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사 선임 건(진단비 청구)- 경험 공유해주세요~~~

블루 조회수 : 460
작성일 : 2026-04-02 10:07:56

 

안녕하세요~

보험 잘 아시는 분들이나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2025년 10월 가입. 2026년 1월 말 건강검진 중 의심 소견 발견. 종합병원에서 뇌동맥류 진단 온라인으로 서류 다 등록했더니. 추가로 보험 서류 원본 제출 요청이 와서 보내고 담당자 배정 문자 받았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가입한지 6개월 이내고 진단비라 현장심사 나온다고 손사분이 전화 왔네요,

6개월 정도 된 가입 건이고, 뇌혈관 진단 2천중 6개월이라 50% 인 천 지급 건입니다. 고지 위반이 있는지 현장 심사를 온다는데, 이 건은 카드사 VIP로 권유받아 TM가입했습니다. 가입 시 완전 건강체로 가입이 되어(혈압, 당뇨, 고지혈증 관련 약 복용 없음 확인) 본사 확인 후 모바일 청약을 진행한 건입니다. 설계사는 본사에서 다른 보완 사항이 없으면 문제없이 가입되니 무조건 가입하라고 권유했습니다(일반적인 소소한 제 건강 사항은 모두 통화로 설계사에게 말했습니다, 녹취록이 있을 테니 확인 하시라 했구요).

담당자가 통상적으로 보내는 문자 받았고, 손사분이 전화하셨기에 과정에 대해 의문점을 말씀드리고, 

제가 손사 선임하고 싶다 했더니, 손해사정사(보함사 측 조사자)분은 진단받은 병원 말고 몇 군데만 더 동의해 주면 본인들이 가보고 보험사에 제출하면 되는데 뭘 다른 곳이랑 하냐 그러시면서 병원 몇 개만 본다네요(근데 제가 두통 때문에 간 일이 없는데, 어디 병원 동의를 더 하냐고 ㅎㅎㅎ그랬더니 만나서 이야기하자고)심평원 5년 치 자료 동의는 하기 싫으시죠? 이러면서요. 서류 몇 개만 사인해 주면 금방 끝나는 건일 것 같다 하길래 일단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선임할 권리에 대해 얘기했더니 그건 맞다 선임 권리 있다면서,  오늘 중 결정 부탁드린다고 하더군요. 비용도 보험사 부담인 것도 보함사 직원과 통화. 확인했습니다(물론 보수 등을 협의 후 진행한다더라구요)
보험금은 세 곳의 보험사에 청구(다른 한 곳은 2021 가입. 한 곳은 2026년 1월 가입) 다른 두 곳은 이미 문제없이 지급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이곳만 손해사정사가 현장 심사 오신다는데, 대처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제가 미리 손해사정사를 선임한다고 의사 표시는 했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답변 부탁드릴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21.190.xxx.8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 11:33 AM (211.176.xxx.29)

    포험가입한지 얼마안되서 가입전 다른 뇌관련병원다녔는지 확인하려는거같은데 병원안다니셨으면 뭐 상관없어요

  • 2. 블루
    '26.4.2 12:15 PM (121.190.xxx.83)

    네~~관련 병원은 없지만 현장심사 처음이라 괜히 걱정이라ㅎㅎ 답변 고맙습니다

  • 3. pkm1818
    '26.4.2 2:33 PM (118.235.xxx.58)

    가입한지 얼마 안된건이라 조사나온다는거구요
    의례적입니다
    이 계약건에 고지위반 사항만없으면 지급되는건 같은데
    찝찝하시면 선임권 쓰세요
    이상 지나가는 보상직원입니다 ㅎㅎ

  • 4. 블루
    '26.4.3 12:09 PM (121.190.xxx.83)

    답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110 지금 금사기에 금가격 어떤거 같아요? 2 궁금 2026/04/09 2,192
1803109 李 공약 '저가요금제 데이터 무제한' 현실로…어르신은 음성·문자.. 3 2026/04/09 1,352
1803108 속 답답하신 분들 사냥개들2 보세요 12 2026/04/09 2,018
1803107 유태인 이스라엘은 앞으로 제일 싫어할 민족이네요 20 wlwjfl.. 2026/04/09 2,441
1803106 외로운 마음은 쾌락중추를 민감하게하는 경향이 있대요 6 ........ 2026/04/09 1,572
1803105 울릉도 예산 적당한가요 3 ㄱㄴ 2026/04/09 802
1803104 평창동빌라 매수 어떨까요? 46 초급매 2026/04/09 4,941
1803103 주차장에 차가 많네요 3 실감 2026/04/09 1,700
1803102 고추장 양념장을 만들었는데요 비빔밥용으로 써도 될까요? 4 ㅇㅇ 2026/04/09 677
1803101 호르무즈 다시막히고 주가 떨어지네요 2 에고 2026/04/09 2,344
1803100 차은우, 역대급 '200억' 추징금 전액 납부 24 .... 2026/04/09 6,007
1803099 한국투자증권 앱 쓰시는 분 도와주세요. 3 한투 2026/04/09 905
1803098 부러운 맘이 괴롭네요. 10 ........ 2026/04/09 3,663
1803097 연애 안한다는 딸 걱정하시는 분께 24 지나다 2026/04/09 3,853
1803096 남편이 엄청난 딸바보인데요. 9 dd 2026/04/09 3,620
1803095 글이 너무 적어요 29 ... 2026/04/09 3,285
1803094 올빼미 어떠셨나요? 9 ........ 2026/04/09 1,560
1803093 어릴때 부터 부모랑 대화 보살핌을 받은적이 없어요. 8 ㅇㅇㅇㅇ 2026/04/09 1,571
1803092 "즉시 열어야"vs"조건부".. ㅇㅇ 2026/04/09 906
1803091 아래 동전 이야기 - 애들한테 돼지저금통 사줬었죠 1 세태변화 2026/04/09 1,047
1803090 법원폭동자vs정경심 3 ㄱㄴ 2026/04/09 989
1803089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이 중요하다 1 함께 ❤️ .. 2026/04/09 1,171
1803088 (스포)사냥개들2에서 최시원 말이에요. 6 ... 2026/04/09 2,117
1803087 뉴욕증시, 미국-이란 휴전에 급등 마감 1 ㅇㅇ 2026/04/09 1,455
1803086 10년 넘게 장사하던 세입자가 절대 안나가겠답니다 39 악덕임차인 2026/04/09 20,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