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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딩들 폰 가지고 자나요

아아 조회수 : 846
작성일 : 2026-04-02 19:09:57

중3 아이가 자기만 폰 내고 잔다고 하두 난리여서요.

인권침해라는 둥

조절이 되는 애 같으면 괜찮지만 얜 수면도 불안정하고 냅두면 새벽에도 애들과 단톡하고 그러거든요.

일단 잠을 잘 못잘거고,

새벽에 통화하고 그러다 엉뚱한 일도 할 수 있고요. ㅠ

왜 자기만 못믿냐고 그러는데, 내가 너를 안다 얘야

IP : 222.100.xxx.5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람
    '26.4.2 7:12 PM (58.236.xxx.146)

    중3 여자아이 핸드폰 거실에 두고 잡니다.
    가족 모두 잘때는 핸드폰 거실에 두고 자요~

  • 2. 중1
    '26.4.2 7:13 PM (222.232.xxx.109)

    가지고 자요.
    알람맞춰놔서.

  • 3. ...
    '26.4.2 7:13 PM (122.38.xxx.150)

    워치만 방에 가지고 들어가고 폰은 전부 거실에 두고 자요.

    그래서 제가 요새 거실에서 잡니다.

  • 4. 11시 반납이요
    '26.4.2 7:17 PM (1.226.xxx.13)

    폰 허용한지 3달째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간은 아이폰 꺼놓고 제폰 하루 30분씩 썼답니다
    많이 다투기도 했고.. 너무 우울해해서 안스럽기도 했습니다
    1월 가족회의 갖고 하루 한시간 주말 두시간
    음악은 자유롭게 듣고요
    시험기간이라 반납시간을 좀 당기고자 합니다
    중3입니다
    반납 무조건.. 주장합니다

  • 5. 고등도
    '26.4.2 7:22 PM (182.161.xxx.38)

    고등도 잘땐 거실에 놔두고 잡니다.
    잠이라도 푹 자라고.

  • 6. . . . .
    '26.4.2 7:41 PM (175.193.xxx.138)

    대부분의 아이들은 자제 못해요.
    거실에 두고 자도, 새벽에 가지고 들어가서 2~3시간 핸폰보다가 거실에 갖다둔다고...

  • 7. 흠흠
    '26.4.2 9:32 PM (219.254.xxx.107)

    인권침해같은소리하고있네요
    그딴소리할거같으면 다른집에서 다시태어나라하세요
    절제못할게 뻔히 보이는데 부모가 어찌
    가만있나요

  • 8. 거실에두고
    '26.4.2 9:33 PM (118.218.xxx.119)

    거실에 두어도 부모 잠들고 다시 들고 가는 경우 있어요
    황당한게 아이가 친구랑 다음날 배드민턴 칠 시간 정하면서 카톡을 하는데
    학원 시간이 너무 안 맞아 통화해라고 했더니 친구가 전화를 안 받으면서 하는 말이
    폰은 엄마한테 반납하고 자기는 자기방에서 패드로 톡하고 있다고

  • 9. 중2
    '26.4.2 10:30 PM (119.202.xxx.168)

    폰이랑 패드 안방에 반납하고 잡니다.

  • 10. ...
    '26.4.3 9:02 AM (114.204.xxx.203)

    저고 반납하고ㅠ자게 했어요
    그냥 두니 밤새 폰 보느라 안자요

  • 11. ...
    '26.4.3 9:03 AM (114.204.xxx.203)

    어른도 유튜브 보느라 늦게 바는데 애는 오죽힐까요

  • 12. ...
    '26.4.3 4:10 PM (112.172.xxx.149)

    사람이 아니므니다. 그래서 인권은 없으므니다. 저희 집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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