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아 교정 문의

트로이 조회수 : 1,345
작성일 : 2026-04-02 04:26:01

치아 교정 경험 있으신 분께 문의 드려요 

요즘에 치아 교정할 때 치아 발치를 많이 하나요?

가격은 보통 얼마정도 예상하면 될까요?

 

현재 미국 거주중인데 

13살 아들 치아 교정 상담 받았는데 

돌출형 치아라서 치아 4개 발치해야 한다고 하네요

비용은 보험에서 2000달러 커버되고 5000달러 본인 부담이고요

 

2년 후에 한국 돌아가는데 가면 사춘기라 창피해할 것 같아서 여기서 해주고 갈까 했는데

발치를 4개나 해야 한다고 해서 놀랐어요

 

혹시 한국 교정 치과에서는 발치 안하고도 가능할까 의심도 되고요 교정 기술이 아무래도 우리나라가 나으려나요? 현지에서는 교정으로 굉장히 유명한 병원이기는 해요

4개나 발치해도 나중에 괜찮을까요? 

IP : 107.122.xxx.1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 6:30 AM (122.38.xxx.162)

    제 아이들 모두 발치하고 교정했어요. 둘 다 돌출형이구요. 입이 들어가야되는데 발치없이 할 수 없을거예요. 금액은 치과마다 다르겠지만 5000불보다는 저렴했구요. 2년안에 끝날 수도 안 끝날 수도 있어요. 교정 끝나고 교정기 끼우는 상태면 모르겠는데 교정이 안 끝난채로 오게되는 경우도 생각하셔야 될 것 같아요.

  • 2. ....
    '26.4.2 6:43 AM (211.62.xxx.162)

    아이가 13세라면 지금 교정마시고
    한국 귀국해서 고등 이후 하세요.
    울 애 중딩때 성장 끝났다고 교정했는데
    고3 얼굴뼈 자라서 재교정해야하는 상황이에요.

  • 3. ditto
    '26.4.2 6:46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교정은 장기간의 과정인데 미국에서 2년 만에 교정이 마무리 될 지 모르겠어요 조라면 한구에 귀국해서 교정 할 것 같아요 비용도 거기서 5천불이나 한국에서 5백에서 7백이나 그 돈이 그 돈인 듯.

  • 4. ..
    '26.4.2 7:53 AM (211.234.xxx.124)

    돌출은 발치가 기본이긴한데 개인차가 있어서 봐야 알죠. 전 심하지않은 돌출은 비발치를 권합니다. 입이 너무 들어가서 역교정 사례가 요즘 많아요. 그리고 2년만에 끝날지도 모르겠구요. 비용은 비슷하게 드네요. 저도 한국와서 하는거 추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800 주식 갯수 3 uf 2026/04/02 1,759
1798799 공모주에 대하여 2 ..... 2026/04/02 1,175
1798798 이번 BTS 2.0곡 너무나 좋네요. 16 .. 2026/04/02 2,107
1798797 목요일 되면 운전이 관대해져요 7 ........ 2026/04/02 1,698
1798796 한국축구까지 망친 이재명 패거리들 12 쏘니팬 2026/04/02 2,050
1798795 제 불행을 아는 사람이 저를 아는척하는게 싫어요 20 .... 2026/04/02 5,282
1798794 서초동에서 가깝고 플로우 조명 제일 많은 이케아 매장은 어디일까.. 6 주부 2026/04/02 1,230
1798793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4 신세계 2026/04/02 2,279
1798792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30 ??? 2026/04/02 6,437
1798791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32 ㅅㅅ 2026/04/02 6,171
1798790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19 2026/04/02 6,500
1798789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2 2026/04/02 1,283
1798788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113 서운해요 2026/04/02 20,216
1798787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15 ㅈㅈ 2026/04/02 2,907
1798786 이 영상 보셨어요? 5 ㅇㅇ 2026/04/02 1,747
1798785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2 dd 2026/04/02 2,534
1798784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33 쟁반보름달 2026/04/02 3,237
1798783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47 5억 2026/04/02 23,681
1798782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9 Dd 2026/04/02 3,020
1798781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4 ㅇㅇ 2026/04/02 1,836
1798780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2026/04/02 1,245
1798779 정신과 1 봄비 2026/04/02 1,167
1798778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2026/04/02 1,244
1798777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4 궁금이 2026/04/02 2,464
1798776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9 두근두근 2026/04/02 3,205