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본인을 꾸미는데 지출을 하고
피부레이저 울쎄라 잡티 레이저 등등.... 옷도 분기별로 사고 러닝 운동도 좋아하고 식이요법 하면서 바프도 찍는다고 합니다.
젊을 때 데이트로는 매력있는데 결혼 상대자로는 좀 별로일까요?
결혼상대로는 곰이 좋다던데 좀 여우느낌이 있어서요.
겉은 세련되보이지만 자기를 위한 지출도 꽤 있고 완전히 가족을 위해 희생할 것 같지는 않은 지라 고민이 되네요.
어느정도 본인을 꾸미는데 지출을 하고
피부레이저 울쎄라 잡티 레이저 등등.... 옷도 분기별로 사고 러닝 운동도 좋아하고 식이요법 하면서 바프도 찍는다고 합니다.
젊을 때 데이트로는 매력있는데 결혼 상대자로는 좀 별로일까요?
결혼상대로는 곰이 좋다던데 좀 여우느낌이 있어서요.
겉은 세련되보이지만 자기를 위한 지출도 꽤 있고 완전히 가족을 위해 희생할 것 같지는 않은 지라 고민이 되네요.
가꾸고 관리할 수 있음 최고죠
비슷한 경제능력이면 문제될거 없어요
자기 관리 잘하는 사람은 괜찮은데
이기적이고 허영심하고 나르인 사람이라면 골때리죠
소득대비 일궈놓은 자산을 봐야죠
곰인척하면서 돈만 밝히고 아끼고 또 아끼고 정말 힘듭니다
여우가 더 낫지 않을까요
너무 올드한 생각인지,
겉모습에 너무 신경쓰는 사람,특히 남자는 별로예요.
상대에게도 그 이상을 요구할 테고.
지난번 티비에 대기업 다니는 직장인인데 말도 잘하고 미남형인데 화장까지 한 모습, 영 보기에 불편하더라구요.
저 어릴때 저희 친정엄마가 그러셨어요
발등 디다보는 남자는 걸러라
발등을 디다본다는 뜻은
겉멋이 많이 들어 구두에 먼지 앉았는지 그것만
쳐다본다는거구요
먼지라는게 그냥 단순한 먼지가 아니라
자기 겉모습 포장하는거를 말하는거죠
젊은 나이에 피부관리에까지 저렇게 신경쓸정도면 뭐
보여지는거에 굉장히 신경쓴다는거죠
남자는 그저 수더분하니 적당히 털털해야
같이사는 여자가 편해요
저희 직장 후배중에 그런 남직원 하나 있어요.
월급 받아서 먹고 꾸미고 즐기는데 거의 다 쓰더라고요.
겉으로 보기에는 스마트하고 말 잘통하고 젊어보이고 세련돼 보이던데 우리끼리 그래요.
보기에는 좋으나 결혼상대로는 영 아니라고.
그런데 또래 남자직원들 또한 우리보다 더 잘알고 있어서 그런지 여직원 누군가가 호감 보이니 아주 뜯어 말리던걸요.
그냥 적당히 꾸미고 나를 사랑하는만큼 가족등 타인도 사랑해줄줄 아는 사람이 최고인거 같아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고
또 그만큼 그런 시선 즐긴다는 거고
자기가 어떻게 어필하는지 안다는 거라서..
같은 과가 아닌 여성이면 별로죠.
늘 불안하든가
늘 나보다는 다른 게 먼저인
뭔가 잡히지 않는 남자일 듯.
능력있으면서 그러면
다다익선 일테고
능력도 없으면서 그모양이면
마누라 등골빼면서 살고 그러겠죠?
남자는 외모보다 성격과 능력이죠
50년 넘게 살아본 사람으로 별로입니다
우리 나잇대에 제 주변 자기 몸 치장 신경쓰는
남편(우리 나잇대는 흔치 않은) 있는 여자치고
고생 안하는 여자 못본듯요
그런 남자치고 자기 앞가림하는 남자 드물어요
요즘 남자들도 펌에 살짝 화장하고
보톡스정도 까지는 인정
남자가 울쎄라니 피부 레이저까지는 ㅜ
정신이 치장하는데 쏠려있는 남자는 별로라는겁니다
편견일지 모르는데, 바프 찍는 사람 관종 같고 좀 별루;;
전에 나솔 28기 순자인가?? 바프 찍은 사람.. 도 정말 별루였어요.
아직 혼자인 거죠. 남자든 여자든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쓰다가 질려서 이제 정신 차렸으면 모르겠는데
아직도 아닌 거잖아요. 저러고 살아도 문제 없는 건 부자죠.
본인으로 안 끝나고 상대에게도 요구하지는 않나요?
집 차 저축 투자 다 문제 없으면 알아서 하라고 하겠는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그리고 부자라고 다 안 저래요.
외모 꾸미기 좋아하는 성향인 거죠. 사람 에너지는 빤해서
저러는 사람의 지성 가치관 교양은 한심할 확률이 높고요.
저러고 뭐 하나요? 여자들 만나 놀지 않아요? 저라면 안 만납니다.
자기관리에 건강관리가 포함되면 괜찮다고 봐요. 남자들 건강관리 안하고 남산만한 배에 술, 담배로 5,60대 쓰러져서 죽을때까지 병수발 시키는 사람 많아요. 관리 잘하는 남편은 좋아요. 근데 좀 과하게 하는게 걸리네요. 관리할 돈도 잘 번다면 괜찮은데 버는건 어떤가에 따라 달라지기도 해요.
집이 잘 살아야죠.
뒤에서 메꿔줄 뭔가 있으면서 사치? 하면 상관없디만
변변치않은 집이라면 결혼상대로는 힘들죠.
걑은 아파트 아는 엄마 남편이 꾸미는데 지출하고 차도 리스로 좋은 것만 타고 골프도 치는데 알고보니 남편 월급은 이런 거에 쓰고 생활비는 시댁에서 준다고 하네요. 시댁 건물주라 아이 유학비용도 다 대주고 해서 풍족하게 사는데 남편이 사교생활하느라 바깥으로 도니 외롭다고.. 근데 이혼 안하고 참고 사네요.
근데 아무리 물질이 좋다 해도 저렇게 독수공방하며 사느니 그냥
혼자 사는 게 나아보여요. 결혼이 안 맞는 남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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