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인영 유툽 보니까. 남양주 사는거 같은데

ㅇㅇ 조회수 : 4,852
작성일 : 2026-04-03 15:09:22

서인영 유툽 보니까. 남양주로 이사가서 아파트에 사는거 같은데

강남에서 오래 살던 연예인들

그리고 여유있는

나이먹은 사람들이나 서인영 정도 되는 사람들도 40 중반, 50,60 넘으면

경기도 남양주나 경기도 광주 같은 시골에 아파트나 단독주택으로 이사가서 사는사람이 꽤 있는거 같더라구요

아는 분도 강남에 오래 살다 지금은 호평에 파라곤아파트인가 거기 사시는데

대형평수 6-7억 정도밖에 안하더라구요

남양주가서 살면 근데 자차있어도 불편한거 없는건가요?

남양주에서 강남나오는것도 막힐때는 시간 좀 걸리는거 같던데

안막히면 30, 40분이면 나오겠지만요.

 

남양주나 광주가 살기 괜찮은가요??

차라리 김포는 어떤지요

IP : 1.240.xxx.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3 3:15 PM (61.97.xxx.7)

    호평동 그안에 대형마트있고 천마산 산책겸등산도 좋고 공기도 좋고 그안에서 웬만한건 다 해결해요
    경기의료원 2차병원 들어올 예정이고 gtxb도 2031년 개통 예정이구요
    서인영 사는 아파트는 마석 근처인것 같던데 호평동 보다는 좀 더 들어가는데 그쪽도 한적하게 지내기 좋죠

  • 2. 각자
    '26.4.3 3:18 PM (220.78.xxx.213)

    취향과 니즈가 다른데
    어디가 좋다할게 있나요 뭐
    저 한달전에 서울서 영종도 주택으로 이사왔는데
    동네에 희한하게 생긴 주택이 있어서
    저긴 뭐하는데지? 했더니
    조수미 집이래요 ㅎㅎ
    언제고 한번은 마주치길 기대합니다
    마주치면 암말않고 인사만 정중히하고
    손하트 할거예욤^^

  • 3. ph
    '26.4.3 3:27 PM (211.234.xxx.161)

    저희 분당 살다
    인근 경기 광주 사는데

    좋아요^^ 일단 공기질 좋고
    (처음엔 정말 크리스탈 같은 깨끗함이었음)

    분당 강남서 주로 장보고 아이들 수업하고 했는데
    숲과 시냇물로 둘러쌓인 전원풍 느낌 속에서
    두 아이 길렀죠

    아이들 어릴때 혹은 은퇴 후
    살아보기 좋은 거 같아요

  • 4. ....
    '26.4.3 4:12 PM (125.143.xxx.60)

    저도 강남 사는데
    아이들 독립하면 남양주나 광주 등 한적한 곳 살고싶어요.

  • 5. ...
    '26.4.3 4:15 PM (106.101.xxx.151)

    호평 몇년 살아본 경험으로

    파라곤이 천마산앞이라 공기가 엄청 좋아요.
    서울이랑 비교불가

    교통은 자차기준 강변북로랑 직통으로
    뚷린거 같더라구요.

    광역버스는 아파트 앞에 있나 모르지만
    호평에서 잠실 나오는 노선 많아요.

    호평 한번 구경가시고 여기저기 둘러보세요.
    거기도 작은 신도시라 쾌적해요.

  • 6. ...
    '26.4.3 4:17 PM (106.101.xxx.151)

    호평 파라곤에 그 탤런트부부 사는거 같던데

    소이현부부인가

  • 7. 00
    '26.4.3 4:20 PM (1.242.xxx.150)

    조수미가 영종도에 집 있다면 공항 왔가갔다 하려는거겠죠. 실생활 집 아니고.

  • 8. ...
    '26.4.3 4:27 PM (121.170.xxx.137)

    우리나라같이 택배 익일배송되는 작은 나라에서 수도권이면 불편한 곳 없어요. 이제 공기의 질을 따져서 살아야할 나이가 됐네요. 공기 좋은 곳에서 살고싶어요.

  • 9. 지인이
    '26.4.3 6:14 PM (1.235.xxx.138)

    호평파라곤 큰평수 사는데 공기좋고 아파트 너무 싸고 좋더라고요.
    근데 직장이나 서울볼일 많은 사람은 비추.,
    그안에서만 조용히 살기에는 추천.

  • 10. 남양주가
    '26.4.3 8:36 PM (175.192.xxx.82) - 삭제된댓글

    아주 넓어요
    제가 사는 지역은 4호선이 있기 때문에 서울 갈일 있으면
    광역버스보다 지하철을 많이 이용해요
    그리고 유명한 최현석셰프님 우리 동네에 살아요
    진접이요

  • 11. 000
    '26.4.4 6:46 AM (49.173.xxx.147)

    님양주호평
    큰평수 저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60 롯데백화점에서 롯데카드 3 롯데카드 2026/04/04 1,348
1803459 찰밥이랑 찰떡 조합의 반찬은? 10 오오 2026/04/04 1,970
1803458 닥터신 2 드라마 2026/04/04 1,797
1803457 비행기 통로비상구 자리 좋은가요? 10 비행기 2026/04/04 2,375
1803456 그것이알고싶다 익산 의붓아들 살해사건 19 2026/04/04 9,601
1803455 정준산업 때르메스 와 때르미오? 3 지우개 2026/04/04 2,318
1803454 40년전만 해도 직업이.. 9 2026/04/04 5,137
1803453 자식들 크면 다 이런 생각 합니다. 20 .... 2026/04/04 15,353
1803452 내가 생각하는 연기못하는배우 102 iaㅌㅅㄱ 2026/04/04 15,526
1803451 “위기” 28번 외친 李…“기름 한 방울·비닐 한 봉지도 아껴야.. 24 .... 2026/04/04 3,596
1803450 핸드폰을 차 지붕 위에 두고 달렸어요 23 미쳐 2026/04/04 6,745
1803449 생필품 실은 배는 호르무즈 통과 해준대요 2 ... 2026/04/04 2,636
1803448 지금 대만에 계신 분 2 대만여행 2026/04/04 2,158
1803447 중국 공산당 산하 한국지부 민주당 안유화 63 .... 2026/04/04 2,481
1803446 마산 벚꽃 다음주는 늦었겠지요? 7 못본 아짐 2026/04/04 1,354
1803445 가사로봇 사실건가요? 16 대중화 2026/04/04 4,259
1803444 라면 들고 오다 쏟았어요. 9 ㅡㅡㅡㅡ 2026/04/04 4,422
1803443 인간극장 두 수녀자매님들의 게스트 하우스 5 .. 2026/04/04 4,426
1803442 다이어트중인데 이시간에 버터에 밥한공기 비벼먹었어요.. 7 살빼는건어려.. 2026/04/04 1,927
1803441 1분만 투자해서 서명부탁드려도 될까요? 10 위안부부정도.. 2026/04/04 872
1803440 미인의 절대조건 25 미녀 2026/04/04 11,665
1803439 이지영 강사님 인생 멋지게 사시지 않나요 18 ..... 2026/04/04 5,349
1803438 칫솔 가성비 vs 조금 비싼 거? 19 참외 2026/04/04 2,895
1803437 일본 교도소 풍경.. 5 2026/04/04 4,274
1803436 흠.. 오늘 푸바오 10 2026/04/04 2,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