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남쪽 시골 농지에요
바로 옆 밭 주인이 매입 제안 했는데 시세대비 좀 저렴해서 고민중.
제가 땅 볼지 모르지만 이게 또 맹지라 근접 땅주인이 아니면 누가 살까도 싶고요.
농어촌공사에 위탁할까도 생각해봤는데. . 그것도 될지말지, 더 나은건지 모르겠고.
제사 부동산 전햐 몰라서. . .이거 근처 부동산에 전화로라도 문의해 봐야 할까요.
팔아버리고 빚을 좀이라도 갚을 것인지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기 남쪽 시골 농지에요
바로 옆 밭 주인이 매입 제안 했는데 시세대비 좀 저렴해서 고민중.
제가 땅 볼지 모르지만 이게 또 맹지라 근접 땅주인이 아니면 누가 살까도 싶고요.
농어촌공사에 위탁할까도 생각해봤는데. . 그것도 될지말지, 더 나은건지 모르겠고.
제사 부동산 전햐 몰라서. . .이거 근처 부동산에 전화로라도 문의해 봐야 할까요.
팔아버리고 빚을 좀이라도 갚을 것인지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라면 무조건 팔아요.
저희는 중간쪽ㅋㅋ시골인데요. 저희밭 앞에 땅 판다고 내놓은 지가 족히 10년인데 아직도 안 팔렸어요ㅋㅋ 결국 땅주인이 뭐 지어본다고 했던 것 같은데 여전히 풀만 무성.
시골이 어떤 시골이냐에 따라 다르나 찐시골땅은 산다는 사람 있으면 털어버리는 게 방법같아요.
땅은 시세가 어려워요..
특히 맹지에 농지는..
임자 있을때 팔아야지
팔고 싶을때 팔고싶은 가격으로 팔수있는게 아닙니다.
맹지라면 팔아야죠.
파세요
지인 용인에 맹지 있는데 20년째 안팔려요
부모님 명의였고 지금은 부모님 두분 다 돌아가서 지인이 ....
팔아서 집사고 한다고 했는데 산다는 사람한테 팅기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외지인시세 현지인 시세라고도 하는데 맹지면 팔아야죠
팔 것 같아요. 맹지라니. 얼른 파세요.
부동산 전화한번 해보고 팝니다.
저도 그랬어요. 기회는 평생 한번정도에요.주로 인근주민이나 운좋으면 시청에서 삽니다.
공원길 만든다고 팔아봤어요
개발 호재 있는곳 아니면 무조건 파세요
친정땅 맹지 아닌 도로 밭인데 시가보다 높이 쳐준다고
했는데도 안팔고 10년 지난 지금 반 가격에도 안팔립니다
농사 지을것 어니면 임자 있을때 파셔야해요
반가격에도 팔 수 있을런지
무조건 지금 팔아야 합니다. 경기도도 아닌데..
시부모님 돌아가시고 장남인 남편에게 자동상속된 땅이 여기저기 좀 있어요. 시골이고, 형제들 다 서울살죠. 그 땅들이 워낙 시부모님이 고생해서 일군 거라 자식들은 소중해하죠. 십년 지났네요, 산속의 땅(예전에 밭으로 개간했으나 지금은 나무만 심어놓은 숲이 된...)을 옆 땅 주인이 팔라고 했나봐요. 상황이 님네와 완전 비슷. 남편이 노여워하더라구요. 그 땅 팔라고 그랬다고.. 옆에서 지켜보기에 저 형제들에겐 워낙 피땀어린 땅이라 그런가보다 하고 말았죠. 물론 그 땅은 여전히 그렇게 있습니다. 어떤 땅은 누가 벼농사를 짓는다고도 하는데 쌀이라도 들어오는 건 없어요. 남편은 알겠죠. 우리 애들은 더 도시애들에 외국에 있는데 그 땅들 죄다 결국 국가 땅 될 거 같아요.
팔라는 말도 늘 있는 건 아니더라구요. 필요하면 파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해요.
감사합니다
거의 팔자가 대세네요
저도 직관적으로 그렇게 느껴요.
작은 동네라 부동산 문의도 조심스럽긴 한데 한 번 해보고 되도록 팔까 합니다.
모두 마음 써주셔서 감사해요.
맹지는 농어촌공사에서 위탁 안받아줍니다.
맹지는 임자있을 때 파세요..
맹지는 팔아야죠
매수자 나타났을 때 파세요 오늘이 제일 비쌀 수 있어요
정말 안팔려요 ㅠ
그리고 작은 동네라 하시니 부동산 문의도 신중하게 접근하세요. 이미 사겠다는 사람이 근처 부동산 끼고 가격 책정하고 제시했을 가능성 있어요. 님이 팔 의사 있다는 얘기 들어보면 가격 더 조정하려 할 겁니다. 문의할 부동산 선택 신중히 하세요.
작은 동네는 비밀같은 거 없다는 거... 원글님도 잘 아실 테니요.
요즘 경자유전, 경지조사 등등
외지인이나 도시인들이 농경지 사는게 어려워졌다고 봐요,
그래서 땅 파는게 쉽지 않으실거예요
근데 맹지라면 더 어렵고요...
농경지 좀 매매해 본 1인
저희 부모님은 상속받으신 논을 농지은행에 팔았어요.
순서를 기다리셔야하고 1000제곱미터 이상이던가 조건이 있었어요.
한 번 알아보시고 농지은행에 파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시세를 낮춰서 경작하시는 분한테 팔려고 얘기를 했는데 사겠다 안사겠다 말씀을 정확하게 안하시고 오래 기다리게 해서 결국 농지은행에 팔았는데 시세대로 주더라구요.
일단 조건이 되는지는 알아보세요.
진짜 안팔리는데 임자있을때 파는게 나아요
고고
지금 안팔면 죽을때까지 못 팔수있는게 농지.
맹지는 옆에 땅주인 아니면 못팔아요
그러니 팔아야죠
그러나 시세는 받으세요
옆집에서 그땅 사면 맹지가 아니게 되니까 땅값이 많이
오를걸 기대하고 사는거거든요
그러니 시세보다 싸게 팔 이유는 없어요
맹지면 좀 손해본다 생각되도 임자 나타났을 때 팔아야죠
솔직히 옆집 아니면 그 맹지를 누가 사겠다고 할까요?
옆집에서 사겠다 하면 사실 헐값에라도 파는게 나아요
저라면 무조건 팔아요
10년 넘게 갖고 있던거 오르지도 않고 안 팔리다가 임자 나타나서 팔아버렸어요
손해는 쬐끔 봤지만요
제발 빨리 파세요!!!! 롸잇 나우!!!!!
지역마다 다른건지
어제 지방뉴스에 농지 거래가 힘들어
땅거지 됐다고 뉴스 나왔어요
나이들어 농사짓기 힘들어 농지 팔아 생활비 하고 싶은데
농지가 타지역(일명 대도시 돈 있는 사람)이 사면 조사?를 받아야된다나
누가 조사?받고 땅사겠냐고
농지 안 팔린다고
땅거지라고 하소연 했어요
땅 팔아서 주식 사세요
살사람 있을때 파는게 현명해 보여요
땅은 파는데 시간이 넘 많이 걸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3489 | 봄꽃은 또 이렇게 흐드러지게 피고 지랄이야 26 | 엄마 | 2026/04/03 | 3,533 |
| 1803488 | 보통 귀하게 큰 막내는 자기위주인가요? 14 | 자기위주 | 2026/04/03 | 1,950 |
| 1803487 | 익힌 토마토쥬스... 1 | 88 | 2026/04/03 | 813 |
| 1803486 | 가까운 사람들이 더 무서움 7 | ..... | 2026/04/03 | 3,246 |
| 1803485 | 배당금 잘 아시는 분 6 | 커피 | 2026/04/03 | 1,841 |
| 1803484 | 대기업 상무가 교수보다 인식이 낫나요? 42 | 배우자 | 2026/04/03 | 3,107 |
| 1803483 | 새마을금고 인터넷 뱅킹 예금 5 | 새마을금고 | 2026/04/03 | 1,057 |
| 1803482 | 시민단체는 어디서 배워오나요? 17 | .. | 2026/04/03 | 1,332 |
| 1803481 | 요즘은 바리스타자격증 안따는 추세인가요? 5 | ... | 2026/04/03 | 1,522 |
| 1803480 | 자녀를 믿어주는건 어떤걸까요 16 | 엄마 | 2026/04/03 | 3,152 |
| 1803479 | 냉동 조기는 녹이지말고 바로 구우라는거 3 | 금 | 2026/04/03 | 2,000 |
| 1803478 | 물을 끓이면 하얀게 있어요 4 | ?? | 2026/04/03 | 1,216 |
| 1803477 | 먹는 마운자로도 FDA에서 승인했군요 5 | ........ | 2026/04/03 | 2,191 |
| 1803476 | 변기 온열시트 전기세 많이 나오겠죠? 4 | 벚꽃타임 | 2026/04/03 | 1,201 |
| 1803475 | KIA 새차 살때 할부 금리는 어디서 알아봐야 할까요? 3 | .. | 2026/04/03 | 427 |
| 1803474 | 남편이 장인장모 용돈 드리나요? 23 | 질문 | 2026/04/03 | 2,986 |
| 1803473 | 하동 꽃놀이 후기 17 | 완전초보 | 2026/04/03 | 2,823 |
| 1803472 | 디포리 베트남산 사도 될까요? 2 | .. | 2026/04/03 | 525 |
| 1803471 | 사고 싶었던 거 막 사재껴요 22 | 최근 들어 | 2026/04/03 | 9,600 |
| 1803470 | 식비요 1 | ..... | 2026/04/03 | 630 |
| 1803469 | 서인영 유툽 보니까. 남양주 사는거 같은데 10 | ㅇㅇ | 2026/04/03 | 4,129 |
| 1803468 | 저 지금 코스트코 가는 길인데요 8 | ooo | 2026/04/03 | 2,602 |
| 1803467 | 국제학교 아이들,자유분방하네요 11 | 국제 | 2026/04/03 | 2,719 |
| 1803466 | 중학교 동창 축의금 얼마가 좋을까요? 14 | ㅇㅇ | 2026/04/03 | 1,348 |
| 1803465 | 최악의 통증은 17 | ㅇ | 2026/04/03 | 4,8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