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어머니랑 사이가 좋은 편인 고명딸이에요.
여기에 등장하는 이상한 친정어머니들처럼 학대를 했거나 남자형제와 차별을 했거나 하는 그런 어머니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씩 속에서 뜨거운게 치밀어오릅니다. 어머니랑 엮인 일 중 잊혀지지 않는 일들이 올라오는거죠.
어제도 어머니가 쓸데없는 고집을 부려 저를 힘들게 했던 일이 떠올라서 제 입밖으로 내뱉고 말았어요.
그러지말아야 하는데 한번씩 참을 수가 없네요.
친정어머니랑 사이가 좋은 편인 고명딸이에요.
여기에 등장하는 이상한 친정어머니들처럼 학대를 했거나 남자형제와 차별을 했거나 하는 그런 어머니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씩 속에서 뜨거운게 치밀어오릅니다. 어머니랑 엮인 일 중 잊혀지지 않는 일들이 올라오는거죠.
어제도 어머니가 쓸데없는 고집을 부려 저를 힘들게 했던 일이 떠올라서 제 입밖으로 내뱉고 말았어요.
그러지말아야 하는데 한번씩 참을 수가 없네요.
뭘까요?.. 이유가 있을듯 한데
들어 드리거나 거절하거나 둘 중 하나예요
자식이니까 마음 약해지고 스트레쓰 받아 우울증이나 치매 오면 자식이 수발 들어야 하니까 치매 걸린것 보다 낫다 생각하고 기분좋게 어르고 달래고 설득 했어요
늙으면 다섯살짜리 딸 대하듯해야 내가 짜증이 덜 생겨요
그 정도면 사연 말하고 푸세요
물론 엄만 아니다 하거나 울고불고 하겠지만 ..
그러지 말아야지..란 생각을 버리세요.
얼마든지 말할 수 있죠.
단 말하는 감정은 폭발하듯이 보다는 조금은 차분히..
통화는 짧게,주기도 좀 늘리시고요.
제 경우 들은 말을 소화시키기 전에 또 듣게되면 쌓이더라고요.
전 82에다 다 풀어버려요.
남편은 친정엄마 이야기라면 아예 안듣고 싶어하고
친구에게 이야기하기에는 얼굴에 침뱉기고
82와 제미나이에게 풀고 나면 속이 풀려요.
완전한 익명성이라 더 좋아요.
친정 엄마, 시어머니 한번씩 예전에 저에게 했던 일들이
욱하고 치밀어 올라 견딜 수 없을 때가 있어요.
저는 예의를 중시하고 어른들에게 잘하는 스타일이예요.
친정엄마도 도와주려고 했던 제 마음을 악용해
저를 힘들게 하셨고 시어머니도 제가 다 맞춰드리니까
저를 만만하게 보시고 소리 지르시던 거...
이젠 두 분 다 맞춰드리지 않고 거리를 두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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