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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통증은

조회수 : 5,478
작성일 : 2026-04-03 14:36:42

개인적으로

배에 가스차서 아플 때 ㅠ

가스가 안나오고 배가 빵빵해짐

식은땀이 삐질삐질

통증이 이건 뭐 태어나서 처음 겪는

배를 칼로 쑤시는 느낌

걸을 때도 통증이 ㅠ

죽는줄 알았음다.

 

IP : 211.235.xxx.16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3 2:40 PM (211.235.xxx.167)

    췌장암 공포까지 더해져서 무서웠는데
    약국에서 가스제거제 등등 온갖약 다 먹고 나았음

  • 2. ㅇㅇ
    '26.4.3 2:43 PM (175.116.xxx.192) - 삭제된댓글

    저는 치통으로 엠블런스 싣려간적 있어요. 치통으로 가장 아플때가 애 낳는고통만큼 아팠는데
    몇년전 신장결석으로 아파본적 있는데, 결석보다 치통이 더 아팠고 치통하고 산통은 비슷했어요,

  • 3. 23
    '26.4.3 2:49 PM (49.172.xxx.12)

    어디라도 조금 불편하면 다 싫어요.
    그 중에서도 젤젤 싫은건 질염같은거..

  • 4. ..
    '26.4.3 3:02 PM (218.153.xxx.32)

    저는 아이셋 자연분만 했는데요
    이석증 고통에 비하면 출산은 아무것도 아니구나..느꼈어요

  • 5. 출산보다
    '26.4.3 3:08 PM (125.176.xxx.131)

    메니에르 (이석증) 이 가장 견디기 힘듭디다

  • 6. ..
    '26.4.3 3:16 PM (58.143.xxx.196)

    눈 통증이요

  • 7. 건강
    '26.4.3 3:23 PM (59.31.xxx.210)

    대동맥 박리 통증이요.

  • 8. 제제네
    '26.4.3 3:32 PM (106.101.xxx.26)

    통증 난이도 대결 ㅠㅠ
    디스크파열요~ 앉지도 서지도 눕지도 못하는 통증
    애 둘 낳았지만 극강의 고통..
    수술하고 서서히 통증 가라앉으니 사람이 겸손해지더라구요

  • 9.
    '26.4.3 4:05 PM (175.127.xxx.213)

    귀신경통요.
    밤에 아프기 시작하면
    한숨도 못자고 눈물 삐질삐질.

    아침저녁으로 한의원 침맞고
    양방주사 맞아도 통증이 계속.
    ..
    근데 진통제 게보린 한알 먹었더니
    그 통증이 싸아악 사라짐.

  • 10. 음.
    '26.4.3 4:19 PM (182.212.xxx.93)

    편두통, 대상포진, 위경련, 요로결석.... 골절이나 절단 통증..
    뭐 많죠.... 현재 본인이 지금 느끼는 통증이 젤 힘들고 싫은거죠....

  • 11. 저는
    '26.4.3 4:25 PM (114.204.xxx.203)

    비행기 장시간 타면 그래요

  • 12. 저는
    '26.4.3 4:37 PM (121.134.xxx.62)

    출산은 무통주사 맞아서 많이는 안힘들었어요. 게다가 조산해서 아이도 작았거든요.

  • 13. ....
    '26.4.3 4:42 PM (182.226.xxx.232)

    아팠을때를 생각해보니
    저는 치통이랑 이석증이 제일 헬 이었네요 애 낳은 고통보다도 더 ㅜㅜ

  • 14. ..
    '26.4.3 4:44 PM (211.176.xxx.249)

    저도 단연코 이석증이요.

  • 15. crps
    '26.4.3 7:47 PM (220.65.xxx.99)

    골절 카페에 가면
    끝없는 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계신데..
    제일 강한 마약을 써야 조금 진정된대요

  • 16. 최고
    '26.4.3 8:15 PM (61.39.xxx.99)

    출산의고통이요

  • 17. ..
    '26.4.3 10:18 PM (211.234.xxx.209)

    저는 출산보다 치통이 더 아팠어요.
    어릴때 시골인데, 진통제도 없이(지금와 생각하니
    내 부모는 도시에가끔 나갔는데, 그런거 하나 안사다 놨나 싶어요)
    하루 꼬박 아팠어요.. 종일 울고, 턱한쪽이 고름이차 부어있었구요.
    지금도 이는 좋지 않아요. 유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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