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깍두기

깍두기 조회수 : 1,136
작성일 : 2026-04-03 12:41:01

맛있는 제주무도 제 손만거치면 맛없는 김치로 변신하네요.

맛이 없어서 이것저것 추가로 넣었더니 맛은 좀 나아졌는데

오늘 보니 말로만 들어봤던 점액질이 생겼어요 

넘 당황스러운데

이거 팍 익혀버리면 지져서라도 먹을수 있을까요?

아님 아예 지금 버려야하남유? ㅠㅠ

 

 

 

 

 

IP : 175.125.xxx.20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3 12:51 PM (73.109.xxx.54)

    점액질이 생긴게 뭘까요
    그럼 못먹나요? 무 식감이 변했어요?

  • 2. 익으면
    '26.4.3 12:54 PM (61.73.xxx.75)

    깍두기볶음밥 해보세요 맛있어요

  • 3. 그게요
    '26.4.3 1:02 PM (175.125.xxx.206) - 삭제된댓글

    양념이 좀 느른해진 느낌?
    아 콧물처럼 느른해졌다는 요 ㅠㅠ이 말만은 안하고 싶었어요
    무 식감은 좋아요.
    맛도 처음보다는 좋아졌는데 양념하고 국물이 단합했다고 해야되나? 뭉친것도 아니고 안뭉친 것도 아니고ㅠㅠ

  • 4. 그게요
    '26.4.3 1:12 PM (175.125.xxx.206)

    양념이 좀 느른하게 뭉쳤다고 할까.
    콧물처럼 변했다는 얘긴 들어보긴 했지만 저도
    이런경우가 처음인데 그걸보니 밥 먹으려다가
    식욕이 뚝 떨어졌어요.

  • 5.
    '26.4.3 1:13 PM (175.125.xxx.206) - 삭제된댓글

    무 식감은 사각사각 좋아요.

  • 6. ㅇㅇ
    '26.4.3 1:15 PM (73.109.xxx.54)

    콧물 ㅋㅋㅋ
    식감만 괜찮으면 먹는건 상관없지 않을까요? ㅋㅋㅋㅋ

  • 7.
    '26.4.3 1:15 PM (175.125.xxx.206)

    무 식감은 사각사각 좋아요.
    깍두기 볶음밥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8. 설탕이 들어가면
    '26.4.3 1:38 PM (118.218.xxx.85)

    어김없이 점액질이,겨울에 동치미도 그래요

  • 9. 혻ㄱ
    '26.4.3 1:45 PM (222.113.xxx.251)

    설탕 넣으셨나요?

    제ㅣ 깍두기는 눈이 휘둥그래질정도로 맛있게됐어요
    아직 무가 맛있나봐요

  • 10. 설탕
    '26.4.3 1:49 PM (59.5.xxx.89) - 삭제된댓글

    설탕이 과하게 들어가면 콧물처럼 끈적끈적 합니다

  • 11.
    '26.4.3 1:59 PM (180.64.xxx.230)

    명절에 시댁가면 시어머니가 물김치를 담아놓으세요
    시댁서 먹을때는 멀쩡했는데
    하도 가져가라해서 좀 가져와 먹으려하면
    국물이 콧물처럼 느른해져있어서 몇번 버렸거든요
    그때는 이유를 모르고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설탕을 많이 넣어서 그랬던것
    전 김치 담을때 매실엑기스 조금 넣는거말고는
    설탕 아예 안넣고 과일을 갈아넣어요
    요즘 열무 물김치 담는데 배 하나씩 갈아넣었더니
    시원하고 맛있네요

  • 12. 깍두기에
    '26.4.3 3:20 PM (106.101.xxx.135)

    설탕은 절대 노노

  • 13.
    '26.4.3 3:44 PM (59.11.xxx.10)

    대충 씻어서 볶아 드시거나 지져 드세요.
    Jun티비라고 유튜브에서 찾아서, 설탕이랑 액젓 안 들어가는 걸로 만들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좀 신기한 레시피인데 울 식구들이 뭐 베스트다! 그렇게 말하지는 않지만 잘 먹어요.

  • 14. ..
    '26.4.3 4:11 PM (59.14.xxx.232)

    깍두기는 뉴슈가!

  • 15. 물김치에도
    '26.4.3 10:17 PM (175.121.xxx.73) - 삭제된댓글

    뉴슈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290 BTS 2.0 뮤비 잘 만들었어요~ 5 BTS 최고.. 2026/04/03 1,332
1803289 공부 잘 하는 아이를 지방 국립대 보내려는 엄마는 최악일까요? 65 ... 2026/04/03 6,375
1803288 종량제봉투 5 궁금 2026/04/03 1,923
1803287 동네 내과에서 이번주에 혈액검사를 했는데요 3 75 2026/04/03 2,013
1803286 면소재지 마을에 집(전세, 월세) 구하기 쉬운가요? 12 시골살이 2026/04/03 1,004
1803285 일본 총리가 화류계 출신인가요 36 ㅇㅇ 2026/04/03 6,180
1803284 자식에게 들으면 서운한 말 12 ㅇㅇ 2026/04/03 5,055
1803283 청주 빽다방 업주 입장문.JPG 14 ........ 2026/04/03 4,751
1803282 김혜경이 키는 큰데 옷발 별로예요 62 ... 2026/04/03 5,579
1803281 상속문제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하나요? 19 2026/04/03 3,054
1803280 면세점 향수에서 향이 안나요 5 혀니 2026/04/03 1,299
1803279 교회 옮기는데 건축 작정 헌금 정산하고 떠나래요 60 ... 2026/04/03 7,000
1803278 아래님처럼 폼나게 지르고싶은데 3 ... 2026/04/03 817
1803277 서울엔 박물관, 전시관이 정말 많아서 부러워요 16 바쁘다바뻐 2026/04/03 1,968
1803276 (유머) 쓸개코님이 댓글로 올려주신 웃긴 이야기 퍼왔어요 13 제이비 2026/04/03 2,670
1803275 세명이 김밥 5줄 부족 17 2026/04/03 4,974
1803274 주식투자하고 우울증이 사라졌다는 공무원 12 삶의활력 2026/04/03 4,825
1803273 김혜경 한복은 뭐가 문젠지 52 ㅇㅇ 2026/04/03 5,621
1803272 감자가 다이어트에 도움되네요 1 우와 2026/04/03 1,236
1803271 봄꽃은 또 이렇게 흐드러지게 피고 지랄이야 25 엄마 2026/04/03 4,096
1803270 보통 귀하게 큰 막내는 자기위주인가요? 14 자기위주 2026/04/03 2,283
1803269 익힌 토마토쥬스... 1 88 2026/04/03 985
1803268 가까운 사람들이 더 무서움 7 ..... 2026/04/03 3,714
1803267 배당금 잘 아시는 분 6 커피 2026/04/03 2,099
1803266 대기업 상무가 교수보다 인식이 낫나요? 44 배우자 2026/04/03 3,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