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자주보던 사람들에게
계획적 사기를 당했다면
당한사람이 바보겠지요?
의심없이 믿고 사이좋게 지내온 날들이 후회막심이네요
대단한사람들도 아니고 지극히 돈만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사기당했어요
돈 보다 하찮은사람들에게 사기당한 제가너무 한심하네요
매일매일 자주보던 사람들에게
계획적 사기를 당했다면
당한사람이 바보겠지요?
의심없이 믿고 사이좋게 지내온 날들이 후회막심이네요
대단한사람들도 아니고 지극히 돈만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사기당했어요
돈 보다 하찮은사람들에게 사기당한 제가너무 한심하네요
열장정이 한도둑 못 지킨답니다
님이 탐욕에 눈 어두워 숟가락 얹으려다 당한게 아니고서야 속인자들이 문제지
님이 한심한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