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두근두근 조회수 : 3,207
작성일 : 2026-04-02 05:49:28

사랑하는 82언니친구동생님들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잠 많은 제가 벚꽃보러 갈려구

6시 5분 고속버스 기다리고 있어요^^

프리미엄 버스라서 더 두근두근 

서울에서 당일치기이고 다녀와서 

후기도 남길께요~^^

IP : 211.234.xxx.24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한
    '26.4.2 6:10 AM (220.85.xxx.165)

    하루 보내세요. 드디어 소원 성취네요. 좋은 하루 되시길.

  • 2.
    '26.4.2 6:10 AM (61.73.xxx.75)

    두고두고 추억하는 행복한 나들이 하고 오세요 부럽습니다 ~

  • 3. 오호
    '26.4.2 6:34 AM (1.234.xxx.246)

    결단력 실행력 부럽습니다. 만개한 벚꽃 즐기고 좋은 추억 쌓아오셔요~

  • 4. 굿모닝
    '26.4.2 6:42 A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어디로 가시나요?
    부럽네요..
    오늘 날씨도 좋은데 벗꽃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 5. 굿모닝
    '26.4.2 6:58 A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어디로 가시나요?
    부럽네요..
    오늘 날씨도 좋은데 벚꽃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 6. 날씨 맑아서
    '26.4.2 7:15 A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좋은 하루되겠네요.
    이쁜 벚꽃 보시며 행복하세요.&^

  • 7. ㅇㅇ
    '26.4.2 7:19 AM (180.230.xxx.96)

    어디로 어떠셨는지 후기 기다릴게요
    이글 보니
    저도 벚꽃 보러 훌쩍 떠나고 싶어지네요

  • 8.
    '26.4.2 7:36 AM (220.122.xxx.104)

    제가 다 설레네요.
    어디로 가세요?!
    저도 떠나고 싶지만 출근해야 해서 그냥 동네 벚꽃 길로 만족하렵니다.ㅎㅎ

  • 9. ㅇㅇ
    '26.4.2 8:21 AM (221.146.xxx.177)

    와아 ... 글로만 보아도 너무 좋네요. 아침 6시5분 프리미엄 고속버스, 벚꽃 ... 다 해 보고 싶었던 것이라 원글님의 설레임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꼭 후기 남겨주세요. 저도 그렇게 어딘가로 하루 다녀오고 싶네요

  • 10. 남쪽
    '26.4.2 8:58 AM (61.105.xxx.81)

    여기 진해 창원 벚꽃 만발입니다 이 동네는 어딜가나 벚꽃천지에요 이번엔 전국이 비슷하게 개화했네요 봄나들이 즐기세요

  • 11. ㅇㅇ
    '26.4.2 9:22 AM (42.22.xxx.112)

    후기 기다려요 잘 다녀오세요

  • 12. 주말에 갈건데
    '26.4.2 9:38 AM (14.35.xxx.114)

    주말에 갈건데 비온다고 해서 걱정이네요 ...원글님 부럽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068 근데 전한길과 이준석은 왜케 싸워쌌는거에요?? 5 ㄱㄴ 2026/04/07 2,359
1800067 눈썹이 잘 안그려져요 ㅡㆍㅡ 14 코맹이 2026/04/07 3,087
1800066 전복 vs 소고기 어떤게 원기회복에 더 좋을까요? 4 .. 2026/04/07 2,082
1800065 고준희 vs 나나 중 누가 더 남자한테 인기 많을까요? 16 ... 2026/04/07 4,209
1800064 북한식 띄어쓰기 제 맘에 들어요 20 어머 2026/04/07 4,365
1800063 검정 프라다 숄더백 찾아주세요 5 헬프 2026/04/07 1,777
1800062 삼천당제약 1주일만에 57.91% 하락 5 2026/04/07 3,706
1800061 외로움은 어떻게 채우세요? 11 외로움 2026/04/07 4,710
1800060 평소 경청잘하고 천천히 말하시나요? 2 모두 2026/04/07 1,068
1800059 제육볶음을 했는데 냄새가 6 딜리쉬 2026/04/07 2,241
1800058 가난한집에서는 미인으로 78 ㅂㄶㅈ 2026/04/07 26,119
1800057 경기지사 경선 싱겁게 끝났네요 13 싱겁다 2026/04/07 5,271
1800056 아침 루틴 저녁 루틴 2 중요한 2026/04/07 2,040
1800055 훌라후프 뱃살 빠질까요? 5 그냥이 2026/04/07 2,316
1800054 무료 재미나이 오래하면 오류가 나나요? 5 .. 2026/04/07 2,123
1800053 미국, 이란 하르그섬 군사목표물 타격 7 에고 2026/04/07 4,457
1800052 청주 알바생 녹취 올라왔어요. 11 ... 2026/04/07 6,173
1800051 이재명 지지자 진짜 한줌인가봐요 26 ... 2026/04/07 4,363
1800050 남욱한테 아이사진 보여주며 협박한 검사 11 2026/04/07 2,368
1800049 상조회사 해지 어렵네요 2 ᆢᆢ 2026/04/07 2,027
1800048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파트래요 9 와우 2026/04/07 6,477
1800047 물김치 톡 쏘는맛 왜 안날까요? 4 난나 2026/04/07 2,122
1800046 오랫동안 연락없다가 갑자기 2 ㆍㆍ 2026/04/07 3,148
1800045 이란 대통령 "나 포함 1400만 이란 국민, 전쟁에 .. 7 하.... 2026/04/07 4,226
1800044 내일 겉옷 뭘 입으실건가요 4 내일 2026/04/07 3,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