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통 인스타보니까 손종원쉐프가 마크롱대통령 만찬 준비했네요.
손쉐프의 앞치마색은 민트색.
한식 기반의 이타닉가든 풍이라는거죠.
불고기를 밀푀유로 만들었던데 한식과 프랑스식의 만남이라 호감이 갑니다.
잼통 인스타보니까 손종원쉐프가 마크롱대통령 만찬 준비했네요.
손쉐프의 앞치마색은 민트색.
한식 기반의 이타닉가든 풍이라는거죠.
불고기를 밀푀유로 만들었던데 한식과 프랑스식의 만남이라 호감이 갑니다.
국민들한테는 고난의 행군? 이런
북한에서나 듣던 말로 아껴라 하면서
대통이란자가 미슐랭 쉐프한테 음식만들라해요?
퍽이나 일잘하네요!
나 민주당싫어하고 이재명안좋아하지만
어디가서 그런소리하지말아요
손님이 오셨잖아요 귀한손님
우리집에 귀한손님오셨는데 님은 먹던밥 내놓나요
후하게 잘먹이고 하니 6월에 자기나라에
초대한다고하잖아요 서로 좋은인상에서
뭔가얻는게 있을거잖아요
님정말너무할마시같은소리한다
그것도 교육못받은 할마시
이 한심한 첫댓아
극빈의 의미릉 모르냐?
트집 잡을 걸 잡아라
첫댓은 뭐라는건가요. 지금?
후한 대접해주고 얻은게 뭔지 모르니 저런 소리를 하죠.
오늘 프랑스와 정상회담흐한 대접해주고 얻은게 뭔지 모르니 저런 소리를 하죠.
이 대통령 "한-프랑스 관계 격상‥호르무즈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의지"
한-프랑스 정상회담 계기 핵심광물·반도체 협력의향서 체결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한-프 문화예술산업 협력”
귀한 손님에게 후한 대접해주고 우리가 얻은게 뭔지 모르니 저런 소리를 하죠.
이 대통령 "한-프랑스 관계 격상‥호르무즈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의지"
한-프랑스 정상회담 계기 핵심광물·반도체 협력의향서 체결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한-프 문화예술산업 협력”
관리자님께 신고하면 첫 댓글 지워주실까요?
손님이 오셨는데 아무거나 주나봐요. 첫댓글은요.
이런 첫댓같은 사람때문에 82에 글이 안 올라오는거 같아요.
딱한 첫댓님아
이 글의 요점은 불고기를 밀페유로 만들었다는거잖아요. 허긴 밀페유가 뭔지 모를테니.
젓가락 사용 잘 하나봐요~
평소에는늘 시장가서 장보고 밥도먹는 대통령내외분인데
모처럼 고급식사도 하시는걸보니 참 보기좋아요.
못된 첫댓글
고난의행군 타령하는걸보니 의도가 뻔~~~~~
독일 국빈 방문 일주일 전에
거니말을 들었는지 건진 말을 들었는지
나 안가! 하고 나자빠진 놈때문에
배상한 돈이나 알고 지껄이길.
돈보다 더 귀한 국가간 신뢰와 한국의 위신만
구덩이에 처박아 놓은 ㅅㄲ.
그래놓고 얼마 있다 내란 일으켰지 아마.
가라 앉았던 울분이 치솟네
첫 댓글은
북한 사람 느낌이 ...
탈북자로 국힘 쪽에 들어간 이 느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2810 | 울회사 쎈 젠지 이야기 3 | ㅋㅋ | 2026/04/05 | 3,971 |
| 1802809 | 타인에게 존중받고 싶다면, 5 | ㅇㅇ | 2026/04/05 | 2,464 |
| 1802808 | 트럼프 "이란에 지옥문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q.. 10 | 싫다진짜 | 2026/04/05 | 3,367 |
| 1802807 | Gen Z 성향은 세계적으로 다 비슷한가보네요 6 | ........ | 2026/04/04 | 3,952 |
| 1802806 | 롯데백화점에서 롯데카드 3 | 롯데카드 | 2026/04/04 | 1,378 |
| 1802805 | 찰밥이랑 찰떡 조합의 반찬은? 10 | 오오 | 2026/04/04 | 2,007 |
| 1802804 | 닥터신 2 | 드라마 | 2026/04/04 | 1,835 |
| 1802803 | 비행기 통로비상구 자리 좋은가요? 10 | 비행기 | 2026/04/04 | 2,409 |
| 1802802 | 그것이알고싶다 익산 의붓아들 살해사건 19 | 아 | 2026/04/04 | 9,664 |
| 1802801 | 정준산업 때르메스 와 때르미오? 3 | 지우개 | 2026/04/04 | 2,350 |
| 1802800 | 40년전만 해도 직업이.. 9 | … | 2026/04/04 | 5,169 |
| 1802799 | 자식들 크면 다 이런 생각 합니다. 20 | .... | 2026/04/04 | 15,446 |
| 1802798 | 내가 생각하는 연기못하는배우 101 | iaㅌㅅㄱ | 2026/04/04 | 15,605 |
| 1802797 | “위기” 28번 외친 李…“기름 한 방울·비닐 한 봉지도 아껴야.. 24 | .... | 2026/04/04 | 3,622 |
| 1802796 | 핸드폰을 차 지붕 위에 두고 달렸어요 23 | 미쳐 | 2026/04/04 | 6,784 |
| 1802795 | 생필품 실은 배는 호르무즈 통과 해준대요 2 | ... | 2026/04/04 | 2,661 |
| 1802794 | 지금 대만에 계신 분 2 | 대만여행 | 2026/04/04 | 2,187 |
| 1802793 | 중국 공산당 산하 한국지부 민주당 안유화 63 | .... | 2026/04/04 | 2,515 |
| 1802792 | 마산 벚꽃 다음주는 늦었겠지요? 7 | 못본 아짐 | 2026/04/04 | 1,383 |
| 1802791 | 가사로봇 사실건가요? 16 | 대중화 | 2026/04/04 | 4,295 |
| 1802790 | 라면 들고 오다 쏟았어요. 9 | ㅡㅡㅡㅡ | 2026/04/04 | 4,454 |
| 1802789 | 인간극장 두 수녀자매님들의 게스트 하우스 5 | .. | 2026/04/04 | 4,472 |
| 1802788 | 다이어트중인데 이시간에 버터에 밥한공기 비벼먹었어요.. 7 | 살빼는건어려.. | 2026/04/04 | 1,959 |
| 1802787 | 1분만 투자해서 서명부탁드려도 될까요? 10 | 위안부부정도.. | 2026/04/04 | 902 |
| 1802786 | 미인의 절대조건 25 | 미녀 | 2026/04/04 | 1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