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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짱 끼는 사람은 상대에게 기대는 거네요

팔짱 조회수 : 2,722
작성일 : 2026-04-03 20:08:12

친구 두 명은 꼭 팔장을 껴요

조금 걷다보면 제 팔뚝이 아파요

친구 팔뚝뼈가 제 필뚝뼈를 매우 아프게해요

보니까 지 팔을 저한테 걸쳐놓거나 부축받더라고요. 

많이 아파요. 

 

저 두 명중 한 명은 옆에 앉아있으면 얘기하면서

계속 쳐요. 손 등으로 툭 치거나 갈고리같이 손가락 만들어서 잡아채거나 아파 죽겠고 신경이 날카로워져요. 

IP : 1.229.xxx.7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3 8:14 PM (175.120.xxx.105)

    저희 남편이 팔짱끼는거 싫어해요...ㅠㅠ 그러면서 저한테 똑같이 해보이겠다고 하는데... 음... 힘들더라고요;;ㅠㅠ

  • 2. kk 11
    '26.4.3 8:22 PM (114.204.xxx.203)

    말해요 싫다고요 저는 팔짱 끼는거 어색해서 싫어요

  • 3.
    '26.4.3 8:35 PM (221.138.xxx.92)

    말을 하세요.
    요즘 팔이 아파서 불편하다고요..

  • 4. ..
    '26.4.3 8:40 PM (125.178.xxx.170)

    제 친구나 딸아이는
    제가 팔짱 끼는 걸 좋아하더라고요.

    저도 누가 저한테 끼는것 별로.
    불편해서요.

  • 5. ufghjk
    '26.4.3 9:21 PM (58.225.xxx.208)

    저는 좋은사람한테 진짜 좋으면 끼는데
    이렇게도 생각하네요. 헐.

  • 6. ..
    '26.4.3 9:58 PM (211.208.xxx.199)

    똑같이 해주세요.
    팔짱껴서 늘어지고
    손등으로 툭툭 치거나 갈고리같이 손가락 만들어서 잡아채세요.
    느끼는바가 있겠죠.

  • 7. 아이참
    '26.4.3 11:32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자기 몸도 귀찮아지는데, 무슨 팔짱까지 끼나요.
    저지의 경험을 주세요.
    반복해서 학습 시키고요.

  • 8. 팔짱
    '26.4.4 9:58 AM (211.196.xxx.156) - 삭제된댓글

    팔짱 끼는 거 좋아하는 분은
    진짜 좋아서 팔장 끼는 것까지는 오케이.
    상대방에게 매달려가거나 기대어서 상대가 힘들어지는 것 아닌지 생각 필요해요.
    아빠나 엄마면 60키로가 치대고 드는 거 감수하시겠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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