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탁 예전에는 배까지 오고 그랬잖아요
교탁이 있긴했는데 아이들 사이즈 책상
선생님은 칠판에 쓰거나할때 책이 교탁에 없음
안불편한가요
교탁 예전에는 배까지 오고 그랬잖아요
교탁이 있긴했는데 아이들 사이즈 책상
선생님은 칠판에 쓰거나할때 책이 교탁에 없음
안불편한가요
칠판을 안써요
교과서도 많이 안봐요
화면만봐요ㅠㅠ
칠판, 교탁, 교과서..
라떼만 생각하지 마세요. 교육현장도 빠르게 바뀌고 있어요.
그것들이야말로 주입식 교육의 산물들이지요.
디저털 하더라도 저학년인데 칠판을 안쓰나요
초등 구구단 분수나우면 수학공식 풀이는 뭘로해여
칠판써야죠. 애들 읽기할때도 교과서 놔두려면 교탁필요하지 않나요
저는 초등학교 시간강사할때 기본개념은 교과서 꼭 보게하는데 학생들이 그렇게 찡그리고 틱틱대고 싫어하더라고요ㅠ
요즘 초등생 3문장 읽기, 3문장 쓰기도 고역이에요. 6학년인데도요. 학원가서는 선행한다고 손바닥 체벌받고 잘만 다니면서... 학교는 동영상, 영화, 게임으로 수업하고 약간 노는곳 됐어요..
그 일부 학부모들이 구구단 외우기 시키면 스트레스받는다고 강요하지 말라하고,받아쓰기도 10개중 2개 맏으면 마음상한다고 120점이라 써줘요..마음상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애가 한글쓰기를 떼야하는데 떼지를 못하고 학년이 올라가요.
그래서 살살 가르치니 가만히 잠자코 그냥 학교 믿고 있던 학부모들은 뒤늦게 자기가 집에서 다 가르쳐야 하는거 알고 분노해요..
항의하는 부모들은 그동안 사교육 학원가서 시키고..
좀 이상해졌어요.
주입식 하지말라는데
초1,2,3,4까지는 국어 수학에서 주입할게 엄청 많아요
고학년과는 달리 한글, 사칙연산 깨치는게 전부 암기거든요..
근데 어떤 부모들이 그걸 못하게 막아요..
자기들이 자랄때 너무 호되게 혼나서인지 학교에서 아이 털끝하나 건들면 고소하겠다고 학교에 대한 신뢰가 없어서...
그리 신뢰가 없는데 학교는 대체 왜 보내는지.
아무튼 애들을 기본적인거는 가르쳐야 할텐데. 요샌 시험도 안본다면서요?
애들 동영상만 보고 게임만하다가 집에가는게 이게 맞나싶어요..
정상적인 교육활동 조차 못하는게 이게 맞나...?
컴퓨터로 해서 티비로 뭐 영상트는건 있던데
티비 왼쪽 천장에 있어요
칠판이 화이트보드 칠판이지 전자 칠판아니던데요
애들 읽기를 시켜도 교과서를 봐야 읽기시켜요
칠판에 글자를 적어도 교과서 볼일 많잖아요
허리 구부러지겠어요
교탁이 다 사라진건 이해가 안가요
학원가면 교탁, 칠판 다 있어요.
공부는 이제 학원가는거고요.
학교는 가서 친구사귀고 사회성 기르는곳 됐어요.
옛날에 우리다니던 학교가 아니에요.-_-;
앞 한가운데 큰 교탁이 아니라 창가쪽으로 엄청 큰 선생님 책상이 있던데요. pc랑 영상장치 딸려있는거요.
칠판에는 거의 준비물이랑 공지사항 역할담당자 이런 것만 적혀있고 수업은 거의 영상물로 하고 애들도 패드 받아서 보고 있고. 저학년이라 칠판에 쓸 내용 자체는 별로 없어보이기는 했어요.
위에 시간강사 하신 분이요. 시간강사로 가볍게 하셔서그런가본데 선생님들 정말 열심히 가르치세요. 칠판 아닌 실물화상기로 쓰면서 가르치기도 하고 필요한 건 동영상으로 보여주기도 하죠. 게임도 학습 목표 관련한 내용을 게임 형식으로 익히게 하는거지 그냥 무조건 게임이 아니에요. 도대체 어느 학교로 강사를 나가셔서 저런 말씀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자기의 경험을 전부로 알고 함부로 말하지 않으시길요.
교탁 없어요? 중학교는 아직 있던데요. 교탁 없이 교재 없이 수업이 되는지..
우린 늘 있던데요 매년 가는데 애들이 나와서 교탁앞에 서서 발표하고 그러던데
학교마다 다른가보죠
학원에선 온통 주입식 교육이잖아요
교탁 없어진지 오래구요.
전자칠판이라서 책도 띄울수 있고 그 띄운화면에 풀이든 그림이든 펜으로 얼마든지 추가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수학시간에 툴사용해서 각도나 도형 그리기도 편하고 활용도가 좋습니다.
전자칠판으로 영상도 볼 수 있고, 화상실물기와 연결되어 종이접기든 뭐든 화면 크게 볼 수있고, 띄운 화면에 스마트펜으로 추가 판서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전자칠판 양쪽으로는 화이트보드도 따로 설치되어 있으니 걱정 놓으셔요
선생님들 욕이 아닌데요
맥락맹아니시죠?? ㅠ
저도 교과서 개념 꼭꼭 짚고 가려고 게임, 영상 밑밥으로 깔고 책펴고 손으르 직접 써보게 하고 하느라 어르고 달래고 단호하게하고 온갖 방법 다 씁니다..
다만... 옛날같지는 않다는거였고 ...
이제는 못따라가는 학생 생기면 따로 그학생은 학부모 동의하에 보충시수를 운영할수는 있는데 우리애는 공부 그렇게 안시키겠다고 거부하는 학부모도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백날 게임을해도 그 게임의 의미를 학습으로 연결을 못시키는 것도 많이 봅니다...
저는 조금 아이들이 학교와서 노는 걸로 인식하는게 커졌다고 봐요. 학부모님들도 자식이 학교다니는거 재밌다 소리나오는걸 원하는 시대라...
시간강사인데 뭘아냐고 꼽주시는 의도였다면 시간강사 신분이 떠들어 죄송하네요...
저도 수업 대충한적없는데...몸갈아하는데.. 최대한 학습 흥미롭게 재밌게 해주려하는데 ㅎㅎ
그러네요. 초등 교실에 교탁은 없네요.
생각해보니 초등 수업에 교탁은 필요없을 것 같아요.
모둠활동 하고 아이들 나와서 발표하고 하니까요.
선생님 공간이 꽤 넓더라구요.
어떤 반은 가보니 학생이 넘어올 수 없는 선이 바닥에 붙어 있는 반도 있더라구요.
선 안쳐놓으면 초등학생들은 선생님 의자에 앉아 인터넷하고 선생님 앉아있어도 무릎에 앉혀달라하고 난리가 나요.
선을 안그어주면 몰라요..
선생님인지 이모인지 구분을 못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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