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AI 시대와 자녀 교육의 대전환

유튜브 조회수 : 2,946
작성일 : 2026-04-02 04:40:49

사교육비 대신 주식 투자: 아이를 밤늦게까지 학원에 보내는 비용을 차라리 아이 명의의 ETF에 투자하십시오. 20~30년 뒤 그 아이가 갖게 될 경제적 자유가 명문대 간판보다 훨씬 강력한 경쟁력이 됩니다. [ 33:53 ]   ​

 

창의성과 창업 정신: AI가 많은 직업을 대체하는 시대에는 남들과 똑같은 답을 맞히는 교육보다, 문제를 발견하고 창업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유태인처럼 '남이 가지 않는 길'에서 1등이 되는 교육을 지향해야 합니다.

https://youtu.be/NKqXxyGbgto?si=Wq6dY1TYeWE4n-09

 

AI 시대의 진짜 자산: '관계'와 '맥락'

​AI가 방대한 지식을 순식간에 제공함에 따라 단순 지식의 가치는 급락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다음 두 가지 가치가 폭등하게 됩니다.

 

​커뮤니티(인간관계): 지식이 상향 평준화될수록 사람들은 함께 공부하고 소통하며 실질적인 이익을 나누는 새로운 형태의 커뮤니티로 모이게 됩니다 [03:41].

 

​맥락과 인과관계: AI는 정보는 줄 수 있지만 특정 사건의 원인과 결과, 즉 '맥락'을 설계하지는 못합니다. 자신만의 스토리와 경험으로 맥락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프리미엄 자산을 갖게 됩니다 [04:23].

 

https://www.youtube.com/watch?v=_cEW8g9I4ak

IP : 211.235.xxx.8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2 4:53 AM (175.213.xxx.244)

    경제적 자유를 소유한 아이가..
    무엇을 위해 본인의 노동력을 개발하게 만들 명분을 만들어 주는게 문제겠군요..
    완전 어려운 교육이겠는데요..

    저만해도 솔직히 경제적 자유만 보장되면 바로 은퇴하고 싶은 마음인지라..

  • 2.
    '26.4.2 7:28 AM (119.56.xxx.123)

    존리 인터뷰였군요. 내용의 가치를 떠나서 이분은 ai 시대 오기도 전에도 이미 사교육비 대신 주식사주라고 외치던 분이었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74 지마켓(타임딜)서울우유 저지방 멸균우유 200ml x 24입+2.. 4 공유 09:05:38 822
1803473 목요일 되면 운전이 관대해져요 7 ........ 09:04:47 1,083
1803472 한국축구까지 망친 이재명 패거리들 15 쏘니팬 09:00:04 1,397
1803471 제 불행을 아는 사람이 저를 아는척하는게 싫어요 24 .... 08:57:42 3,837
1803470 서초동에서 가깝고 플로우 조명 제일 많은 이케아 매장은 어디일까.. 6 주부 08:56:42 633
1803469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4 신세계 08:51:24 1,470
1803468 구입하고 후회한 아이템 공유해봐요. 22 자유 08:51:08 3,190
1803467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29 ??? 08:43:47 4,937
1803466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38 ㅅㅅ 08:40:46 4,478
1803465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21 08:36:40 5,414
1803464 가방좀 골라주세요. 16 가방 08:31:57 1,288
1803463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2 08:27:06 676
1803462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102 서운해요 07:50:35 11,364
1803461 삼전닉스 오늘 살까요? 6 포모 07:50:32 3,244
1803460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16 ㅈㅈ 07:50:25 2,010
1803459 이 영상 보셨어요? 4 ㅇㅇ 07:50:06 1,039
1803458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6 ........ 07:48:49 2,608
1803457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4 dd 07:40:42 1,674
1803456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21 쟁반보름달 07:39:05 2,376
1803455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38 5억 07:16:03 13,966
1803454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21 Dd 07:12:52 2,204
1803453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5 ㅇㅇ 07:02:15 1,212
1803452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26 ㅇㅇ 07:01:35 3,651
1803451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06:53:10 748
1803450 정신과 1 봄비 06:34:57 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