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화영 겁박질에 고 이해찬까지 이용한 박상용과 개검들

매불쇼 조회수 : 1,038
작성일 : 2026-04-02 12:04:05

https://www.youtube.com/live/_geOOC7Pppo?si=W5qUfEwszgYZ44Bu

매불쇼 1시간 20분부터 이야기하는데

 

이화영 아내 구속하고 주변사람들도 턴다고 협박한 것 정도가 아니라

"김성태가 매달 1000,2000만원씩 

이해찬 사무실 비용이며 돈 준 것도 털어볼까?"

거짓으로 이화영한테 협박도 했다네요.

서영교 의원이 조사 하니까 1원도 받은게 없는데

이화영 협박하겠다고 저런걸 지어냈다고.

실제로 이해찬 사무실을 압색을 4번씩이나 해서 털었답니다.(물론 나온게 없죠)

 

이런데도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며

한 아버지의 죽음까지 이용해 글을 올려요?

그것도 검사가 보완수사 요구해서 살인자의 구속영장 반려한 걸?

IP : 76.168.xxx.2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 12:05 PM (211.234.xxx.209) - 삭제된댓글

    장르만여의도에 지금 출연하네요.
    검사가 수사는 안하고 본인 범죄 변명하러 여기저기 다니느라 바쁘네요

  • 2. 진짜 속속들이
    '26.4.2 12:06 PM (118.218.xxx.85)

    나쁜 사람들이군요
    얼굴과 눈빛만으로도 '박상용'인가 하는 검사 절대 착하게 살수없을 사람이라는게 알아보겠던데요'저같이 사람 잘못보는 트릿한 사람도,
    개과천선할수 있을까요

  • 3. 박상용이
    '26.4.2 12:10 PM (210.222.xxx.250)

    장르만에 나왔다고요???

  • 4. 똥파리
    '26.4.2 12:13 PM (115.139.xxx.63)

    리동형은 검찰이 이런 떄 요긴하게 사용하려고 꽂아둔 프락치

    리동형 검찰에 뭐 물린거 있나봄

  • 5. ..
    '26.4.2 12:19 PM (1.233.xxx.223)

    언론도 쓰레기
    박상용 받아적기 열심히 하네요

  • 6. 이화영이
    '26.4.2 12:36 PM (211.246.xxx.244)

    이해찬 총리 시절에 남북관계 일을 했었어요
    그 때도 국정원에서 잡아다 탈탈 털어도 아무 것도 안 나오니 풀어 줬다고 이해찬 회고록에 나옵니다
    명박이 당선되자 마자 이해찬 타겟으로 엄청나게 쑤셔댔다고.

  • 7.
    '26.4.2 12:38 PM (1.234.xxx.42)

    이동형 왜요?

  • 8. ..
    '26.4.2 12:57 PM (39.118.xxx.199)

    아랫 사람 개인의 비리까지도 윗선이 당연히 알고 책임지는거다라는 논리인데..
    뭔 개소리인지

  • 9. 이래서
    '26.4.2 1:18 PM (218.39.xxx.130)

    검찰은 살려 두면 안된다.. 완전 박살내지 않으면 또 스멀스멀 그 버릇 나와 국민 힘들게 한다.

    폭력과 불법, 습관되면 또 한다.

  • 10. 다른 유튜버도
    '26.4.2 1:26 PM (59.1.xxx.109)

    존중해줍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87 우리 그렇게 쉬운 사람들 아닙니다! 3 .... 2026/04/04 2,852
1801986 3일째인데 근로계약서 미뤄요 5 그전에 2026/04/04 1,740
1801985 한국, 월드컵 본선 48개팀중 44위로 평가 9 ........ 2026/04/04 1,769
1801984 조카 결혼식 의상 6 ㅇㅇ 2026/04/04 2,800
1801983 명상에서 내려놓는것. 어떻게 하는건가요? 13 .. 2026/04/04 2,112
1801982 미세먼지는 100% 중국이 원인이네요 17 2026/04/04 3,205
1801981 오이소박이 대신 깍뚝썰기해도 될까요? 11 ^^ 2026/04/04 2,203
1801980 벚꽃 일본 잔재 아닌지 47 ㅗㅗㅎㅎ 2026/04/04 5,612
1801979 한번 정떨어지면 절대 안보는 사람들의 심리 14 그렇구나 2026/04/04 6,748
1801978 집을 지금 사는게 나을지 내년이 12 00.00 2026/04/04 3,600
1801977 활짝 핀 벚꽃을 보노라면 '花死' 8 슬픈 이름 .. 2026/04/04 2,864
1801976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윤석열 파면 1년 , 기록과 각성이 .. 1 같이봅시다 .. 2026/04/04 482
1801975 마산 통술집 아시는 분 계신지요? 4 새벽 2026/04/04 979
1801974 인간 이기심 오만.. 인간이 싫어져요 4 2026/04/04 2,479
1801973 왕사남 보기전에 관상 다시 봤어요 ........ 2026/04/04 1,134
1801972 공보의 급여 얼마쯤인가요? 3 .. 2026/04/04 2,287
1801971 달러 조금 있는데 5 .. 2026/04/04 1,872
1801970 작년 교보문고 적자가 360억 58 ㄱㄴㄴ 2026/04/04 17,680
1801969 불교박람회 갔다 내려가요 7 언제나봄날 2026/04/04 2,309
1801968 삼겹살보다 소고기 굽고난 후 냄새가 더 심한 이유가 뭘까요? 7 ... 2026/04/04 2,405
1801967 오십견에 콜라겐이 도움되나요? ........ 2026/04/04 562
1801966 중국에 문 활짝 열어주는 정권이 추진하는 개헌 반대 11 ... 2026/04/04 1,272
1801965 청주알바생사건.. 78 헐... 2026/04/04 13,940
1801964 카카오톡 지원종료가 무슨 뜻일까요? 2 나무 2026/04/04 2,487
1801963 사학재단도 손봐야합니다 3 2026/04/04 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