 조인성이 복도를 런웨이하는 장면부터가 에러더라고요. 오히려 유지태였으면 어울렸을 것 같단 생각은 했었어요
그정도인가요?
암튼 이번주말에 보려합니다
너무 재밌게 봤어요
이게 무슨 첩보 영화인가요
멜로 영화지
박정민 남자 배우가 사랑했던 여인을 보는 눈빛 연기
설레던데요.
저는 좀 심한 글이 올라오면 직접 확인합니다
지루했어요ㆍ뭐가 재밌다는건지
저도 똑같은 생각했어요 ㅜ 배우 이름값이 아깝더라구요
개봉날 보고 나오면서…
신세경은 좋~~겠네…
총 과하네…
두문장으로 끝이었어요…
신세경 나오면 일단 걸러요. "걔 " 나오는건 하나같이 재미없어요.
---->
아 정말 싫다
걔.. ㅠㅠ
그냥 넷플 영화 정도...
3번 끊어서 겨우 봤어요.
배우 낭비. 난 신세경 포함 남 배우들 다 좋아하는데,,, 아휴 너무 뻔한 스토리, 감동도 없고 볼 것도 없고
원래 영화관에서 보면 더 재미있어요
보고싶었는데 많이 잔인하나요??
잔인하면 잘 못봐요ㅜ
류승완 작품이에요???
너무 감떨어졌네요
쓸데없는 장면이 너무 많았어요
영화관 가서 봤는데 괜찮던데
류승완 완전 감떨어지고 프라임타임 지났더라구요. 안그런 불세출의 감독들이 있는가하면 절정인 시기 지나면 빛을 잃더라구요. 베테랑3인가? 이것도 빠르게 돌려봤는데 저렇게까지밖에 못만드나싶고 실망. 그리고 전작 허준호나오고 아프리카 대사관 탈출 실화 나온것도 그저그랬어요
다 봤는데 각본까지 다 쓴 거 보면
진짜 감 떨어졌네요.
8~90년대 영화 같아요.
신세경은 연기력이 딸리고요.
영화 화면이 계속 너무 칙칙하고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뻔히 보이니
재미있는 영화가 아니죠.
다음 번엔 멋진 영화 만들어주길!!
전 영화관에서 보고 넷플에서 발써 두 번 봤어요 놓친 장면들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
여자배우 두 명(신세경, 국정원직원)이
연기를 너무 못해요.
액션 신 연출은 좋지 않았나요?
액션 영화 싫어하는데도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뻔하고 뻔한 영화.
지루했어요. 80,90년대 영화인줄.
일단 신세경 믿거배
총질밖에 기억안남
극장에서 봤는데 꽤 재미있었어요
세명의배우 연기 굿.
특히 조인성 넘나 멋지게 변했더군요
넷플로보면 감흥은 떨어질것같네요
올드해요
보다가 껐어요
약간 복고풍의 첩보느와르 멜로?
요런 조합은 또 의외로 드물어서 재미있던데요.
액션은 역시 기럭지가 중요하단 걸 또 느낍니다.
보면서 넷플용으로 괜찮다 싶었는데 벌써 국제순위까지 꽤 올라갔나봐요.
영화가 재미는 있는데
불편하게 느껴질 사람들은 많겠다 싶었어요.
여자를 착취하고 능욕하는 대상이 아니라, 남자가 목숨 내놓고 지킨다는게 불편한 사람들.
수동적인 여캐가 불편한 여자들.
흰 드레스에 방탄케이스라니 볼일보고 밥먹을 땐 들락날락 하는건가
저런 장면 찍고싶은 SF를 했어야한다고 생각하는 INTJ들 등등.
영화관 가서 봤습니다;;;;;
그렇게까지 혹평을 받을 영화는 아니었던것 같아요. 그럭저럭 볼 만한 영화였어요.
배우들 연기는 괜찮았는데, 맨 마지막의 총격 장면이 진짜 '징하게'길더군요
나중에는 저 총격 도대체 언제 끝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영화관 가서 볼 영화까지는 아니고 넷플에서 주말에 한편 보기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도 조인성팬이라 극장에서 봤어요. 혹평받을만한 영화는 아니예요.
전 박정민때문에 휴민트 홍보영상 찾아서봤었는데, 사람들이 신세경 예쁘다고 극찬하는게 1도 이해가 안갔어요. 내눈이 이상한건가... 자기네끼리 눈을 떼지 못했다는둥, 신세경을 절세미인취급하는게 퐝당...
저도 보다가 말았어요
너무 잔인해서 더 보기가 싫던데 저는....
저도 어제 넷플에서 봤는데...
좋은 배우들을 데리고..
아쉬웠어요.
별로 잔인한거 없구요
저도 넷플에서 봤는데 신세경 좋아해서 재밌게봤어요
내용은 진부해요 북한 까내리기 ㅋㅋ
봤는데 80년대 영화인줄 신세경 연기 뻔하고 내용 뻔하고 액션도 뻔하고 긴장감이 1도 없네요.
지금 봤는데
감독 감 많이 떨어졌네요
이렇게 만들어 놓고 흥행하기 힘들죠
넷플에서 어제봤어요
앞부분보면서 재밌었고 이게 평이 왜 안좋을까 의아했는데, 뒤로갈수록 지리멸렬 별로더라구요
지루한 총격씬 너무 길고 그 씬시간 빼면 이어나갈 스토리가 없었나?싶어요
뒤쪽만 좀 탄탄하게 받쳐줬으면 좋았을것같은데
아쉽더라구요
중반부부터는 많이 촌스럽고치루해요
박정민 연기만 볼만했고
나머지는 지루ㅠ
요즘 잘나가는 배우들 줄줄이 나오는 떼주물 싫어해서 류승완감독 영화 안 좋아해요. 베를린도 재미없게 봤던 기억이… 연기력 상관없이 요즘 잘나가는 배우 그냥 쓰는 감독인듯.
박정민 연기 잘하는 배우인거 충분히 알지만 이런류의 액션영화는 오히려 안어울린다고 느꼈어요
연기가 과해보인다랄까 개인적으로 저는 그랬어요
다들 불사조더라고요
세상에 뼈가 완전히 아작났을텐데 (박정민과 여형사) 멀쩡하
조인성도 총과칼을 수차례 맞았는데 멀쩡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