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7개월아기 말이느려요

아기 조회수 : 1,117
작성일 : 2026-04-02 10:33:04

남자아이입니다 엄마와아빠 아니야 그리고 영어는기본적인건 하는데 말이 너무느려요 하는말이 열단어도 안되요 하라고하면 따라하다가 발음이 안되는거같음 안하더라구요 말귀는 뭐 다알아듣구요 괜찮을까요?

IP : 106.101.xxx.9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 10:35 AM (119.202.xxx.168)

    외국에 살아요?
    영어는 기본적으로 하는데 한국말 못 한다는 거예요?
    어릴때부터 이중언어하면 좋을 줄 알고 이것저것 시키는데 한국말이나 제대로 하고 영어 시키세요. 애한테 혼란만...

  • 2. 원글
    '26.4.2 10:37 AM (106.101.xxx.92)

    손주인데 외국은아니구요 간간히 외국영상을보여주긴했어요 그게 문제일까요?

  • 3. ...
    '26.4.2 10:40 AM (119.202.xxx.168)

    주양육자가 할머니신 거예요?
    어린이집이나 문화센터이런데 안 가나요?
    애들이 상호작용으로 입트이는데...
    집에서도 애가 말 안해도 마주보며 입모양 보여주면서 얘기 많이 하세요.

  • 4. 외국영상
    '26.4.2 10:43 AM (58.76.xxx.21)

    외국영상은 요즘엔 아이들 영어때문에 많이 접하게 해요.
    그게 이유는 아닌거죠

  • 5. 99
    '26.4.2 10:48 AM (49.172.xxx.12)

    27개월이면 엄청 말 많이 할 때 아닌가요? 좀 늦네요..

  • 6.
    '26.4.2 10:48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내년인가..병원 예약되어 있다고 쓰신 아이 조모이신가요...

  • 7.
    '26.4.2 10:55 AM (39.7.xxx.22)

    말이 잘안되는 애를 영어에도 노출시키면 더 느려지지 않을까요

  • 8. ...
    '26.4.2 10:58 AM (49.165.xxx.38)

    남아 원래.. 느려요..

    말귀를 다 알아듣는다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아들만 둘 키워본 경험자로서...

  • 9. 사과
    '26.4.2 11:27 AM (58.231.xxx.128)

    말이 늦는게 좋은 신호 아니에요.
    이과적 영재일 가능성이 높아 공부 잘했다 하는데.
    사회성 사교성은 떨어져서 대인관계 앞으로 청소년기 친구문제로 힘들고ㅠ고립될수 있다늠
    점도 알아두세요.
    여기 어머니들 키울때보다 지금이 사교성 사회성이 더 즁요해진 시대에요.
    일단 대근육 소근육은 어떤지요. 그게 정상 발달이면 큰 걱정마시고요.

  • 10.
    '26.4.2 3:06 PM (175.192.xxx.82) - 삭제된댓글

    너무 조급히 생각하지 마세요
    말귀 알아들으면 늦더라도 할 아이랍니다
    시간을 두고 지켜보세요

  • 11.
    '26.4.2 9:44 PM (121.167.xxx.120)

    병원 가서 검사하고 언어치료 받으세요
    늦어도 놔두면 말 잘하는데 치료 받으면 도움이 돼요

  • 12. 이말맞음
    '26.4.3 3:40 AM (49.1.xxx.141) - 삭제된댓글

    영재일 가능성이 높아 공부 잘했다 하는데.
    사회성 사교성은 떨어져서 대인관계 앞으로 청소년기 친구문제로 힘들고ㅠ고립될수 있다늠
    점도 알아두세요.
    ///////
    빨리 놀이치료 언어치료 해주세요.
    정상아가 놀이치료 언어치료하면 언어영재 됩니다.
    그러니깐 돈 버리는거 아니고 오히려 플러스 됩니다.
    초등 들어가보면 뭔말인지 알게될거에요.
    월등한 언어능력표현력으로 다들 눈 땡그랗게뜨고 대체 어떤 교육을 시켰나물어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826 명언 - 인생의 참된 자산 2 함께 ❤️ .. 2026/04/04 2,349
1801825 전 왜 거절을 못하고 뒤에서 괴로워할까요 13 . .. .. 2026/04/04 4,617
1801824 82님들 기도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16 소라 2026/04/04 2,966
1801823 용감한 형사들 다 졸면서 촬영해요 5 .. 2026/04/04 5,652
1801822 닥터신 드라마 보시는분 알려주세요 12 피비 2026/04/04 2,669
1801821 아들 창원대 보내면 너무 하냐던 엄마입니다 83 ... 2026/04/04 14,600
1801820 넷플릭스요. PC에서 보면 볼륨이 되게 작지 않나요? 2 ㅇㅇ 2026/04/04 1,419
1801819 톡톡 치면서 얘기하는 거요 5 ㅇㅇ 2026/04/04 2,294
1801818 성시경 고막남친 보면서... 8 evelyn.. 2026/04/04 4,550
1801817 이재훈도 엄청 젊죠? 6 2026/04/04 4,043
1801816 강아지 고양이도 수명이 늘었다는거 보셨나요 10 ........ 2026/04/04 3,915
1801815 이재명과 '대북송금'+ 친형 정신병원 강제입원 지시 77 킹실 2026/04/04 3,719
1801814 외국에서 오는 손님 어떻게 대접하시나요? 3 한수배움 2026/04/04 1,211
1801813 9급공무원 대 중등임용고시 10 ㆍㆍㆍ 2026/04/03 3,556
1801812 프랜차이즈 커피 3잔 마셨더니 가슴이 두근두근해요 2 ..... 2026/04/03 1,709
1801811 장학재단 소득인정액은 월금액인가요? 년금액인가요? 2 ㅇㅇㅇ 2026/04/03 957
1801810 나혼산 옥자연...제발 나오지마 24 aodghu.. 2026/04/03 19,796
1801809 15살 딸애 정수리 냄새 심각해요 26 정수리 2026/04/03 5,134
1801808 백김치가 천연 항암제라는데 6 ㅗ홀ㅇ 2026/04/03 5,529
1801807 "4.3은 공산. 폭등"4.3추모식에 몰려온 .. 10 그냥 2026/04/03 1,960
1801806 당근 찜해둔거 검색 안되는거 맞지요? 3 궁금 2026/04/03 1,004
1801805 직장동료 배우자의 모친상 부조금 얼마할지 22 .... 2026/04/03 3,992
1801804 갈치김치 자문 구합니다. 11 ........ 2026/04/03 1,748
1801803 초6 딸이랑 차없이 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추천 해주세요. 10 여행 2026/04/03 1,820
1801802 테헤란에 고층건물이 엄청 많았었네요 7 에휴 2026/04/03 3,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