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통 귀하게 큰 막내는 자기위주인가요?

자기위주 조회수 : 2,458
작성일 : 2026-04-03 16:24:55

중학교동창들과 같이 처음으로

2박3일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평상시에는 몰랐는데 일정 식사 모두 

결국은 본인 뜻대로 하네요

귀하게 큰 막내딸로 알고 있는데

다른 친구들 의견내도

해맑게 본인 먹고 싶은걸로 밀어붙이니

아무도 말 못하네요

귀하게 커서 모르는걸까요?

확실히 여행을 다니니 못보던 모습을 보네요

3일째 그러니 좀 그렇네요

IP : 223.49.xxx.8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3 4:26 PM (121.147.xxx.130)

    막내라서가 아니라 그냥 그런 사람이에요
    장남 장녀중에 자기 위주인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대접만 받고 자라서요
    막내는 오히려 수동적이죠

  • 2. ..
    '26.4.3 4:27 PM (124.50.xxx.70)

    아무말 못하는 동창들이 더 이상함요.

  • 3. ㅇㅇ
    '26.4.3 4:28 PM (121.147.xxx.130)

    싫은건 싫다고 하세요
    뭐하러 자꾸 양보해주나요

  • 4.
    '26.4.3 4:28 PM (211.235.xxx.6)

    우리친정 시댁 거기다우리막내아들까지 그러네요

  • 5. 뭔가싶네요.
    '26.4.3 4:29 PM (221.138.xxx.92)

    아무말 못하는 사람들도 이상하고
    그 친구도 이상하지만..

  • 6. 그냥
    '26.4.3 4:30 PM (39.118.xxx.243)

    그 사람성격이 그런거 아닣까요?
    저도 저희집에선 막내지만 그건 제 집한정이죠.
    밖에 나와서까지 막내짓은 안하죠.

  • 7. 요즘
    '26.4.3 4:32 PM (118.235.xxx.61)

    애 하나둘밖에 안되는데 막내가 뭐 그리 대수인가요 오히려 큰애가 더 이기적이고 지멋대로 일수도 있고 가운데 낀 애들이 고집쟁이일수있어요

  • 8. 막내
    '26.4.3 4:33 PM (223.49.xxx.22)

    3명 장녀 한명만 막내네요
    저도 워낙 장녀로 강요 당해선지
    그런가보다 하다가
    다른것 의견내고 싫다고 해도
    끝끝내 마음대로 하네요

  • 9. 버릇없이
    '26.4.3 4:33 PM (59.7.xxx.113)

    귀하게 큰게 아니라 버릇없이 자란거지요

  • 10.
    '26.4.3 4:34 PM (221.138.xxx.92)

    다음부터 너 빠져~~ㅎㅎㅎ

  • 11. ...
    '26.4.3 4:41 PM (182.226.xxx.232)

    딸둘에 막내 아들은 빼박...

  • 12. 아.
    '26.4.3 5:10 PM (218.235.xxx.73)

    자기중심적인 성격인거죠. 그 친구말고 다른 사람이 의견내면 나머지들이 그러자고 힘 실어주시지 그랬어요. 이래도 저래도 괜찮다하니 그 친구가 원하는쪽으로 흘러가죠. 아마 그 친구는 다 찬성한걸로 착각하고 있을거예요.

  • 13. ..
    '26.4.3 5:19 PM (182.221.xxx.77) - 삭제된댓글

    아무도 말 못하니까 그렇죠
    그 친구 실제로는 집에서 귀하게 못자랐을 확률 높아요
    제가 아는 집에서 귀하게 자란 애들, 본인이 귀하게 자랐다 주장하는 애들 말고
    찐으로 귀하게 자란 애들은 그렇게 자기의견 막 우기지 않아요
    우길 필요도 없이 자기 맘대로 되는 애들이라 밖에서는 오히려 잘 맞춰주는 타입들이 많고요
    경험상 둘째들이 아무래도 집에서 치이다보니 그런지 자기주장 세게 잘하던데요

  • 14. ㅇㅇ
    '26.4.3 5:35 PM (121.147.xxx.130)


    맞아요
    한사람이 의견내서 반대하면 다른 사람들이 두의견중
    하나가 좋다가 아니라 둘다 좋다느니 아무 상관없다느니 하면
    한사람이 자기 원하는걸로 정해버리게 되죠
    그사람은 다들 찬성한거라고 생각해버리고요

    이래도 저래도 괜찮다가 아니라 다른의견에 힘을 실어주면
    바꿀수 있었을거에요

  • 15. 그린올리브
    '26.4.3 8:49 PM (110.12.xxx.49)

    우리집 막내들은 천사이어서.
    제발 자기 욕심 한번 부리기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784 누구를 미워하는 마음이 하나도 없는 사람 있을까요? 3 ? 2026/04/24 1,041
1806783 치매 노인분 요양원 비용이 최소 백만원 이라던데 10 밍기뉴 2026/04/24 1,829
1806782 탈출한 사슴들 산으로 갔나봐요 8 ........ 2026/04/24 1,451
1806781 '전세없어 부르는게 값' 전월세 0건 단지'속출' 18 ㅇㅇ 2026/04/24 1,391
1806780 하이닉스 성과금은 어떻게 지급되나요 9 하이닉스는 2026/04/24 1,533
1806779 아까 지피티도 못 찾은 소설 찾아달라고 2 ... 2026/04/24 801
1806778 김치찌개에 김치,대파,어묵 요것만 넣어도 될까요 6 요리 2026/04/24 1,042
1806777 방탄 알엠 흡연 작년 10 월 파리라네요. 45 . . .. 2026/04/24 12,679
1806776 세월호 진짜 이상한건 43 .... 2026/04/24 5,247
1806775 고윤정배우요 48 현소 2026/04/24 12,654
1806774 우울증 약 먹으니 살 것 같아요 19 ㅁㄴㅇ 2026/04/24 3,371
1806773 지금 천만원 있다면 뭐하실래요? 11 지금 2026/04/24 3,137
1806772 왜 집에 혼자 있는데도 재미가 없죠 2 123123.. 2026/04/24 1,486
1806771 온갖 잡생각이 나는데 11 정신 2026/04/24 1,471
1806770 11시 정준희의 논 ㅡ 쿠팡과 김범석 , 장동혁 , 김민수 .. 1 같이봅시다 .. 2026/04/24 334
1806769 화를 내야 듣는 시늉을 하는 남자 16 2026/04/24 1,249
1806768 나는 네이버를 왜 계속 들고 있나 14 네버 2026/04/24 2,125
1806767 “성과급 수억? 우린 쉴 곳도 없어”…허탈한 반도체 하청 노동자.. 11 ㅇㅇ 2026/04/24 2,298
1806766 핏플랍은 신발마다 너무 달라요 6 나도 2026/04/24 1,498
1806765 그 동안 선동한것만 몇인지... 18 ㅇㅇ 2026/04/24 1,206
1806764 성인 자녀애게 막 퍼주고 싶은 마음이 드시나요? 27 궁금 2026/04/24 2,932
1806763 민주당은 부동산 때문에 이번에도 망할듯 46 ㅇㅇ 2026/04/24 2,120
1806762 조국당 광주 전라 지지율 0% 40 고마해라 2026/04/24 2,172
1806761 부부가 한달에 식비로 얼마면 충분할까요? 22 생활비 2026/04/24 2,393
1806760 (청원동의) 원주 중학생 인도위의 어이없는 사망 사고 3 .,.,.... 2026/04/24 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