였네요
감사한일인걸 몰랐네요
한국은행에서 권종별로 1인당 얼마씩 바꿔줬었는데 이제 그것도 없어 졌어요.
잠깐 나와요
여러번 해서 신권 비슷한거라도 찾아야 해요
돌아가신 친정 아버지께서 손주들 주시겠다고 명절이 돌아올 때마다 불편한 다리로 남대문에 있는 한국은행으로 가셔서 신권을 바꿔오셨어요. 어느 날엔가 남대문에 있는 한국은행에 가셨는데, 신권을 안 바꿔준다며 그 다음날에 역삼동 한국은행으로 가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