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통 귀하게 큰 막내는 자기위주인가요?

자기위주 조회수 : 2,531
작성일 : 2026-04-03 16:24:55

중학교동창들과 같이 처음으로

2박3일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평상시에는 몰랐는데 일정 식사 모두 

결국은 본인 뜻대로 하네요

귀하게 큰 막내딸로 알고 있는데

다른 친구들 의견내도

해맑게 본인 먹고 싶은걸로 밀어붙이니

아무도 말 못하네요

귀하게 커서 모르는걸까요?

확실히 여행을 다니니 못보던 모습을 보네요

3일째 그러니 좀 그렇네요

IP : 223.49.xxx.8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3 4:26 PM (121.147.xxx.130)

    막내라서가 아니라 그냥 그런 사람이에요
    장남 장녀중에 자기 위주인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대접만 받고 자라서요
    막내는 오히려 수동적이죠

  • 2. ..
    '26.4.3 4:27 PM (124.50.xxx.70)

    아무말 못하는 동창들이 더 이상함요.

  • 3. ㅇㅇ
    '26.4.3 4:28 PM (121.147.xxx.130)

    싫은건 싫다고 하세요
    뭐하러 자꾸 양보해주나요

  • 4.
    '26.4.3 4:28 PM (211.235.xxx.6)

    우리친정 시댁 거기다우리막내아들까지 그러네요

  • 5. 뭔가싶네요.
    '26.4.3 4:29 PM (221.138.xxx.92)

    아무말 못하는 사람들도 이상하고
    그 친구도 이상하지만..

  • 6. 그냥
    '26.4.3 4:30 PM (39.118.xxx.243)

    그 사람성격이 그런거 아닣까요?
    저도 저희집에선 막내지만 그건 제 집한정이죠.
    밖에 나와서까지 막내짓은 안하죠.

  • 7. 요즘
    '26.4.3 4:32 PM (118.235.xxx.61)

    애 하나둘밖에 안되는데 막내가 뭐 그리 대수인가요 오히려 큰애가 더 이기적이고 지멋대로 일수도 있고 가운데 낀 애들이 고집쟁이일수있어요

  • 8. 막내
    '26.4.3 4:33 PM (223.49.xxx.22)

    3명 장녀 한명만 막내네요
    저도 워낙 장녀로 강요 당해선지
    그런가보다 하다가
    다른것 의견내고 싫다고 해도
    끝끝내 마음대로 하네요

  • 9. 버릇없이
    '26.4.3 4:33 PM (59.7.xxx.113)

    귀하게 큰게 아니라 버릇없이 자란거지요

  • 10.
    '26.4.3 4:34 PM (221.138.xxx.92)

    다음부터 너 빠져~~ㅎㅎㅎ

  • 11. ...
    '26.4.3 4:41 PM (182.226.xxx.232)

    딸둘에 막내 아들은 빼박...

  • 12. 아.
    '26.4.3 5:10 PM (218.235.xxx.73)

    자기중심적인 성격인거죠. 그 친구말고 다른 사람이 의견내면 나머지들이 그러자고 힘 실어주시지 그랬어요. 이래도 저래도 괜찮다하니 그 친구가 원하는쪽으로 흘러가죠. 아마 그 친구는 다 찬성한걸로 착각하고 있을거예요.

  • 13. ..
    '26.4.3 5:19 PM (182.221.xxx.77) - 삭제된댓글

    아무도 말 못하니까 그렇죠
    그 친구 실제로는 집에서 귀하게 못자랐을 확률 높아요
    제가 아는 집에서 귀하게 자란 애들, 본인이 귀하게 자랐다 주장하는 애들 말고
    찐으로 귀하게 자란 애들은 그렇게 자기의견 막 우기지 않아요
    우길 필요도 없이 자기 맘대로 되는 애들이라 밖에서는 오히려 잘 맞춰주는 타입들이 많고요
    경험상 둘째들이 아무래도 집에서 치이다보니 그런지 자기주장 세게 잘하던데요

  • 14. ㅇㅇ
    '26.4.3 5:35 PM (121.147.xxx.130)


    맞아요
    한사람이 의견내서 반대하면 다른 사람들이 두의견중
    하나가 좋다가 아니라 둘다 좋다느니 아무 상관없다느니 하면
    한사람이 자기 원하는걸로 정해버리게 되죠
    그사람은 다들 찬성한거라고 생각해버리고요

    이래도 저래도 괜찮다가 아니라 다른의견에 힘을 실어주면
    바꿀수 있었을거에요

  • 15. 그린올리브
    '26.4.3 8:49 PM (110.12.xxx.49)

    우리집 막내들은 천사이어서.
    제발 자기 욕심 한번 부리기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262 종이팩, 테트라팩을 따로 모아주세요. 4 .. 2026/04/06 1,734
1800261 혹시 투 브로크 걸즈 재밌게 보신 분 안계신가요? 1 미시트콤 2026/04/06 468
1800260 택지지구 신축단독 이사할까요 10 ........ 2026/04/06 1,726
1800259 아모레 방판 샘플 4 현소 2026/04/06 1,264
1800258 보검 매직컬 시즌 2 한답니다 16 보검팬 2026/04/06 2,806
1800257 타사키 일본서 사면 좀더 싼가요? 4 dd 2026/04/06 2,139
1800256 국이 어려워요 특히 된장국 돌겠어요 43 된장국 2026/04/06 4,092
1800255 돈없이 종교생활 가능한곳? 22 ㄱㄷ 2026/04/06 3,698
1800254 미역국 노하우 12 2026/04/06 3,282
1800253 국뽕뿐만 아니라 6 어익후 2026/04/06 1,019
1800252 가성비 중시하는 분들은? 18 .... 2026/04/06 3,305
1800251 비오는날 이중주차 밀기 너무 싫어요 8 Aa 2026/04/06 1,582
1800250 방금 뉴스에서 일본 교도소병원 고령자 봤어요 헐~ 11 uf 2026/04/06 4,562
1800249 오늘 국장 어떨까요? 1 .... 2026/04/06 2,355
1800248 차분한 아침입니다 1 .... 2026/04/06 1,018
1800247 이재명대통 순복음교회에 부활예배 8 ㅅㄷ 2026/04/06 1,864
1800246 국뽕 가스라이팅!! 11 거리 2026/04/06 3,410
1800245 제 답답한 상황 이예요 49 어찌해야 2026/04/06 18,334
1800244 패딩 아직 안끝났어요!! 7 날씨보시게 2026/04/06 13,467
1800243 부모란 무엇일까요 ㅠㅠ 2 부모 2026/04/06 2,973
1800242 김해숙 연기 진짜 잘하지 않나요? 10 ㅁㅁㅁ 2026/04/06 3,890
1800241 이거 보니 트럼프가 완전 이해됨 11 ... 2026/04/06 23,280
1800240 미국 나토 탈퇴 못한다는데요? 2 ........ 2026/04/06 2,718
1800239 청주 빽다방은 지방에서 지들끼리 해먹은거에요 9 .. 2026/04/06 4,930
1800238 트럼프 하루 또 연기한다고 좀전에 글 올림 6 ........ 2026/04/06 4,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