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십일조 안내는 믿음은 문제있는 믿음이다 ?..

조회수 : 2,512
작성일 : 2026-04-03 17:26:22

베스트에 올라온 50년간 십일조 글 읽고 문득 다니던 교회 목사님 설교가 떠 올랐는데

설교 중 여려분~! 십일조 안내는 믿음은 문제 있는 믿음입니다~! 솔직히 좀 충격이였어요 왜냐면

저희도 헌금은 꼬박꼬박 냈었지만 십일조 낸 적이 한번 도 없었거든요~~

근데 자칭 장로대우 집사님이란 분은 십일조 꼬박꼬박 내면 나중엥 천당가서 백배 천배로 돌려 받는다는 말이 더 웃겼었어요~ 뭔가 사꾸라 신자같은 느낌?..ㅎㅎ.

 

IP : 174.93.xxx.18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26.4.3 5:32 PM (223.39.xxx.227)

    개신교 목사님이라면 다 그렇게 말해요
    성서에 말씀하셨다고요
    근데 신약의 예수님은 반대로 말하심 ㅎ
    그건 인용 절대로 안해요

  • 2. ...
    '26.4.3 5:36 PM (122.38.xxx.150)

    저희 할머니가 제가 해드린 목걸이를 다시 돌려주시는거예요.
    너무 좋아하셨는데 왜 그러시냐고 했더니 말도 안해주고 자꾸 가져가래요
    알고봤더니 할머님이 개척교회에 다니게 됐는데
    목사가 금칠을 하고 다닐줄 알면서 하나님한테 드리는게 없는 인간들이
    어쩌고 저쩌고 막말을 했나봐요.
    할머님들이 반지도 빼내놓고 목걸이도 내놓고 그랬대요.
    할머니는 제가 힘들게 번 돈으로 사준건데 차마 내놓지를 못하겠는데
    죄스러워 본인도 못하고 있을것 같아서 돌려준다고 하신거였어요.

  • 3. 십일조
    '26.4.3 5:40 PM (125.176.xxx.8)

    신앙의 표현으로 십일조 잘 내는 사람은 말이 없습니다.
    돌려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모든게 감사해서 내는거죠.
    신앙도 스스로 여물어야 되요.
    목사님 보고 흔들리지 말고
    오직 성경 속에서 답을 찾아야겠죠.
    우리에게는 스스로 찿아가는 그런 과정이 필요해요.

  • 4. 종교인이
    '26.4.3 5:42 PM (203.128.xxx.74)

    돈얘기 하는거 차암~~~없어보여요

  • 5. kk 11
    '26.4.3 6:19 PM (114.204.xxx.203)

    목사 욕심을 둘러대는거죠

  • 6. ㅎㅎㅎㅎㅎ
    '26.4.3 7:49 PM (68.172.xxx.55) - 삭제된댓글

    무엇에 대한 믿음일까요 돈 내고 돈 때기에 대한 믿음?

  • 7. ㅎㅎㅎㅎㅎ
    '26.4.3 7:50 PM (68.172.xxx.55)

    무엇에 대한 믿음일까요 돈 내고 돈 따기에 대한 믿음?

  • 8. 웃기는 이야기
    '26.4.3 10:05 PM (39.123.xxx.24)

    하와이 선교사가
    추장을 꼬셔서 하나님께 모든 땅을 헌납하게 해놓고
    하와이섬을 자기가 다 차지했다는 팩트
    선교사들에게 속아서 헌납한 순진한 신도들 차고 넘칩니다
    하나님은 속이지 않으시지만
    목사 선교사 전도사 .......사기꾼들

  • 9. ........
    '26.4.3 10:36 PM (118.235.xxx.248)

    영업이죠.

  • 10. 그게
    '26.4.4 7:57 AM (110.70.xxx.16) - 삭제된댓글

    제가 요즘 교회들의 변질이 무섭고 걱정되어 아주 보수적인 교회들을 찾아봤어요 강단에서 드럼치고 율동하는 예배가 시간 지날수록 아니라고 생각되고 실제 교인들의 생활열매도 또 그런 당사자들의 행적도요
    여튼 저도 십일조는 해야하는 것으로 알고 살았어요 예수님도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하라고 하셨어요
    요즘 예전 신앙으로 돌아가려는 교회 중에는 헌금의 구분이 없는 곳도 있고 십일조 포함 자유롭게 하는 교회도 있고 대부분 다른 사람에게 드러내지 않는 방향으로 하는 곳들이 있어요 완전 무기명도 있고 연말정산 등 필요에 따라 번호로 구분하는 곳도 있었어요
    저는 십일조는 해야될 것 같은데 생활에서 비중이 너무 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350 분당 맘카페에서 대놓고 시위참가자 모집하네요 41 기가막혀요 2026/06/06 5,208
1814349 이별후 빨리 잊는법 6 댓글갑 2026/06/06 2,686
1814348 한일 상호군수지원협정 반대!!! 3 ... 2026/06/06 1,710
1814347 드라마 참교육 추천해요. 13 참교육 2026/06/06 5,100
1814346 월요인 주식 주루룩 빠지겠네요 4 ㄴㅌㅎㄴ 2026/06/06 6,294
1814345 절대 팔 올리고 자지 마세요 11 1111 2026/06/06 24,851
1814344 정원오는 왜 재투표하자고 말을 못하고 37 ㅇㅇ 2026/06/06 4,633
1814343 실내화 안 신으면 발바닥 아프지 않나요 4 ㆍㆍ 2026/06/06 2,381
1814342 충격적인 S&P 500의 AI 비중 ........ 2026/06/06 4,171
1814341 지인이 옷에 보풀많이 나고 구겨진옷들을 입고와요 40 2026/06/06 16,824
1814340 윤석렬 소원을 민주당이 들어주네 ㅎ 34 이게뭥미? 2026/06/06 3,446
1814339 짠순이 짠돌이들 잘 사나요????? 9 2026/06/06 4,350
1814338 오메가 시계도 웨이팅 심한가요? 1 시계 2026/06/06 2,607
1814337 오페라덕후 추천 대박 공연 12 오페라덕후 .. 2026/06/06 2,874
1814336 예전에 식구들이 쓰던 수저들이... 8 뿌잉 2026/06/06 4,004
1814335 대통령의 sns 언급 17 .... 2026/06/06 3,766
1814334 온가족 돈벌기 3 중년 좋아 2026/06/06 4,213
1814333 소염제 후유증 무섭네요 6 ... 2026/06/06 11,443
1814332 끽해야 40조50조 굴리는 한국재벌들은 엄청나게 거만한데 4 ㅇㅇ 2026/06/06 2,613
1814331 집돌이 남편이 좋다는데 모임도 사회적 영향력도 없으면 8 2026/06/06 2,982
1814330 고등맘 언니들~ 중3 국어학원 어떻게 해야하나요? 3 고등학교준비.. 2026/06/06 1,942
1814329 오이 얼마에 사셨어요? 오이지 하려고요 11 ㅇㅇ 2026/06/06 2,925
1814328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 대한민국 위험하다 .. 1 같이봅시다 .. 2026/06/06 1,918
1814327 의대 다니는 자녀 학교앞에 원룸 많이 얻어주나요? 9 ㅇㅇ 2026/06/06 3,511
1814326 선관위 비방 징역 10년 공직자선거법에 넣을거라는거ᆢ 17 wᆢ 2026/06/06 2,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