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날도 풀려서 신발장 열어보니
버켄스탁 보스턴 타우페라고
사놓고 발바닥이 딱딱해서 진짜 거의 신지 않네요.
20만원이나 줬는데 ㅠ
진짜 사놓고 이렇게 활용 못하는 아이템은,,
코디하기는 괜찮은데 말이죠.
오랜만에 날도 풀려서 신발장 열어보니
버켄스탁 보스턴 타우페라고
사놓고 발바닥이 딱딱해서 진짜 거의 신지 않네요.
20만원이나 줬는데 ㅠ
진짜 사놓고 이렇게 활용 못하는 아이템은,,
코디하기는 괜찮은데 말이죠.
각종 욕실 줄눈 곰팡이제거제요
후기는 엄청 좋던데 모두 말짱 꽝이어서
이제 포기상태예요 ㅠ
인터넷으로 보고 구입한
예쁘고 비싼...유명 패딩, 안 어울려서
반품 망설이다 것도 놓치고
한번도 안입은거 옷장에 걸려있어요ㅠㅜ
백만원도 넘는 건데...아까비 ㅠㅜㅠ
딸내미 나이들면 입으라 할까...
보니까 생각낫어여
욕실 줄운 보수펜슬요
발랐을 땐 깨끗해 보이는데
시간이 조금 흐르면
들떠서 떨어져요
떨어질라 청소도 박박 못하겠고
이 악순환으로 욕실은 점점 흉측해져가고 ㅠㅜ
싹 청소하고 드라이기로 말히고
한줄한줄 칠한 그 노동력이 아까워서ㅠㅠ
또 한두개로 안된대서 왕창 샀는데
남아았는 거 보면 화가 나네요
내가 산건 아니고 남편이 영국에서 선물이라며 사온 두메산골 혹한기에 옷한벌밖에 없을때 어쩔 수 없어서나 입을법한 버버리 시어링브스탕코트요.
한번도 안입고 옷장에서 오랜동안 묵묵히 걸려있는 애증의 옷입니다.
내가 산건 아니고 남편이 영국에서 선물이라며 사온 두메산골 혹한기에 옷한벌밖에 없을때 어쩔 수 없어서나 입을법한 버버리 시어링무스탕코트요.
한번도 안입고 옷장에서 오랜동안 묵묵히 걸려있는 애증의 옷입니다.
블루톤의 화려한 블라우스...제가 화려한게 안어울리는데 그날따라 앞으로 분위기를 바꿔야겠다 싶어서 직원도 말리면서 다른걸 권했는데 우겨서 사왔어요.
한 번 입고 지금 3년째 옷장에...
불편할거 알면서 이뻐보여서 산 모든것. 구두 옷 신발 등등 나이드니 다 귀찮아요
전 그냥 페인트붓에 락스 원액 묻혀서 발라요.
그럼 직방으로 하애져요.
예전에 곰팡이 제거 젤 대기업용 사서 썼는데
바르기가 너무 힘들고
그다음엔 락스 희석액 화장지에 묻혀 붙여놨는데
이것도 은근 손 많이가고
페이트 붓으로 락스 원액 바르니 간편하고 빨라요. 쓱쓱 빨리 바르고 욕실 문 닫고 환풍기 틀어놓고 십분후 가서 샤워기로 씻어내요.
낮은 걸로 살걸 높은거 사서 모셔만 두네요
이제 구두 자체도 손이 안가요.. 운동화만 ㅠ
명품 썬글라스요.
눈 나빠서 선글라스 쓰려면 렌즈를 껴야 하는데 나이드니 귀찮아요.
렌즈 10년이상 착용하고 건조증 생겨서 잠시 착용하는 것도 조심스럽네요.
수술은 무서워서 못하겠고..
한ㄷ 개가 아니라 ㅎㅎ
두유제조기요
한 번도 안썼어요
버버리체크 올 체크버버리코트 가진분 안계실까요
생각은안나지만 비싼돈주고 나 버버리야 하는느낌인대
유행지나 안입고 아까와 버리지도못하고 ㅋㅋㅋ
수선집가서 뭐 딴거만들수있을까요 .. 버버리코트와 올체크원피스도잇어요 ㅎㅎ
2-3년전 톰브라운가디건산것도 곧 그리될꺼같아요
줖무늬가 너무나 나 톰브라운이야 하는거같아서요
적당한가격의 옷을 사는게 제일 좋은거같네요
마트에서 싸게 팔길래 뭣도모르고 샀다가 너무 맛없어서 남은거 다 버렸어요. 맛만 없을 뿐 아니라 비늘도 너무 크고 많고, 생선 자체가 커서 넘 징그럽고 ㅜㅜ 눈도 크고 배는 물컹거리고 아무튼 그걸 감수하고 손질해서 먹었는데도 너무 맛이없어서 싹다 버렸더니 너무 후련해요.
광고에 머리숱이 없는 사람이 바르니 머리숱이 풍성하게 보여 1개 2만원정도 4개 49000원하길래 4개 구입해서
써봤는데 머리가 끈적하면서 구두약 바른느낌이라
한번쓰고 안쓰는데 바보같이 1개만 살걸 ㅠ
오늘 생각난김에 버려야겠네요 생각만 해도 짜증나요
저도 곰팡이 제거제 몇개 쓰고 실패했는데 약간 젤 타입으로 있는게 있어요. 윗분 말씀처럼 페인트붓으로 칠하는 타입인데 다이소같은데 가면 싸구려 페인트붓 몇개 사서 쓰고 버려요.
너무 짜증나서 오냐 누가 이기나해보자 하고 마스크, 보안경 끼고 정말 덕지덕지 바르고 몇시간 방치했더니 그나마 좀 낫더라구요. 칙칙이 타입은 거의 효과 없는 것 같구요.
다이소에서 산 의류 한마디로 싼 게 비지떡 정도가 아닌 쓰레기.
버켄스탁 보스턴 제가 딱 사고 싶었던건데…
그렇게 별로인가요?
명품썬글은 렌즈를 안경원에서 도수있는걸로 바꿔보세요
ㅋㅋ 댓글에 다이소님 웃겨요. 다이소에서 옷도 파는지 첨 알았네요.
솔직히 왜샀나 싶은것 많죠. 예쁜쓰레기들이 많아서 버리기도 뭐한것도 너무 많아요.
백화점 지나가다 색감이 너무 예뻐서 산 퍼 자켓이요.
퍼 자켓이지만 겨울에 입기엔 얇고, 초봄에 입기엔 너무 더워보여서 사고 한번도 못입었어요.
결혼식때 입기에도 좀 ... 그렇잖아요.
안은 쎄무로된 형형색색 양털조끼
각종홈쇼핑에 많이 팔던ㆍ너무 이뻐서 샀는데
이게 겨울엔 추워서 못입고
환절기엔 애매하게 더워 못입고
진짜 딱한번입고 못입었네요
핑크랑 스키이색 샀는데ᆢ내가 미쳤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