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3 5:26 PM
(123.111.xxx.59)
-
삭제된댓글
애 인생인데 애한테 직접 물어보세요
지나가는 사람들 말 들으시려구요?
2. 지나다가
'26.4.3 5:28 PM
(218.154.xxx.161)
창원대는 지거국이
아니라 그냥 국립대입니다.
3. ..
'26.4.3 5:28 PM
(218.234.xxx.234)
-
삭제된댓글
꼭 인서울 아니라도 공부 잘 하면 ist 공대 원서 기본으로 쓰고
경북대나 부산대는 쓰셔야죠. 박은 점수오 갈 수 있는 제일 좋으누대학 가는 게 대입의 기본 정석이에요.
4. 아이랑
'26.4.3 5:28 PM
(59.6.xxx.211)
의논하고 결정해야죠.
5. ..
'26.4.3 5:29 PM
(218.234.xxx.234)
꼭 인서울은 아니라도 받은 점수로 갈 수 있는 제일 좋은 학교 가는 게 대입의 정석이에요.
ist 공대들 하고 경북대 부산대같은 지거국은 쓰셔야죠.
6. 아등바등
'26.4.3 5:30 PM
(223.38.xxx.120)
사는것도 경험이죠,
창원대 수준이나 취업결과를 모르지만
학교 다니며 서울 경험은 할만할텐데..
안일하게 사는것도 취향이니 존중합니다
7. ...
'26.4.3 5:31 PM
(218.38.xxx.60)
3모 성적으로는 아직 대학정하기는 ...
수학도 전범위아니잖아요.
6모.9모성적으로 대학라인 정해보세요.
보통 수능날 등급 1~2등급씩은 내려가요.
8. ㅇㅇ
'26.4.3 5:33 PM
(106.101.xxx.190)
부산대 가시면 되겠네요. 부산대 너무 좋습니다. 취업으로 인서울 중위권대학은 쌈싸먹어요.
9. 플럼스카페
'26.4.3 5:34 PM
(175.194.xxx.99)
-
삭제된댓글
집집마다 다르겠지만...
내 새끼가 그 점수 받느라 한 고생을 생각하면 1점도 허투루 쓰기 싫었고 그렇게 대학 보냈고 그럤던 입장이라,
자식에게 위에 선 그어놓고 한계를 정해주고 싶진 않아요.
성적 되면 서울 보낼래요.
고3 평균 모고 2등급은 지금은 의미 없고 6모 보고 이야기 하셔야 하고요.
10. ...
'26.4.3 5:34 PM
(14.42.xxx.59)
창원대는 지거국이
아니라 그냥 국립대입니다.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제가 경상도 사람인데, 경상도 지거국은 부산대,경북대 딱 2개에요.
인서울 졸업하고 지방에 취업은 쉬워도, 지방대 출신으로 서울 괜찮은 기업 취업하긴 힘들죠.
11. 수학을
'26.4.3 5:35 PM
(203.128.xxx.74)
잘한다면 논술전형 넣어보시고요
현역이면 수시 6장 포기하지 마세요
되도 안 갈곳은 아에 넣지도 마시고요
수능을 잘 볼거라는 보장이 없어요
12. ..
'26.4.3 5:37 PM
(211.234.xxx.55)
부산대나 경북대로 보내세요.
경남 경북권 대기업 취업 아주 잘 됩니다
13. 플럼스카페
'26.4.3 5:38 PM
(175.194.xxx.99)
입시가 그렇게 만만하진 않아요.
여러 가능성 열어두고 이렇게도 하고 저렇게도 하고 그러다 제일 나아 보이는 곳 보내는 건데, 다 떨어지고 나면 한 군데라도 감사합니다하고 보내게 되지요.
제가 볼 땐 엄마가 입시영역 공부하기 싫어 회피하시는 거 같아요.
14. ....
'26.4.3 5:41 PM
(125.143.xxx.60)
아이가 원하는 대로 살게 해주세요.
15. 행복한새댁
'26.4.3 5:43 PM
(59.22.xxx.111)
부산대 창원에서 통학하는 학생도 있어요ㅎ동래까지 시외버스타고 지하철타고 옵니다
16. ..
'26.4.3 5:45 PM
(1.235.xxx.154)
그래도 부산대는 충분히 갈수있잖아요
부산대 기숙사보내실 여력이 없으시다면 할 말 없는데
그성적으로 창원대가긴 너무 아까워요
서울은 진짜 돈이 많이들고 ...
저라면 부산대보냅니다
17. 여유가
'26.4.3 5:45 PM
(180.68.xxx.52)
경제적 여유가 없다는게 가장 큰 이유인데 솔직하지 못하고 마치 신념이 있어 그런것처럼 말씀하시는거 아닌가요?
18. ...
'26.4.3 5:47 PM
(14.42.xxx.59)
엄마가 입시를 모르는 것 같은데, 모르면 자식 앞길 망치지 말고 아이가 결정하게 그냥 두세요.
순전히 돈 아까워서 그러는 걸로 보여요.
서울 생활이 행복하지 않았다는 건 본인인거고, 아이에게는 잘 맞을지 누가 아나요.
혹시 경제적으로 너무 힘드신가요?
돈 없더라도 입학만 시켜주시면 국장 받아서 학비 해결하고 생활비나 용돈은 본인이 알바해서 충당하거나 휴학하고 생활비 마련하는 등..여러 방법이 있어요.
19. 노력해서
'26.4.3 5:47 PM
(221.138.xxx.92)
아이 가고자하는 곳 보내세요.
20. 창원대말고
'26.4.3 5:48 PM
(117.111.xxx.29)
부산대나 경북대 보내세요.
21. 본인의
'26.4.3 5:48 PM
(118.235.xxx.61)
경험이 아이를 얽어매지않도록 그냥 아이가 선택할수있게 해주세요 엄마가 경제적으로 지원이 어디까지 가능한지만 얘기해주고 애가 선택해야지 지금 내가 겪었던 경험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22. ...
'26.4.3 5:48 PM
(211.235.xxx.173)
지거국 수정했습니다~~
남편도 창원에서 중견기업 부장이고 저도 벌고있어요
전 지금 생활이 만족스러워서 굳이 서울로 보낼생각이 없어서요
23. ..
'26.4.3 5:50 PM
(39.118.xxx.199)
수학 점수만 있는 거 아니잖아요.
불수능때 창원옆 도시 학교에서 유일하게 수능 수학 1등급 나왔고 내신 2.8도 울대 기공 갔어요. 부대 떨어지고
성적 나오고 얘기 하세요.
24. ...
'26.4.3 5:50 PM
(211.235.xxx.173)
-
삭제된댓글
아이한텐 니가 원하면 어디건 보내준다 했습니다 다만 아이가 공부는 재미있어서 하는거고 창원대 가고싶다해요 제가 부담되서 그런거라 생각하는 걸수도 있겠네요
25. ㅇ ㅇ
'26.4.3 5:51 PM
(112.170.xxx.141)
대학은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는 게 맞아요.
26. ...
'26.4.3 5:51 PM
(211.235.xxx.173)
아이한텐 니가 원하면 어디건 보내준다 했습니다 다만 아이가 공부는 재미있어서 하는거고 창원대 가고싶다해요 생각해보니 아이가 제가 부담되서 그런거라 생각하는 걸수도 있겠네요
27. ..
'26.4.3 5:55 PM
(1.235.xxx.154)
수학1등급 계속나오고 나머지 2등급나오면 부산대갑니다
국립대고 공대는 장학금도 많아요
부산대 꼭 보내세요
28. …
'26.4.3 5:59 PM
(118.235.xxx.153)
입시가 그리 만만한게 아닙니다
아이가 원하는대로 해주세요 강요하지 말구요 난창원대가 좋은데 블라블라… 넌 어때? ㅎㅎ 하지마세요
주변에도 원글 생각으로 말하면 같잖게 볼듯
정 멀리보내기 싫으면 부산대 가야죠
근데 뭐가 만족스러워요? 서울 대도시 생활 안해봤죠? 이상 고등학교때까지 창원 마산에 살았고 현재 서울 사는 40대가 씁니다
29. ..
'26.4.3 6:00 PM
(1.11.xxx.142)
아이의 의견도 물어보시구요
성적되면 적어도 부산대 경북대정도는 보내세요
30. ...
'26.4.3 6:01 PM
(180.70.xxx.141)
부산대 가면 되겠네요
31. ㅇㅇ
'26.4.3 6:04 PM
(106.101.xxx.172)
수학 1 나오면
부산대나 경북대로 보내세요
입결 낮아졌다지만 그래도 선배들이라도 빵빵하고 학교에 지원많아요
32. ㅇㅇ
'26.4.3 6:08 PM
(121.147.xxx.130)
창원대 나와서 창원에 있는 좋은 회사(대기업) 들어갈수
있을까요
마치 창원대 나오면 창원에서 잘살수 있는것처럼 생각하시네요
창원에 있는 좋은 회사 다니는 사람은 아마 인서울이나
부산대정도 대학을 나왔을걸요
창원대보다 학벌이 좋은 사람들일거에요
33. 항상행복
'26.4.3 6:08 PM
(110.70.xxx.250)
학벌이 평생 따라다니는데 성적이 되도 창원대라뇨....너무하네요
34. 솔직히
'26.4.3 6:09 PM
(118.235.xxx.23)
정시는 수능 성적 나오고나서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 3모가 그렇게 나오면 실제 수능은 평균 3등급도 겨우겨우 나올 수 있어요. 부산대 경북대는 가고 싶어도 못 가서 인서울 하위권 가야 하는 상황이 될 수도 있고 그런 경우 아이가 그냥 집 가까운 데 가는 게 낫겠다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러니 미리 엄마가 아이 기 꺽거나 혼자 탑8 못 갈거면 어쩌고 저쩌고 할 필요 없어요. 서카포 연고 서성한 못 갈거면 창원대 가라는 건 너무 극단적이고 상식적이지도 않아요. 부부가 의사 정도 되면 모를까
35. 고3
'26.4.3 6:09 PM
(125.130.xxx.119)
6모, 9모 성적 나오면 다시 얘기하세요
36. ...
'26.4.3 6:11 PM
(221.139.xxx.130)
입시전략은 차치하고,
본인의 기준으로 애 날개꺾지 마세요
서울에 살아봐야 지방이 좋은 걸 알아도 알죠
서울싫다 하고 지방 선택해도 아이 의지여야 하구요
엄마가 뭐라하는거 생각보다 아이 선택에 영향이 엄청 커요. 그래놓고 나중에 애가 선택했어~ 하지 마시고 입도 뻥긋마세요. 지방 좋은 건 그냥 원글님 개인적인 만족이에요
37. ...
'26.4.3 6:14 PM
(222.121.xxx.33)
원글님은 왜 서울에서 살았던건가요?
38. ㅇㅇ
'26.4.3 6:14 PM
(121.147.xxx.130)
남들은 재수 시켜서라도 학교 레벨 올려줍니다
2년 공부해서 성적이 그정도로 상승했다면
재수해서 1년더 공부하면 탑8도 노려볼만 하겠어요
미리 아이의 목표를 꺽어버리다니 이해가 안가요
39. ..
'26.4.3 6:15 PM
(211.234.xxx.55)
창원대와 부산대는 차이가 어마무시인데....
마치 대기업과 중소기업 차이같아요.
40. 이런
'26.4.3 6:16 PM
(118.235.xxx.124)
엄마의 안좋은 경험에 아이를 가둬두려하는거에요..아이도 그런 얘기를 듣거나 몸으로 느끼니 거부하걱되구요...
참으로 안타깝습니다...왜 서울에 사람들이 그리 많이 살겠나요..게다가 요즘 지거국도 엄청 낮아졌는데 창원대라니...
헐...ㅠ 죽을때까지 따라가는게 출신대학이에요...
41. 123
'26.4.3 6:18 PM
(61.39.xxx.39)
안타캅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는 아마도 모르겠죠.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좋은지
큰 바다에 다양한 고기를 잡을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조차도 모른체 집근처 작은 연못에서 붕어나 찹고 만족하면서 살아가게 될지도요.
그게 진짜 본인이 원한 행복이리면 다행인데 아니라면 나중에 후회하고 원망할지도 몰라요.
42. 에고
'26.4.3 6:18 PM
(106.244.xxx.134)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해주세요. 강요하지 말구요. 난 창원대가 좋은데 블라블라… 넌 어때? ㅎㅎ 하지 마세요. 22222222222222222
목표가 낮으면 결국 실력도 낮아집니다. 아이가 능력이 있는데 자꾸 한계를 두지 마세요.
그리고 모고와 달리 수능은 어떻게 나올지 몰라요. 현역은 모고 점수대로만 나와도 잘 나오는 겁니다.
43. 수학1이면
'26.4.3 6:20 PM
(211.241.xxx.107)
재수해서라도 카이스트
44. 수학1이면
'26.4.3 6:21 PM
(211.241.xxx.107)
목표를 높게해서 도전해 보세요
안주하기는 아까워요
왠지 숨은 능력이 있을거 같아요
45. 3모성적이
'26.4.3 6:24 PM
(221.149.xxx.36)
사실 가장 잘 나오는 성적이라 수능에서는 보통 더 많이 떨어집니다. 그러니 지금 대학을 서울로 가니 마니 할 필요는 전혀 없어요.
다만 지방대 보내고 싶으시면 부산대나 경북대 보내시면 좋겠어요. 그래도 지거국이고 선배들 짱짱하니까요.
46. 음…
'26.4.3 6:30 PM
(112.168.xxx.146)
저 위에 경상도분이 잘 모르셔서 …
경남지역은 지거국 두군데에요. 대구경북 지거국은 경북대 맞아요
그런데 부산지역은 부산대
경남지역은 진주에 있는 경상대(국립경상대학교)
이렇게 두군데가 지거국이에요.
저는 원글님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원대보다는 부산대 권해드립니다.
47. ㅁㄴㅇ
'26.4.3 6:38 PM
(180.229.xxx.54)
지방분같으신데...공부잘한다는 기준이 뭔가요??? 하여든 운좋으면 인서울 끝자리 정도 같은데요...
48. ..
'26.4.3 6:40 PM
(121.165.xxx.221)
모두 서울 올라와서 살 필요는 없죠.
49. 헐
'26.4.3 6:44 PM
(49.164.xxx.30)
저는 창원대 첨 들어보네요. 경북대정도면 괜찮죠
50. ㅇㅇㅇ
'26.4.3 6:47 PM
(116.42.xxx.177)
진짜 엄마일지.. 50중반인데 저도 경북대 부산대 좋은건 알아도. 창원대는좀 생경해요.
원글맘대로 말고 아이 의견을 들어보세요.
51. 시냇물
'26.4.3 6:47 PM
(123.212.xxx.85)
수학 1등급이면 건대 공대 이상 갈 수 있을텐데요. 이공계열 수학 반영 비율 높아서 수학 1등급이면 엄청 유리해요. 지방대 가기는 너무 아깝습니다.
52. 그라스
'26.4.3 6:51 PM
(14.42.xxx.59)
저 위에 경상도분이 잘 모르셔서 …
경남지역은 지거국 두군데에요. 대구경북 지거국은 경북대 맞아요
그런데 부산지역은 부산대
경남지역은 진주에 있는 경상대(국립경상대학교)
이렇게 두군데가 지거국이에요.
////////////////////////////////////////////////////////////////////////////////
저 지금 수도권 사는데, 수도권에선 경상도쪽 지거국은 부산대,경북대 말곤 몰라요.
지방 사람이나 경북,경남 따지지 수도권쪽은 경상도로 끝~이에요.
경상대를 지거국으로 생각하지도 않구요.
일반적인 기준으로 생각하셔야지 그렇게 따지고 들면 창원대도 지거국,국립경국대도 지거국이게요.
53. 그라스
'26.4.3 6:52 PM
(14.42.xxx.59)
여기서 다들 창원대를 지거국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54. . . . .
'26.4.3 7:01 PM
(175.193.xxx.138)
비슷한 성적의 친구들이 인서울하고, 서울생활하는거 지켜보면 아이 생각이 변할수도 있어요. 본인은 힘들고 싫었어도, 아이는 서울생활 원할수도 있구요.
55. …
'26.4.3 7:01 PM
(118.235.xxx.167)
위에 뭐래
본인이 생각에 너 지거국 하면 지거국이 되는게 아니에요 지거국이 무슨 말인지 모르는 사람 같군요
일반적인 기준이 어디 잇어요 나라에서 정해준 지거국이 있는데 ㅋㅋ 우기면 다에요?
창원은 지거국 아니고, 이름만 지거국 같은 경남대는 사립, 경남 지거국은 경상대 라고 정해져 있는데 님이 난 그리 생각안해 하면 지거국이 아닌거에요?
창원대는 지거국이 아니니 아닌거에요 지거국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건 뭔 소리야 ㅋㅋ
56. 에휴
'26.4.3 7:10 PM
(223.38.xxx.162)
실력되면 지거국이니 지방대니 듣보니 소리 안 들을 학교는 가 보는거죠.
잡소리 들을 여지를 안 주면 깔끔.
서울이 싫니마니 그건 애가 살아 보고 결정하고요, 물론 ㅛㅣㄹ력 된다는 전제하에.
57. 김해사는데
'26.4.3 7:15 PM
(211.49.xxx.71)
경상국립대 경남쪽 지거국 맞아요
일반적인 기준으로 생각하는 수도권에 사는 그라스씨가 경상국립대가 지거국 아니라면 아닌게되나요
58. 윗님
'26.4.3 7:24 PM
(140.174.xxx.3)
-
삭제된댓글
ㄴ 찾아보니
경상대는 지거국이라 하고
창원대는 지거국이 아니라네요.
원글님은 창원대를 얘기했으니 지거국 아닌게 맞쥬?
59. 지거국은
'26.4.3 7:25 PM
(117.111.xxx.29)
지방의 국립대를 "지거국"으로 얘기하는게 아니구요,
지방 거점의 국립대중에서도 주요 국립대를 뜻해요. 그래서 우리나라 지거국으로는 " 강원대, 경북대, 경상국립대, 부산대, 전남대, 전북대, 충남대, 충북대, 제주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이라고 합니다. 타지역에서는 북/남으로 구분이 쉬운데 경남대는 사립대에요. 경상남도의 지거국은 경상국립대에요. 위 대학말고도 지역별로 국립대는 더 있어요. 하지만 그 학교들을 지거국이라고 하지않습니다.
60. 평생
'26.4.3 7:31 PM
(112.169.xxx.252)
아이인생을 막는군요
수시6장다쓰시고 서울에도지원시키세요
딸평생끼고살고싶은거잖아요
아이를 넓은세상에 내보내 큰세상보게해야지
엄마가 가스라이팅하네요
아이랑같이 시간내서 서울대학들 순례해보세요
부산대도 괜찮지만 어떻게 엄마가 이리 촌스러운사고를 가질수가
61. 대구경북
'26.4.3 7:32 PM
(211.49.xxx.71)
과학기술원 디지스트는 지거국 아닙니다~카이스트 유니스트 지스트도 당연히 지거국 아니구요
62. ㅇㅇ
'26.4.3 7:34 PM
(118.235.xxx.57)
일단 수능점수 받고 생각하세요
안가는게 아니라
못가는수 있어요
매몰차게 들리겠지만
63. ..
'26.4.3 7:35 PM
(211.202.xxx.125)
답답한 엄마가 아이의 앞길을 막다니..헐입니다.
창원에 만족하는 건 엄마아빠 선택이고
아이의 미래를 왜 창원에 한정시키는지요?
저고 창원대 처음 들어봐요
64. ㅡㅡㅜ
'26.4.3 7:39 PM
(106.101.xxx.150)
이럴거 공부뭐하러했나 애한테 원망듣기 딱좋겠네
65. 여러가지네
'26.4.3 7:51 PM
(221.139.xxx.217)
그라스 ㅋㅋㅋ씨
일반적인 지거국이래 아놔 ㅋㅋ 무식하면 입 다물고
알려주면 끄덕끄덕하세요 ㅋㅋㅋ
66. 저도 창원엄마
'26.4.3 8:36 PM
(221.161.xxx.165)
인 서울이 참 힘들더군요..
진짜 갈수만 있으면 도둑질만 안하고 노력해서 공부시키려했는데 결국 다 떨어지고 경북대 붙어서 보냈어요..공대 4년하고 창원소재 연구소에서 석사2년하고 수원 S사 근무합니다..
창원대는 아니라고 봅니다..
최소 부산대.경북대는 보내셔야죠
67. 일단
'26.4.3 9:38 PM
(39.118.xxx.241)
수능보고 나서 생각하시죠
수능 점수 나오고 나서도 생각할 시간 충분해요
어차피 내신으로는 안 간다고 하니.
미리 머리 아프게 아이랑 씨름하지 말구요
68. 흠
'26.4.3 9:54 PM
(211.36.xxx.33)
저희 아이가 지거국 공대 졸업 후 경기도에서 외국계 기업에 다닙니다. 같은 학교 친구들 중 서울살이에 대한 선망이 없는 친구들은 근방 지역에 취업했어요. 또 대입으로 인서울했으나 결국 다시 돌아오거나 서울에서 취업으로 힘들게 지내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드리고싶은 말씀의 요지는 지방대학에서도 본인이 열심히 하면 원하는 곳으로 취업가능하단 겁니다. 서울경기든 대기업이든. 어디를 가느냐보다 가서 어떻게 하느냐에 많이 좌우되는 것 같아요.
69. 남편이
'26.4.3 10:08 PM
(39.123.xxx.24)
지방대 교수인데
서울로 취직을 시켜줘도 안간다는 제자들 많다고 합니다
모두 서울을 선망하고 살고싶어하지 않아요
자기가 원하는 삶이 다 다릅니다
우리나라는 무조건 다 좋은 대학 좋은 지역을 모두 선망한다는 착각이 너무 심해요
편견이 심한 나라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