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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모 이혼한거 결혼전 꼭 말해야 하나요

하.. 조회수 : 4,772
작성일 : 2026-04-02 14:47:33

졸혼하고 아예 따로 남남처럼 살거나

한집에서 투명인간처럼 말도 안하고 살거나

 

이혼이랑 뭐가 다른가요

 

이혼한거만 꼭 결혼전에는 알려야하는 

이유라도 있나요

 

물론 남자는 알지요. 알리지말자는데

남자 부모님에게 꼭 알려야 되나요?

IP : 27.168.xxx.211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부가되려면
    '26.4.2 2:4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숨기는게 없어야죠...
    심지어 그런건 기본인적사항인데

  • 2. ???
    '26.4.2 2:49 PM (118.235.xxx.61)

    말해야죠 핑계를 댄다는거 자체가 숨기고 싶은거죠

  • 3. 뭘물어
    '26.4.2 2:49 PM (14.138.xxx.116)

    네.
    당연한걸

  • 4. 말해야죠
    '26.4.2 2:49 PM (61.35.xxx.148)

    저는 복잡한 가정사는 딱 싫거든요.

  • 5.
    '26.4.2 2:50 PM (219.255.xxx.142)

    알리세요
    말씀처럼 졸혼하고 남남처럼 살거나
    한집에서 투명인간처럼 말도 안하고 살 수도 있는데 굳이 이혼까지 했으니까요.

    이혼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평생을 같이 가기로 한 사람에 대한 예의로 알려주셔요.

  • 6. ...
    '26.4.2 2:50 PM (122.38.xxx.150)

    결혼을 결정하는데 큰 영향을 끼치는 문제니까요.

  • 7.
    '26.4.2 2:51 PM (211.234.xxx.64) - 삭제된댓글

    말 야 하면 사기에요

    김호선 유튜브서 보니
    남편이 빚 있는거 먄 안 했다니
    남편은 거짓말 햔게 아니고 말을 안 한거라니
    김호선이 그걸 사기결혼이다 하던데
    맞는말

    학벌 빚 본가상턔 진실을 말해아죠

  • 8.
    '26.4.2 2:52 PM (211.234.xxx.64)

    말 안 하면 사기에요

    김호선 유튜브서 보니
    남편이 빚 있는거 말 안 했다니
    남편은 거짓말 햔게 아니고 말을 안 한거라니
    김호선이 그걸 사기결혼이다 하던데
    맞는말

    학벌 빚 본가상턔 진실을 말해아죠

  • 9. ..
    '26.4.2 2:53 PM (223.38.xxx.230)

    한 집에서 말 안하고 사는 거랑
    이혼한 가정은
    완전 다르죠

  • 10. ㅇㅇㅇ
    '26.4.2 2:55 PM (116.42.xxx.177)

    알려야죠. 나중에 거짓말인가 알면 ... 어떤 사람인지. 잊지 않을거같아요

  • 11. ...
    '26.4.2 2:56 PM (223.39.xxx.36)

    저도 부모님이 저 대학생때 이혼하신 이혼가정이었는데, 말해야죠.
    나중에 알게되는거랑 정직하게 얘기하는거랑은 차이가 크다고 생각해요.

  • 12. 당연히
    '26.4.2 2:57 PM (121.182.xxx.113)

    알려야죠
    알려야하는거 아닌가요?

  • 13. 궁금한게
    '26.4.2 2:58 PM (180.68.xxx.52)

    이렇게 당연한 일도 상식에서 벗어난 생각을 하는 사람은 결코 이 한가지만 이상하지 않아요.

  • 14. ..
    '26.4.2 2:58 PM (221.168.xxx.147)

    그럼 별거나 졸혼도 상대 부모에게 알려야 되네요.

  • 15.
    '26.4.2 3:0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저는 이혼한 가정이 싫다는건 아니고요..
    부부가 될 관계에 그런 숨김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미 그것부터 단추가 잘못끼워지면 안되죠.

  • 16. 나중에
    '26.4.2 3:02 PM (180.68.xxx.52)

    사실이 알려지면 난 그저 말을 안했을 뿐 거짓말한게 아니다...이렇게 말할 계획이실지도 모르겠네요.
    기만이죠.

  • 17. ...
    '26.4.2 3:03 PM (219.254.xxx.170) - 삭제된댓글

    퇴직금도 챙기세요

  • 18. ㅇㅇ
    '26.4.2 3:04 PM (222.100.xxx.11)

    거짓말 햔게 아니고 말을 안 한거라니..

    저런말 하는 사람 딱 질색. 사기꾼과 똑같음.

  • 19.
    '26.4.2 3:16 PM (61.108.xxx.3) - 삭제된댓글

    대단하시네요..

  • 20. 이걸
    '26.4.2 3:19 PM (223.38.xxx.140)

    질문이라고.
    예시도 어이없고.

    말 안 하는 게 아니고 속이는 것임.

  • 21. kk 11
    '26.4.2 3:21 PM (125.142.xxx.239)

    별거나 이혼은 말 해야죠

  • 22. ㅡㅡ
    '26.4.2 3:23 PM (187.161.xxx.92) - 삭제된댓글

    원글도 평범한 상식을 가진사람은 아닌것같네요.

  • 23. ...
    '26.4.2 3:26 PM (223.38.xxx.7)

    알리고 싶은 사실은 아니겠지만 떳떳하려면 어쩔 수 없어요.

  • 24. ㅇㅇ
    '26.4.2 3:26 PM (118.235.xxx.57) - 삭제된댓글

    당연히 말 해야죠
    별거랑 이혼이랑 다르니까
    이혼 한거잖아요

  • 25.
    '26.4.2 3:27 PM (89.147.xxx.158)

    별거도 이혼도 평범한 가정의 모습은 아니니까요.
    외형만으로 평범한거랑 뭐가 다르냐고 물으면
    외형만이라도 평범한 것을 평범하다라고 정의하겠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테니요.
    전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이 이왕이면 좋겠지만 이혼한 가정에서 자라도 밝고 구김 없는 사람도 있고 이혼하지만 않았을 뿐 불행하게 자란 사람도 있다는걸 알기에 이혼 가정이라고 색안경 끼지는 않을거애요.
    근데 미리 겉으로라도 평범하지 않은 상황은 가족될 사람들과 공유해야죠.

  • 26. ㅇㅇ
    '26.4.2 3:27 PM (118.235.xxx.57)

    당연히 말 해야죠
    별거랑 이혼이랑 다르니까
    이혼 한거잖아요
    말 하기 싫은것부터가
    본인도 이상한거잖아요

  • 27.
    '26.4.2 3:2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런것도 말 못할 사이인데 부부로 지낼 수 있나요..
    사귀기만 하시길.

  • 28. ...
    '26.4.2 3:28 PM (223.38.xxx.140)

    졸혼 이론 별거 다 말 해야 하는 거 맞죠.

  • 29. ...
    '26.4.2 3:28 PM (124.50.xxx.169)

    별거나 이혼 둘 다 금방 들통나요
    그리고 내 가정사를 다 이해해 주는 사람과 살아야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네가 좋다 그런 사람요

  • 30. ..
    '26.4.2 3:30 PM (222.109.xxx.243)

    당사자 끼리는 안다.
    결혼할 상대의 부모님은 몰랐으면 한다.
    결혼할 상대방은 이미 알기 때문에 실수로라도 그 결혼할 상대방이 이야기하다가 그 사실을 발설하면 그 부모님도 언젠가는 알게 된다.
    그후의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 31. ㅇㅇ
    '26.4.2 3:31 PM (211.220.xxx.123)

    남자가 ㅇㅋ하면 안알려도 되지 않을까요?
    근데 속이는거긴 하죠
    원글님의 이득때문에 상대방 부모를 속이는거예요

  • 32. ㄱㄴㄷ
    '26.4.2 3:36 PM (123.111.xxx.211)

    당연히 알려야져
    안 알리면 사기결혼이죠
    굳이 뭘 말하냐 하는 것도 자기 처지가 찔린다고 생각하니 말 안하려는 거

  • 33.
    '26.4.2 3:3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어야 부부가 되지요.
    그렇게 사랑해도 수월치 않은게 부부가 함께 가야하는 인생입니다.

  • 34. 아니
    '26.4.2 3:41 PM (119.202.xxx.168)

    시집 보내고 이혼하고 별거한거랑 결혼전에 이미 이혼한거랑 같나요? 아무리 당사자들끼리 안다고 해도 이건 두고두고 문제 생길 일이에요.

  • 35. 당연
    '26.4.2 3:45 PM (118.235.xxx.78)

    당연한 거 아닌가요 어차피 결혼식장애서 둘킬텐데

  • 36. ^^
    '26.4.2 3:47 PM (39.7.xxx.32)

    이런건...역지사지 해보면 답 나오는거 아닌가요.

  • 37. 아니
    '26.4.2 3:50 PM (223.38.xxx.115)

    그런얘기도 안한사람을 어떻게 가족으로 받아들이나요? 결혼후 얘기하면 맘이 식을듯
    무슨 얘길해도 믿음이 안생겨요

  • 38. 본인도
    '26.4.2 3:50 PM (223.38.xxx.129)

    흠잡힐까봐 말안하고 싶은거잖아요? 흠인데 왜말안해요?

  • 39. ㅇㅈ
    '26.4.2 3:51 PM (1.234.xxx.233)

    부모 별거 졸혼 그리고 사이 안 좋은 것도 다 말해야죠.
    빚만큼 큰 단점이잖아요
    이혼은 당연히 말해야 되고.

  • 40. 이혼 알려야죠
    '26.4.2 4:00 PM (223.38.xxx.189)

    부모님이 이혼까지 하신거면
    당연히 상대방 부모에게도 알려야죠.
    이혼 사실을 안알리면 속이는 거잖아요.

  • 41. 어떻게
    '26.4.2 4:03 PM (121.162.xxx.234)

    모를수 있을까요
    가깝게는 애 낳으면 애에게 거짓말 시키시게요?
    들통났을땐 어쩌시려구요?

  • 42. 왜 주저하는 거죠?
    '26.4.2 4:03 PM (223.38.xxx.24)

    당연히 이혼 사실을 알려야 하는건데요
    이건 망설이고 주저할 사항이 아니죠

  • 43. 당연히
    '26.4.2 4:06 PM (58.238.xxx.100)

    말해야죠.

  • 44. ...
    '26.4.2 4:09 PM (1.237.xxx.38)

    어떻게 같아요
    한집에서 부모 한번 보면 끝나는거랑 각각 남남 돼서 따로 보고 챙겨야하는게 같아요?
    아예 상황이 달라요
    의무랑 손 갈 일만 둘만 남은 노인네들 둘이 붙어살면 어쨌든건에 손이 덜가요

  • 45. ㅊㄴ
    '26.4.2 4:18 PM (1.234.xxx.233)

    이혼한 부모를 뭐 하러 양쪽 다 챙겨요?
    챙기고 싶은 부모만 챙기면 되지.

  • 46.
    '26.4.2 4:28 PM (221.138.xxx.92)

    아이 낳으면 그게 상대부모에게 속여 지나요.

  • 47. ..
    '26.4.2 4:28 PM (58.29.xxx.247)

    연애만 하는것도 아니고 결혼인데 당연 알려야죠
    결혼은 남녀 당사자만 하는게 아니고 양쪽집안이 얽히는 거에요
    남자도 안다니 시부모될분들에게 말하라 하세요
    숨기고 결혼하는건 말도 안됩니다

  • 48. ...
    '26.4.2 4:50 PM (223.38.xxx.2)

    결혼은 남녀 당사자만 하는게 아니고 양쪽 집안이 얽히는 거에요
    숨기고 결혼하는건 말도 안됩니다
    22222222

  • 49.
    '26.4.2 4:54 PM (223.38.xxx.224)

    말이라고 해요??????
    이걸 숨기려고 하는거,
    사기결혼입니다!!!!

  • 50. 눈 뜸
    '26.4.2 5:17 PM (223.63.xxx.151)

    상식, 한계가 없는 생각이고
    모든 일에 이런 식일 것이고
    상대남 빨리 벗어나길 바라네요.

  • 51. 그런거
    '26.4.2 5:44 PM (1.235.xxx.138)

    시집서 나중에 알게된다면 굉장히 기분나쁠일 아닌가요?
    첨부터 터놓는게 낫죠!

  • 52. ditto
    '26.4.2 5:45 PM (114.202.xxx.60)

    저도 한 부모 가정에서 자라서 어지간하면 편 들어 드리고 싶으데 이건 아니죠
    솔직히 어느 정도 결혼 얘기 나오면 가정사 집안 병력 다 오픈해야 합니다 데드라인이 상견례 날이예요. 만약에 제 아들이 결혼 상대로 누굴 데려왔는데ㅜ상견례까지 다 끝난 마당에 사실은.. 카면서 부모 이혼을 그때야 밝힌다면 뭔가 문제있는 집안이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 이혼 졸혼이 요즘 세상에 아무 것도 아닌데 이걸 왜 숨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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