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뭐뭐~보내드릴건데 주소가 어떻게 되시나요?"
앞에 뭐 보내준다는 건 흐리게 말해서 잘 모르겠고요.
필요없다했더니,
" 공진당 공짜로 드리는 건데 필요없으신거지요?"
이러네요..
불쾌하네요~
세상에 사기꾼은 많다~~
역시 모르는 휴대폰 번호는 안 받는게 답이네요~~
나이많으신분들 속겠어요ㅠ
"뭐뭐뭐~보내드릴건데 주소가 어떻게 되시나요?"
앞에 뭐 보내준다는 건 흐리게 말해서 잘 모르겠고요.
필요없다했더니,
" 공진당 공짜로 드리는 건데 필요없으신거지요?"
이러네요..
불쾌하네요~
세상에 사기꾼은 많다~~
역시 모르는 휴대폰 번호는 안 받는게 답이네요~~
나이많으신분들 속겠어요ㅠ
그 안에 뭐가 들어있는 줄 알고...
사기꾼놈들...
공짜로 보내 준다고 해 놓고 나중에 청구서 보내겠죠
보내요. 저희 시아버지 당했어요 한달 3만얼마씩 60개월
반품할려니 전번 없어짐. 받으면 돈 내야한다네요
맞아요
윗분처럼
하나만 걸려라죠
안맞으면 반품 가능하다고 하면서 보내준대요
자식들이 알고 반품하려하니 안되서 결국 돈날리고
아주 사기꾼들은 진짜 너무 악랄해요 ㅠㅠ
그런 공짜로 준다는 전화는 무조건 걸려야 해요ㅡ
화장품도 준다고 전화왔어요
다 싫다고 해야해요
그냥 필요없어요 하고 끊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