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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안에서 손뜨개질 민폐네요

전철안 조회수 : 6,925
작성일 : 2026-04-02 10:01:45

지금 전철안에 손뜨개질 하시는분 옆에 않았는데 정신 사나워 죽겠어요...ㅜㅜ 

제 시야에 두 손을 끊임없이 움직이는 손놀림이 보이고  실 푸느라 들썩들썩 

저의 인내심이 문제일까요? 

 

IP : 211.235.xxx.233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 10:04 AM (118.235.xxx.204)

    옆사람 공간 뺐는다 민폐
    내시야에 걸린다 ??? 어쩌라고 왜 거길봐?

  • 2. ...
    '26.4.2 10:04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자릴 옮기세요
    스트레스 받지말고...

  • 3. ..
    '26.4.2 10:04 AM (140.174.xxx.99) - 삭제된댓글

    그정도는 이해합시다.
    눈을 감거나 다른 곳을 보면 피할수 있는 일이잖아요.

    냄새나는 음식을 먹거나 큰 소리로 통화하고
    그정도의 민폐가 아니라면 저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 4. Mllm nbb
    '26.4.2 10:04 AM (1.234.xxx.233)

    심보가 못됐네. 남의 행복한 꼴을 못보네. 바늘로 때리는 것도 아닌데 화장하는 것도 아닌데

  • 5. ..........
    '26.4.2 10:04 AM (14.50.xxx.77)

    시끄러운것도 아닌데 너무 예민하신거 아닌지.

  • 6. ..
    '26.4.2 10:04 AM (211.208.xxx.199)

    쳐다보지 마요.
    난 또 옆에서 뜨개질 하느라
    님 옆구리를 쿡쿡 찌르는줄 알았네요.

  • 7. ..
    '26.4.2 10:05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손으로 님 치는거 아니면 님이 예민.
    왜 쳐다봐요?
    님 아이를 보세요.

  • 8. ..
    '26.4.2 10:09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옆에 앉아 나를 치는 것 아니면 무슨상관인가요?
    소리를 내기를 하나 냄새를 풍기길 하나..
    이정도면 원글이 프로불편러에요.

  • 9. ...
    '26.4.2 10:10 AM (223.38.xxx.184)

    인내심까지 갈 것도 없고 그냥 요새 내가 스트레스 받은일이 있나 돌아보세요.

  • 10. ooo
    '26.4.2 10:13 AM (182.228.xxx.177)

    냄새나는 음식 먹는거, 큰소리로 통화하는거, 쩍벌은
    절대 안 참고 상대가 할아버지라도
    조용히 해달라고 얘기하는 사람인데요
    가끔 뜨개질하는 분들 보면 갑자기 내 일상도 평화로워진것 같아서
    좋던데요?
    양팔을 마구 놀려 옆 사람 계속 찌르면서 하는것도 아니고
    가만 보니 손목과 손가락만 까딱까딱 움직이는데
    이런걸 분논의 눈길로 바라볼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 11. ...
    '26.4.2 10:14 A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눈은 감는다 치고
    우리나라 지하철 특성상 밀착해서 앉죠
    팔을 계속 움직이면 옆자리 사람 되게 불편한거 맞아요.
    옷이 계속 스치거나
    더 좁으면 팔이 스치거나

  • 12. ooo
    '26.4.2 10:14 AM (182.228.xxx.177)

    분논-> 분노

  • 13. 문제는
    '26.4.2 10:16 A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

    인내심이 아니라 인성

  • 14. ...
    '26.4.2 10:16 AM (122.38.xxx.150)

    눈은 감는다 치고
    우리나라 지하철 특성상 밀착해서 앉죠
    팔을 계속 움직이면 옆자리 사람 되게 불편한거 맞아요.
    옷이 계속 스치거나
    더 좁으면 팔이 스치거나하죠
    뜨개질 흉내라도 내보세요
    손목만 까딱일 수 가 있는지
    저도 지하철에서 코바늘뜨기 하는 여자분 보고 이쁘다 생각한적 있는데
    그분은 경력이 있는지 의자 끝으로 나앉아서 뜨더라구요.

  • 15.
    '26.4.2 10:18 AM (1.227.xxx.69)

    자리가 많아서 옮길 수 있으면 옮겨서 얹았겠죠. 그러질 못하니 글을 썼을거고…
    뜨개질하면 팔을 꼼지락 꼼지락 해야 할텐데 민폐맞죠.
    그 분은 왜 전철 안에서 뜨개질을 할까요?
    급하게 숙제를 해냐하나???

  • 16. 웅웅
    '26.4.2 10:19 AM (125.244.xxx.62) - 삭제된댓글

    저도 한창 뜨게질 취미로 해봤는데
    진짜 먼지 많이 나요.
    그래서 옆사람에게 미안해서 내공간에서만. 했어요.

  • 17. ..
    '26.4.2 10:21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웽?? 글을 고치셨네요?
    처음 글은 "옆"이 아니라 "건너편"이었어요.
    원글 어디에 앉아있는거에요?

  • 18. ...
    '26.4.2 10:22 AM (122.38.xxx.150)

    저는 옆으로 봤는데 건너편이였나요?
    원글님은 연설문을 발표하라

  • 19. . .
    '26.4.2 10:24 AM (211.235.xxx.225)

    앞자리 할머니 앉아서 다리 들었다내렸다 운동하는거
    보기 싫어 눈 감았어요
    공공장소에서 예의죠

  • 20. 민폐
    '26.4.2 10:25 A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지하철에 앉아있는데 어떤 중년 남자가 코앞에 서서
    두손으로 손잡이 잡고 발끝운동하는데
    눈앞에서 위아래로 계속 올라갔다 내려갔다 정신사나웠음.
    뜨게질은 그래도 괜찮지않나요?

  • 21. ...
    '26.4.2 10:25 AM (218.144.xxx.70)

    바로 옆은 확실히 아닌듯
    내눈에 띄는것도 거슬린다는 분이
    바로 옆자리에 앉아서 나를 건드렸다면 그말을 뺐을리가
    이런 사람은 그냥 남의 존재 자체가 민폐라고 생각하는거 아닌가

  • 22. ....
    '26.4.2 10:25 AM (112.216.xxx.18)

    아 참 별걸 가지고 다 ㅋ

  • 23. ..
    '26.4.2 10:27 AM (211.178.xxx.174) - 삭제된댓글

    예민하신 분 맞네요.
    의견이 내 마음과 다르니 "옆"이라고 수정하고.

  • 24. 참...
    '26.4.2 10:28 AM (119.202.xxx.168)

    유난이다 유난이야...

  • 25. ㅇㅇ
    '26.4.2 10:30 AM (61.43.xxx.130)

    이런분들은 자차로 다녔으면 좋겠어요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노인들 많이 탄다고
    냄새난다고, 애정행위 , 온갖 푸념을 할꺼면
    혼자 자차로 움직이면 쾌적하고 자기맘대로
    하면 될텐데 자차가 없거나 운전 못하면 그냥
    형편대로 삽시다 출퇴근 시간도 아니고
    님도 남에게 불편을 주는게
    있을꺼예요^^ 둥글둥글 어울렁 더울렁~~

  • 26. 원글이
    '26.4.2 10:33 AM (211.235.xxx.233)

    제가 좀 예민한 성향이긴 해요...최대한 피해안주고 안받고 하고 싶고요. 만원 전철인데 멀리가야해서 앉은 자리를 포기하고 서서 갈까 고민하다 육신의 편안함을 선택했는데..ㅎ
    뜨개질 하시는 분들 보면 보기 좋을 때도 있었는데 이분은 좀 동작이 크시고..... 그분의 잘못이라는게 아니라 저의 인내심의 문제죠...
    이런 가벼운 주제에( 저만 가볍다고 생각하는 같아요)
    제 인성논란까지 언급되는걸 보면서 좀 놀라워요.
    아무렇지 않게 가시돗힌 말을 쏟아내는 사람들이 할 말은 아닌거 같아서요.

  • 27. 아이고
    '26.4.2 10:34 AM (59.5.xxx.89)

    넘 넘 예민 하시네요
    쳐다 보면서 스트레스 받지 말고 안 보면 되잖아요

  • 28. 처음부터
    '26.4.2 10:36 AM (211.235.xxx.233)

    옆이라고 섰어요
    건너편이라고 쓴적 없습니다.ㅋㅋㅋ
    아니 이렇게 하지 않은 말과 행동을 했다고
    세상에 억울한 분들 정말 많을거 같습니다.ㅜㅜ

  • 29. 예민보스
    '26.4.2 10:39 AM (221.138.xxx.92)

    눈을 감아요..대중교통이잖아요.

  • 30.
    '26.4.2 10:39 AM (58.120.xxx.158) - 삭제된댓글

    진짜 프로불편러시네
    이런 예민한 사람들은 어딜가나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더라구요
    남 불편하게 하는건 생각 안하고 본인 불편한것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마인드

  • 31. 많이 배웁니다
    '26.4.2 10:42 AM (211.235.xxx.233)

    오늘 이 글 하나 올리고 세상을 배웁니다.ㅎ
    수정하지 않은 글을 수정했다고 오해하고 확정지어 확언하고
    인성논란에 분노장애라는 말도 듣고요.
    글 올린지 1시간도 안되서 태어나서 첨듣는 말도 들어보고
    보통은 자가 운전으로 다니는데 기름값 비싸서 전철을 탄 저의 잘못이 큽니다.ㅎ
    오늘 많은 배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82쿡.ㅋㅋ

  • 32. ...
    '26.4.2 10:45 AM (202.20.xxx.210)

    뭐 사람마다 다르죠.. 대중교통 이용하다 보면 별의별 사람을 다 봐요..진짜 이래서 자차 이용하나 싶죠.

  • 33. 많이 불편하면
    '26.4.2 10:54 AM (14.35.xxx.114)

    많이 불편하면 자꾸 움직이셔서 제가 불편합니다 하고 말을 하세요

  • 34.
    '26.4.2 10:55 AM (119.202.xxx.168)

    너의 인내심이 문제예요.

  • 35.
    '26.4.2 11:14 AM (118.131.xxx.6) - 삭제된댓글

    저도 뜨개질하는 사람입니다만 지하철,기차,비행기같은데서 뜨개질하고싶으면 옆사람 고려해야죠. 그리고 뜨개질도 다양해요 손바닥만한거 코바늘로 조물조물 할 수도 있고 사이즈가 커지거나 거기다 대바늘뜨기면 수시로 들썩거려 옆사람 불편할수 있죠. 실에 따라 먼지도 많이날수 있어요.
    상황에 따라 민폐가 맞을수도 있는데 댓글들이 너무 날이섰네요.

  • 36. 브리트니
    '26.4.2 11:17 AM (118.131.xxx.6) - 삭제된댓글

    저도 뜨개질하는 사람입니다만 지하철,기차,비행기같은데서 뜨개질하고싶으면 옆사람 고려해야죠. 그리고 뜨개질도 다양해요 손바닥만한거 코바늘로 조물조물 할 수도 있고 사이즈가 커지거나 거기다 대바늘뜨기면 수시로 들썩거려 옆사람 불편할수 있죠. 실에 따라 먼지도 많이날수 있어요.
    상황에 따라 민폐가 맞을수도 있는데 본문글이 너무 투덜체(?)라 그런가 인성논란에 반말에 댓글들이 너무 날이섰네요.

  • 37.
    '26.4.2 11:18 AM (118.131.xxx.6)

    저도 뜨개질하는 사람입니다만 지하철,기차,비행기같은데서 뜨개질하고싶으면 옆사람 고려해야죠. 그리고 뜨개질도 다양해요 손바닥만한거 코바늘로 조물조물 할 수도 있고 사이즈가 커지거나 거기다 대바늘뜨기면 수시로 들썩거려 옆사람 불편할수 있죠. 실에 따라 먼지도 많이날수 있어요.
    상황에 따라 민폐가 맞을수도 있는데 본문글이 너무 투덜체(?)라 그런가 인성논란에 반말에 댓글들이 너무 날이섰네요

  • 38. 다양한
    '26.4.2 12:05 PM (117.111.xxx.254)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중 시설이니
    튀는 행동은 자제하는 게 성숙한 어른이죠
    뜨개질이 뭔가 정서적인 행동으로 보이니
    많은 사람들이 글쓴 사람을 조롱하는데
    뜨개질이나 화장하는 거나 계속된 움직임이 있는 행동은
    주변 사람들의 신경을 모으니 자제하는 성숙함을
    보여야죠

  • 39. ...
    '26.4.2 3:10 PM (112.168.xxx.153)

    많이 예민하시네요. 요즘 뜨개질 대바늘 들 중간에 파이프달려서 옆에 찌르거나 하지도 않을 텐데.
    남 신경쓰지 말고 핸드폰이라도 보세요.

  • 40.
    '26.4.3 11:18 AM (163.116.xxx.116)

    정신 사나우니까 뜨개질 그만하세요. 라고 한마디 해보시지 그러셨어요. 어떤 사람이 다리 떠는 사람한테 그렇게 말하니까 죄송합니다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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