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장인장모 용돈 드리나요?

질문 조회수 : 3,355
작성일 : 2026-04-03 15:25:19

60 넘도록 평생 장인정모 용돈 한번 드린적이 없고

드린다는 생각 자체가 없어요. 

자기 생일에 받고 싶은건 많아요.

가끔씩 사위가 용돈 드리지 않나요?

그래서 한소리 했더니 나보다 훨씬 잘사는 장인 용돈드려야 하냐고..

IP : 175.208.xxx.16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3 3:26 PM (118.235.xxx.219)

    그러면 뭐 어버이날이나 추석, 설 이런 때도 봉투 하나도 안했다는 건가요?

  • 2. 남편따로
    '26.4.3 3:28 PM (203.128.xxx.74)

    저따로 안하고 제가 봉투하나에 드려요
    금액은 알고요
    그래도 가끔 술먹으면 기분파라 그럴땐 드리지만
    잘살아도 재미로 용돈받는거 좋아하시니
    이제부터 드려요 남편분아~~

  • 3. 님도
    '26.4.3 3:28 PM (180.83.xxx.182)

    안챙겼어요? 저는 제가 챙겨요
    제가 챙기면 따로 남편이 할필요 없죠

  • 4. ...
    '26.4.3 3:30 PM (219.255.xxx.142)

    사위가 따로 용돈 드리는걸 말씀하시나요?

    저희집 기준으로는 제가 드리는게 사위가 드리는거죠^^
    시가에도 며느리가 용돈 드린다고 그걸 굳이 며느리가 줬다고 생각하지 않듯이요.
    자식 내외가 줬다 아닌가요?

  • 5. ..
    '26.4.3 3:30 PM (211.234.xxx.224)

    남편이 안챙기면 내가 챙기면 되잖아요.
    완벽한 사람이 어딨나요?
    사소한 일에 기운빼지 말고 마음 편하게 사세요.

  • 6. ...
    '26.4.3 3:34 PM (106.101.xxx.56)

    용돈도 셀프로

  • 7. 싸가지 없는 놈
    '26.4.3 3:38 PM (59.6.xxx.211)

    장인 장모 용돈 안 드리면서
    본인은 왜 바란대요?

  • 8. ..
    '26.4.3 3:39 PM (223.38.xxx.209)

    잘사는 처가에 남자들이 더 잘하는데...
    남편이 못사는 처가는 속으로 무시나 하더라구요

  • 9. 헐..
    '26.4.3 3:44 PM (222.100.xxx.11)

    그래서 한소리 했더니 나보다 훨씬 잘사는 장인 용돈드려야 하냐고..
    헐. ㅋㅋㅋ근데 본인 선물은 바란다구요? 웃기는 사람이네요.

    뭐 여자도 못사는 시가는 속으로 무시할거 같아서.

  • 10. ㅇㅇ
    '26.4.3 3:48 PM (121.147.xxx.130)

    잘사는 장인한테 유산도 받지 말자고 하세요
    잘산다는 이유로 용돈도 한번 안드렸으니
    자식 노릇도 안한셈이죠
    그러니 유산도 안받는게 맞죠

  • 11. kk 11
    '26.4.3 3:51 PM (114.204.xxx.203)

    제가 알아서 양가 드리고 시가만 가끔 알게.모르게 더 드리는듯
    시가쪽은 제가 모른척 해요

  • 12. 세상에
    '26.4.3 3:52 PM (121.147.xxx.5)

    60넘어까지 그렇게 싸가지가 없다구요?
    자식들이 똑같이 하길 바랍니다.

  • 13. ..
    '26.4.3 3:54 PM (182.221.xxx.77)

    가정교육 못받은 남자랑 살면서 고생 많으시겠어요
    멀쩡히 사회생활 할테니 지능이 낮은것도 아니고 인성이 나쁜건가..
    다 늙은거 고쳐질 것도 아니고 원글님 자식이나 잘 가르쳐야지 어쩌겠나요
    괜히 쓸데 없는 일에 힘빼지 마시고 원글님이 남편몫까지 용돈 드리세요

  • 14. 드려요
    '26.4.3 3:57 PM (121.162.xxx.59)

    시댁에 드리는 돈이나 선물 거의 비슷하게
    처가집에 챙겨요
    제가 잘 챙기는 타입이 아니라 먼저 챙겨주니 고마워요

  • 15.
    '26.4.3 3:59 PM (221.139.xxx.217)

    개새끼 말뽄새

  • 16. 아이쿠
    '26.4.3 4:12 PM (221.138.xxx.92)

    그런사람이랑 오래도 사셨네요...ㅡ.ㅡ

  • 17. ...
    '26.4.3 4:14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뭐든지 제가 공평하게 합니다.
    제가 시댁과 친정에 하는거 알아서 똑같이 하고 남편은 제게 맡겨놓고 전혀 신경 안쓰고 살아요.
    뭐 어떻게 하는게 어떨까 또는 어떻게 했다를 전달하면 무조건 잘했다 해요.

  • 18. ...
    '26.4.3 4:15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양가 다 자식 도움 없이 사실 수 있는 분들이지만 그래도 용돈 드려요.
    그나마 그게 자식이 드리는 사랑이라 생각해서요.
    뭐든지 제가 공평하게 합니다.
    제가 시댁과 친정에 하는거 알아서 똑같이 하고 남편은 제게 맡겨놓고 전혀 신경 안쓰고 살아요.
    뭐 어떻게 하는게 어떨까 또는 어떻게 했다를 전달하면 무조건 잘했다 해요.

  • 19. ...
    '26.4.3 4:18 PM (121.133.xxx.35) - 삭제된댓글

    보통 안주고 안받기인데... 받기만 하려한다니
    거지같은 사위놈이네요

  • 20. 미미
    '26.4.3 4:21 PM (110.9.xxx.60)

    외가집이 잘 살아서 울아버지 받기만 하고 돈을 드린적은 없어요. 과일이나 사가고 그랬죠.

  • 21. 며느리는 드려요?
    '26.4.3 4:47 PM (223.55.xxx.243)

    며느리는 시부모한테 용돈 잘 드리나요?

  • 22. ..
    '26.4.3 5:03 PM (223.38.xxx.116)

    님이 챙기세요.
    장인 장모에게 바라는 마음이 있다고해도 드러내서 얘기 못할텐데요.
    님이 전달해주나요?

  • 23. 님이 드리면되죠
    '26.4.3 5:49 PM (117.111.xxx.29)

    전 제가 시부모님과 친정부모님 다 챙겨드립니다. 남편은 그런데 관심없어서요...제가 드리고 싶을때, 드릴수 있는 선에서 드려요~

  • 24. ..
    '26.4.3 6:01 PM (1.11.xxx.142)

    친정은 제가 드리고
    시가는 남편이 챙겨요
    각 자 알아서 하면 되지요

  • 25. 당연히
    '26.4.3 7:28 PM (211.214.xxx.77)

    드려야죠
    자식이 월급 받고 쌩까면 좋으세요?
    내가 훨씬 돈 많으니까 아무 것도 안줘도 괜찮아요?
    그게 아니잖아요
    자식을 정성으로 키웠고 그 자녀가 어엿한 사회인이 되어서
    부모의날이나 명절, 생신에 선물을 하면 기분이 좋죠.
    내가 그 후에 더 많이 갚아주더라도 자식한테 받는 것은
    그 자체로 기쁨이고 보람이 있죠
    인생 뭐 있어요?
    그렇게 서로 나누며 사는거 아닌가요?

  • 26. 본인은
    '26.4.4 12:30 PM (223.38.xxx.132)

    시부모한테 용돈 잘 드리고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303 신협 출자금 빼려고 하는데요 탈퇴를 하면 좀더 빨리 돌려받나요 4 ㅇㅇ 2026/04/04 1,369
1803302 내 삶이 다른 사람의 인생이라면 2026/04/04 958
1803301 카페에서 신발신고 의자 위에 올라가는 아이를 7 00 2026/04/04 1,316
1803300 광주 날씨 어떤가요? 4 봄봄 2026/04/04 599
1803299 중국놈들한테 세금도 퍼주네요. 22 .. 2026/04/04 2,149
1803298 아무나 비자발급 10년 주는게 아닌데 7 00000 2026/04/04 1,375
1803297 사과깎기, 중2한테 뭐라고 했으면 좋았을까요 35 .... 2026/04/04 3,371
1803296 韓외환보유액 40억 달러 감소…2000년 후 첫 10위권 이탈 4 ㅇㅇ 2026/04/04 950
1803295 원글펑 댓글 감사합니다. 39 ..... 2026/04/04 4,516
1803294 어르신들이 좋아할만한 특별한 음식 16 내일 2026/04/04 2,762
1803293 아이라인 문신제거 피부과로 가면 되나요?? 7 문신 2026/04/04 1,131
1803292 음식 인도원산지 괜찮을까요? 1 나쵸 2026/04/04 524
1803291 방광 탈출 수술 할려고 해요 5 방광 2026/04/04 1,242
1803290 중국 관광비자 10년은 뭔 요상한 짓이래요? 32 ㅇㅇ 2026/04/04 2,993
1803289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두 달 만에 또 대규모 주식보상···61.. ㅇㅇ 2026/04/04 1,423
1803288 유방검사 매년 받아야하나요? 6 ㅇㅇ 2026/04/04 2,111
1803287 잘 몰라서 이번 이란 침략에 대해 AI에게 물어봤어요 4 ai 2026/04/04 1,400
1803286 고속버스.기차표 예매는 어디서 하나요? 12 예매 2026/04/04 1,403
1803285 대통령실 대통령전담 사진작가 넘 잘찍어요 7 dd 2026/04/04 1,983
1803284 비도 오고 칼국수 먹으러 가야겠어요 6 fjtisq.. 2026/04/04 1,611
1803283 쟈켓+라운드티 목때 어떻게 조심하나요? 궁금 2026/04/04 445
1803282 인천인데 한시간거리 벚꽃놀이 어디로 갈까요? 2 소식통 2026/04/04 1,017
1803281 대학병원 Vip되려면 얼마 기부해야하나요? 9 병원 2026/04/04 2,646
1803280 집권 300일, 이재명 정부 공약 92%가 완료 또는 진행 중 16 슬로우뉴스 2026/04/04 1,486
1803279 이화영이 북한에 돈 보낸거 맞잖아요 41 .. 2026/04/04 4,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