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거 합리적인 지출방어가 맞는지 봐주세요

0011 조회수 : 1,213
작성일 : 2026-04-03 19:54:04

 

매장을 운영하고 매장 다닐때 자차로 이동했어요

근데 차가 고급유만 넣어야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멀리 물건 하러 갈 때 아니면

기름값 아낄겸 차를 두고 다니자 싶어서

3일 연속 차를 두고 버스타고 다녔어요

 

저도 3월 부터 매출이 급격히 떨어지더라고요.

4년동안 타격받은거 처음이라 어안이 벙벙..

늘 고정 매출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안 되겠다 차를 두고 다녀보자 한건데

 

버스비 왕복 3,300원 *3=9,900원

보통 주에 이틀 물건 하러 가는데 왕복 1시간 정도 걸립니다. 매장은 왕복 30분 국도만 이용해요 

연비..계산 잘 못해서 가늠이 안 돼요

 

이게 효과가 있을까요? 4월 한 달 해볼 예정이긴 한데

버스비만 한달에 4만원돈 나가는데 이중 지출은 아닐지 혼자 갸우뚱 하고 있습니다 

 

오늘 만땅 주유 했으니 지켜보긴 하려고요 

 

IP : 222.236.xxx.17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3 7:57 PM (122.37.xxx.211)

    그냥 자차 타고 다니세요. 외제차 사놓고 안타면 손해죠

  • 2. kk 11
    '26.4.3 8:03 PM (114.204.xxx.203)

    고급유만 넣어야 할 이유가 ??
    수입차도 일반 휘발유 넣는대요

  • 3. kk 11
    '26.4.3 8:04 PM (114.204.xxx.203)

    그리고 차 있으면 내 차 타는게 여러모로 편하죠 들고 다니기도 어렵고요

  • 4. 0011
    '26.4.3 8:11 PM (222.236.xxx.173)

    고급유를 넣어야 하는 차종이에요
    버스탈땐 들고 다닐게 핸드폰 뿐이에요

  • 5. 음..
    '26.4.3 10:35 PM (59.7.xxx.113)

    왕복 30분 국도라면 버스비가 좀더 저렴할거 같아요. 큰 차이는 안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512 지적장애인도 모방범죄 가능한거죠 4 A 2026/04/03 1,635
1802511 보검매직컬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9 ㅇㅇ 2026/04/03 2,983
1802510 마크롱 부인은 몸이 어디 안좋나요 20 ㄹㄹ 2026/04/03 20,113
1802509 제니 자크뮈스 행사장 의상 뭐죠 7 음?? 2026/04/03 4,231
1802508 줄눈 해야 할 자리에 실리콘 쏘고 간 인테리어 업자... 2 ㅇㅇ 2026/04/03 2,403
1802507 제목과 다른 고구마 드라마 샤이닝 5 ... 2026/04/03 1,489
1802506 비리 종합판, 서영교 22 ... 2026/04/03 4,173
1802505 펭수는 왜 저렇게 일본을 못 버려요? 10 펭수 2026/04/03 2,884
1802504 지금 금쪽이 나온 아빠가 나는솔로 3 지금 2026/04/03 5,015
1802503 비현실적인 인천 송도 아파트 뷰 (펌) 10 ㅇㅇ 2026/04/03 4,897
1802502 마크롱 아직 40대네요 3 ㅇㅇㅇ 2026/04/03 3,995
1802501 트럼프 "시간 좀 더 있으면 호르무즈 개방해 석유확보 .. 15 그냥 2026/04/03 9,364
1802500 이와중에 미국이 심상치가 않네요 17 ㄱㄴㄷ 2026/04/03 16,007
1802499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김건희와 트럼프의 공통점 , 미국.. 2 같이봅시다 .. 2026/04/03 1,288
1802498 이재명 대통령이 마크롱과 워홀 연령 올린 이유 2 ../.. 2026/04/03 2,589
1802497 인간극장에 3대사는가족들 용인이던데ᆢ 3 이사가 2026/04/03 4,460
1802496 국힘"대구경선 ,주호영 .이진숙 제외 6자 대결 확정.. 4 그냥 2026/04/03 1,862
1802495 평생 아버지원망 시집 욕 하는 엄마 14 스트레스 2026/04/03 4,219
1802494 검사와 결혼한 메뉴 묻던 여기자 4 .. 2026/04/03 4,157
1802493 남편의 빅픽쳐 33 남편 2026/04/03 12,804
1802492 벚꽃만 피면 매년 기억나는 소개팅남 4 평생기억 2026/04/03 3,595
1802491 마크롱은 대통령 10년차네요 4 ........ 2026/04/03 3,525
1802490 박상용 쟤 거물 만드는거 아닌가요? 34 ㄱㄴㄷ 2026/04/03 3,176
1802489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그분과 다녀온 칸쿤 35 유리지 2026/04/03 6,255
1802488 이 시간에 식빵 먹어요 행복.. 4 오예 2026/04/03 2,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