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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시신사건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 조회수 : 6,550
작성일 : 2026-04-03 18:57:02

지난해 9월20일 딸 부부가 혼인신고를 한 뒤부터 
사위의 가정폭력이 시작됐고 
신혼집에 온 장모가 알아차리고 딸을 지키기 위해 합가를 했는데 
딸이 그만 돌아가라고 하자 
어떻게 너를 혼자 두느냐고 하며 계속 같이 살았대요.
그때까지만해도 사위가 장모를 때리진 않았는데 
4개월쯤 지난후부터 장모도 때리기 시작했고 
지난달 18일 새벽 1시간 이상 폭력을 행사...결국...
사망한 엄마 너무 안됐어요.

딸 지키려다가 ㅠㅠ

 

https://v.daum.net/v/20260403164627397

IP : 211.235.xxx.3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3 6:59 PM (124.50.xxx.70)

    셋다 지적장애라는데 맞나요?

  • 2. ..
    '26.4.3 7:01 PM (211.234.xxx.234)

    에휴~~ 진짜 안타깝네요~~ 지적장애라도 딸을 지키고 싶었나봐요. ㅜㅜ 모성애란~

  • 3. 아휴
    '26.4.3 7:03 PM (221.138.xxx.92)

    죽을때까지 맞는다는게 어떤 고통일지..가늠이 안됩니다.
    안타까워요..

  • 4. 원글
    '26.4.3 7:04 PM (121.182.xxx.205) - 삭제된댓글

    https://v.daum.net/v/20260401155405621

    이 기사에 의하면 세명 다 지적장애로 등록되어 있다고 하네요.

  • 5. 원글
    '26.4.3 7:04 PM (211.235.xxx.226)

    https://v.daum.net/v/20260401155405621

    이 기사에 의하면 세 명 다 지적장애로 등록되어 있다고 하네요.

  • 6. 아니
    '26.4.3 7:08 PM (125.178.xxx.170)

    원룸 오피스텔에서 1시간 이상 때렸다니
    그 소리가 안 날 수 있나요.

    소리 못 내게 하고 때렸다는 것인지
    진짜 처죽일 놈이네요.

  • 7. ...
    '26.4.3 7:37 PM (122.37.xxx.211)

    지적장애였군요.. 내내 그러지 않을까 생각은 했어요.
    너무 안타까운 일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 근데
    '26.4.3 7:45 PM (58.126.xxx.63)

    내딸을 때리는 사위라면 딸을 데리고 나와야하지 않나요? 더 살아봐야 결국은 저런꼴
    어머니의 판단미스가 아쉽네요

  • 9. 우리가
    '26.4.3 7:55 PM (183.107.xxx.49)

    잘못 알고 있는 상식 또는 선입견이 바보는 착하다, 머리가 나쁘면 착하다에요. 제가 나이들어가며 깨닫는건 머리가 좋아야 남을 챙기고 배려하고 합니다. 머리가 모자르면 남을 절대 챙기고 배려하지 못해요.

  • 10. .......
    '26.4.3 8:53 PM (122.45.xxx.145)

    참 어이없네요
    지적장애가 확실한가요?
    27살이 기막힙니다..

  • 11.
    '26.4.3 10:55 PM (122.36.xxx.5)

    딸을 데리고 나오지 않았을까 의아했는데, 어머니도 지적장애였으면.. 아..ㅠㅠ

  • 12. ..
    '26.4.4 8:22 A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원룸오피스텔이라고 그러던데
    원룸에서 젊은부부와 함께 살다니요ㅜ
    대낮에 시신가방 옮기는 영상 보고
    좀 모자란사람인가 하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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