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딸 결혼식 하객룩

결혼식 조회수 : 2,480
작성일 : 2026-04-02 09:56:44

5월초에 친구딸 결혼식이예요.

저녁예식이고

입고갈만한건

 얌전한 검은 원피스. 베이지색 화려한 투피스. 있어요.

친구자녀 결혼식은 처음이라 어떻게 입어야할지 모르겠네요.

입고싶은건 꾸안꾸 세련된 세미정장이지만

그런건 없고

사려해도 별로 차려입을일이 없어서

있는걸로 해결하려구요.

IP : 211.219.xxx.25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검은 원피스
    '26.4.2 9:59 AM (220.85.xxx.165)

    천하무적 아닌가요. 편하게 다녀오세요.

  • 2. ㅇㅇ
    '26.4.2 10:00 AM (110.8.xxx.141)

    검은원피스에 화려한 스카프하시면 어떨까요.

  • 3. ㅇㅇ
    '26.4.2 10:00 AM (110.8.xxx.141) - 삭제된댓글

    검은원피스에 화려한 스카프하시면 어때요?

  • 4. ..
    '26.4.2 10:02 AM (211.208.xxx.199)

    저는 반대로 화려한 투피스요.
    사위 보는 장모의 친구로서
    기쁜 마음을 화려한 옷으로 표현합니다.
    잔치잖아요?

  • 5. ..
    '26.4.2 10:02 AM (211.212.xxx.185)

    날씬하시고 식장이 어두우면 베이지색, 아님 검정색에 단아한 스카프요.
    옷도 옷이지만 저는 결혼식장에 갈땐 가방과 반지 목걸이 벨트 등을 화려하진 않지만 가급적 좋은 걸로 하고가요.
    결혼식 하객은 옷차림도 혼주나 신랑신부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해서요.

  • 6. ㅇㅇ
    '26.4.2 10:10 AM (121.147.xxx.130)

    베이지 화려한 투피스 입으세요
    결혼식에 잘차려입고 가는게 좋죠

    죄다 검정색 너무 이상해요

  • 7. ㅐㅐㅐㅐ
    '26.4.2 10:12 AM (61.82.xxx.146)

    둘 중 택하라면
    화려한투피스요

    어차피 친척 사진 찍을일도 아니고
    화사하게 입고와서 축하 인사 해 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더군다나 봄이잖아요^*

  • 8. 코스모스
    '26.4.2 10:16 AM (61.76.xxx.98)

    저도 예전에는 그냥 기본적으로 갖추고 가는걸로 생각했는데
    의상도 축의금 이라는 글을 읽고서 그게 맞더라구요.
    그래서 그에 맞게 갖출려고 노력합니다.

    즐거운 자리 5월이니 화려한투피스로 입고 가시는것도 좋아요.
    결혼식자리가 더욱 빛날겁니다.

  • 9. ...
    '26.4.2 10:17 AM (114.204.xxx.203)

    혼주 입장에선 잘 차려입는게 좋대요
    화려한 투피스 입으세요
    베이비 투피스가 화려하다 한들 얼마나 눈길 끌겠어요

  • 10. ㅎㅎㅎ
    '26.4.2 12:55 PM (58.235.xxx.21)

    제 결혼식에 엄마친구가 세상 화려한 투피스 입고 오셔서 ㅋㅋㅋㅋ
    제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나쁜의미아님
    그 분은 또 모자까지 쓰셔서^^ 가끔 엄마가 친구들 얘기하면
    그 멋쟁이아줌마랑 갔냐고 ㅋㅋㅋㅋ 묻기도하고그러네요

  • 11. ㅎㅎㅎ
    '26.4.2 12:56 PM (58.235.xxx.21)

    맞아요 잘 꾸미고 와주시면 좋아요^^ 그래서 한복부조란 말도 있잖아요
    한복은 요즘 많이 안입지만 예쁘게 와주심 넘 좋죠~~

  • 12. ...
    '26.4.2 3:09 PM (180.70.xxx.141)

    화려하게 입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26 9시 비행기인데 저녁 먹는다 안먹는다 20 .. 2026/04/02 2,747
1803025 주식 수업료가 참 비싸네요.. 12 에공 2026/04/02 5,316
1803024 나라가 멍청해서 그러겠나요? 20 원글이 2026/04/02 2,292
1803023 봄에 우울증이 많아요? 22 .. 2026/04/02 2,960
1803022 깐느의 여인이에요 6 2026/04/02 2,094
1803021 수학자 1800명 필즈상 시상식 미국 개최 반대 3 !!!!! 2026/04/02 1,947
1803020 홍준표 '대구는 나락에서 벗어날수없을것' 15 ㅇㅇㅇ 2026/04/02 2,236
1803019 캐리어 사건 CCTV 1 ㅁㅁ 2026/04/02 2,417
1803018 원피스 모아요 15 2026/04/02 3,322
1803017 석촌호수 벚꽃 특파원입니다 9 벚꽃 2026/04/02 3,680
1803016 빚내지 않는 추경에 다들 만족하는 중 17 ㅇㅇ 2026/04/02 2,216
1803015 새벽아침두통은 뭘까요? 6 ... 2026/04/02 1,173
1803014 진미채 대용량 레시피 부탁드립니다 2 ㅇㅇ 2026/04/02 1,144
1803013 전세 아파트 가스렌지 후드 기름이 떨어지는데 -2- 9 아리 2026/04/02 1,887
1803012 사무실 직원 왜 이럴까요? 17 50대 2026/04/02 4,633
1803011 지원금 또 ~~ 10 살루 2026/04/02 3,760
1803010 참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ㅠㅠ 6 손님 2026/04/02 3,052
1803009 성목요일 전례에 대해 알려주세요. 4 싱글이 2026/04/02 741
1803008 민생지원금 많이 받는 집은 240만원 받네요 80 2026/04/02 15,304
1803007 70대 초반 되신 할머님인데 7 일전에 2026/04/02 3,038
1803006 4월 둘째주에 등산갑니다 4 알려주세요 2026/04/02 1,020
1803005 천정보고 누워서 목 살짝 들고 있기 30초 쉽게 되시나요? 3 ㅇㅇㅇ 2026/04/02 2,013
1803004 최경영 어려울때 마음써주던 김어준에게 23 ... 2026/04/02 3,177
1803003 Gs편의점에 왕뚜껑 가격좋네요 4 라면 2026/04/02 1,692
1803002 벚꽃보러 나가려고 했더니 다지고 없네요? 8 ㅇㅇ 2026/04/02 3,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